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해 입장하고 상품을 들고 나오면 자동 결제되는 편의점이 오픈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BC카드와 스마트로와 손잡고 BC카드 본사에 미래형 편의점인 GS25 을지스마트점(이하 미래형GS25)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9월 업계 최초로 안면 인식 결제 시스템과 스마트스캐너가 적용된 무인형
즉시 배달 서비스가 유통업계의 새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 출점 절벽에 부닥친 편의점이나 온라인쇼핑으로 고객을 빼앗긴 대형마트 등이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배달 서비스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마트가 피자 배달 서비스에 나선 데 이어 이마트24 역시 연초부터 ‘요기요’와 손잡고 상품 배달에 돌입했다. 여기에 이미 배달 서비스에 진출한 CU(씨
롯데백화점이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활용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구매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구할 수 있는 PB 활용 선물세트를 23일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의 의식주 라이프스타일 샵인 ‘시시호시’에서는 설 명절의 의미를 담은 의식주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시시호시
롯데마트가 국내 채식인구를 겨냥해 식물성 마요네즈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마트는 순식물성 ‘해빗(Hav’eat) 건강한 마요(300g)’를 출시해 2일부터 전 점포에서 248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근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윤리적 소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채식 시장 또한 성장세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내년에는 선거가 있다. 결과는 확실하게 예측할 수 없지만 선거일에 가까울수록 여당이든 야당이든 선심성 돈 퍼주기에 더 열을 낼 것임은 확실하다. 이렇게 되면 공공 부문의 씀씀이가 더욱 커질 것이고 돈을 찍어내지 않는 이상 세금 인상 등 민간 부문의 부담도 갑자기 증가할 것이다. 세금 및 의료보험의 증가로 가처분소득의 하락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이 속출할 것이며
홈플러스의 고급화와 전문화 PB(자체브랜드) 전략이 통했다.
홈플러스는 최근 한 달간(11월 28일~12월 27일) 자사 프리미엄 PB ‘시그니처(Homeplus Signature)’ 전체 상품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21% 신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은 ‘시그니처 물티슈’다. 통상 물티슈는 쉽게 쓰고 버리는 소모품으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3일부터 24일까지 각 지점별(△명품관 △타임월드 △센터시티 △진주점) 식품관에서 ‘2020 설 선물 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로 전년 대비 100여 개가 늘어난 15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설날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프리미엄 혼합 선물 세트’가 준비돼
GS리테일의 해외 시장 진출이 연착륙하고 있다.
2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2017년 8월 베트남 GS25에 PB브랜드인 유어스 상품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대만, 홍콩 등 17개국가로 해외 진출 숫자를 넓히고 있다. PB상품 수출에서 점포 운영집기 등까지 수출 대상을 확대해 파트너사들의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상생협력을 강화 하고
겨울철 인기 아이템이 세대마다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ㆍ30세대는 무스탕과 후리스에 꽂혔지만 50ㆍ60세대는 골프와 모피를 주로 찾았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각 상품군 할인 행사를 열고 다양한 고객 확보에 나선다.
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0월 자체 기획해 출시한 여성용ㆍ아동용 ‘에코 퍼 무스탕’은 발매 한 달 만에 준비한 1000장을 모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이 11월 거래액 400억 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3% 성장한 수치로, 월간 최대 거래액이다. 트라이씨클은 올해 거래액을 3010억 원으로 내다본다.
트라이씨클은 대표적인 쇼핑 시즌으로 자리 잡은 11월을 맞아 브랜드 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점 보리보리의 상품군을 다양화하고 가격 경쟁력
롯데백화점이 기존 백화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상품, 브랜드 기획을 통해 손님 모으기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이름을 딴 ‘앨리스(el-LESS) 마켓’을 점포별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앨리스(el-LESS)는 롯데의 ‘el’과 없다는 의미를 가진 ‘LESS’의 합성어로, 평소 백화점에서 접하기 어려웠
삼겹살과 와인, 생수로 이어가며 올해 내내 초저가 경쟁을 벌여온 대형마트들이 이번에는 PB(자체상표) 상품 고급화에 나선다. 박리다매로 몸집을 키우는 데는 성공했지만, 수익성 악화가 발목을 잡자 각 사들은 저가 위주의 PB 상품을 프리미엄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는 프리미엄 PB 브랜드 ‘시그니처’(Homeplus Si
납품업체로부터 PB(자체 브랜드)상품을 공급받는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형유통업체 4곳 중 1곳은 부당 반품 혐의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하도급거래 서면 실태조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5∼9월 제조·건설·용역 업종 5400개 원사업자와 이들과 거래하는 9만4600개
홈플러스가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홈플러스는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가치, 즐거운 소비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PB(자체상표) 브랜드 ‘시그니처’(Homeplus Signature)를 공식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그니처는 ‘Selected with Pride’라는 슬로건 아래 홈플러스가 품질과
‘노브랜드’를 떠나 보낸 이마트24가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자체 PB ‘아임e’의 하위 카테고리인 ‘민생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노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대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음료 PB로 상품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계산이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지난달 말 ‘비타C 투게더’를 상표 출원한
세븐일레븐이 차별화 젤리 상품을 선보이며 PB 젤리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번에 출시한 ‘세븐셀렉트 보석젤리’는 설탕입자를 젤리 표면에 입혀 반짝이는 보석 모양을 구현한 제품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반짝이고 화려한 비주얼로 아이들과 젊은 여성층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다맛, 복숭아맛 2종으로 구성됐다.
세븐
이스타항공이 20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에 있는 홈플러스 본사 10층 경영회의실에서 홈플러스와 공동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중호 홈플러스 전무와 이수지 이스타항공 본부장을 비롯해 양사 마케팅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간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 체결식을 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
전통 유통업체들이 배달 서비스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배달 전문업체와 속속 손잡고 있다. 그간 온라인 주문 플랫폼이나 배송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편의점 등의 유통채널이 이커머스 등과 경쟁하기 위해 배달 서비스에 뛰어들었으나 이번에는 자체 주문 플랫폼과 배송 시스템을 갖춘 대형마트까지 배달 앱과 협업하면서 배달 서비스 무한경쟁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돈육 납품업체에 판매 촉진행사 비용(이하 판촉비)을 떠넘기고, 납품업체의 종업원을 부당하게 사용하는 등 갑질 행위를 한 롯데마트가 400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판촉비 전가 등 5가지 불공정행위로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롯데마트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411억8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징금은
'4XR 곰표패딩'이 대한제분의 콜라보레이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패션의류 온라인 쇼피몰 4XR이 곰표패딩 콜라보레이션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하루 관련 제품들을 30~50% 할인 판매하는 내용이 골자다. 4XR 곰표패딩과 맨투맨 티셔츠 등이 할인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4XR 곰표패딩 출시는 최근 각종 유통업계와 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