‘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승 희망이 보인다.
배상문은 트랜지션스 챔피언십(총상금 550만달러) 3라운드 경기에서 3타를 줄여 공동 3위에 랭크됐다.
배상문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골프코스(파71·7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를 7, 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이 샷감각을 회복했나.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랜지션스 챔피언십(550만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행진을 벌이며 세계골프랭킹 2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와 공동 4위로 뛰어 올랐다.
배상문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골프코스(파71·7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마스터스를 위하여’
선수들은 3주 앞으로 다가온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대회에 온통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중·하위권 선수들이 대회직전 남은 3개 대회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오는 4월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마스터스 대회를 앞두고 예정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는 트랜지션스 챔피언(15∼18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더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단타자’로즈는 왼손잡이‘장타자’버바 왓슨(미국)을 1타차로 우승했고, 지난주 세계골프랭킹 1위를 탈환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톱을 그대로 유지했다.
로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럴CC 블루몬스터TPC(파72·7334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
‘저2의 존허(22·한국명 허찬수)는 나오지 않았다’
한국(계) 선수인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한국이름 이진명) 등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50만 달러)에서 아쉬운 경기를 펼쳤다.
노승열은 12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CC(파72·7569야드)
최경주가(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서 공동 36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럴CC 블루몬스터TPC(파72·7334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합계 4언더파 284타(74-67-70-73)타를 쳤다. 이날 버디 2개를 골라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과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22·캘러웨이·한국이름 이진명)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중하권으로 밀려났다.
대니 리는 11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골프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5위에 머물렀다.
노승열(21·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가 톱10에 진입하며 역전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왼손잡이 ‘몬스터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상위권 선수들이 치열한 최종일 경기를 맞게 됐다. 왓슨은 합계 17언더파 199타 (70-62-66),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합계 14언더파 202타(69-64-69)를 쳐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보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가 전날에 이어 다시 4타를 줄이며 상위권 진입을 노리게 됐다.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 가장 어려운 마지막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경기를 마쳐 최종일을 기약했다. 우즈는 세계골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동타를 이뤘다.
‘무빙데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는 밀려났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22·캘러웨이)는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과 리처드 리(25)는 컷오프됐다.
대니 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50만 달러) 이틀째 공동 16위에 올랐고 노승열은 54위로 추락했다.
대니 리는 10일(한국시간) 푸에
‘골프지존’타이거 우즈의 샷이 살아나나.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했다.
우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럴CC 블루몬스터TPC(파72·7334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72-67
‘호랑이들’이 빠져있는데도 한국선수들의 성적이 시원치가 않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22·캘러웨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대니 리는 9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골프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 보
‘타이거’와 ‘라이언’이 맞붙는다.
누가 이길까.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7·미국)와 ‘라이언 킹’로리 맥길로이(23·북아일랜드)가 8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에서 그린전쟁을 벌인다.
올 시즌 연속 2개 대회에서 동시에 출전했다. 지난주 혼다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세계골프랭킹 1위에 오른 맥
한국선수들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10번째 대회인 혼다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에서 상위권에 오르는데 모두 실패했다. 그마나 양용은(40·KB금융그룹)이 공동 30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양용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58야드)에서 끝난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라이언 킹’로리 맥길로이(23·북아일랜드)가 세계골프랭킹 1위에 올랐다.
맥길로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에서 정상에 오르며 40주간 랭킹 1위를 지킨 루크 도널드(35·잉글랜드)를 2위로 끌어내렸다.
맥길로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58야드)에서 끝난 최종일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드디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다.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전성기때의 샷감각으로 8언더파 62타를 몰아쳤다.
우즈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10언더파 270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