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계열사 이마트24와 손을 잡고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를 활용한 기획 상품을 내놓는다.
이마트는 ABC초콜릿, 미니 크런키 등 인기 초콜릿 상품을 비롯해 허니버터칩, 참붕어빵, 오예스 등 과자류 1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귀여운 춘식이 캐릭터가 담긴다.
15일까지 이마트에서 춘식이 제휴 상품을 포함한
GS25가 네이버웹툰과 손잡고 문화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각 사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인프라와 상품 및 마케팅 기획력, 다양한 웹툰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GS리테일이 네이버웹툰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고객 차별화 경험 및 혜택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제휴에 따라 GS25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
CJ프레시웨이는 B2B 고객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약 3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소스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CJ프레시웨이의 소스 유통 매출은 전년 대비 31% 성장했다. 관련 매출은 외식 사업장과 단체 급식 경로에서 각각 31%, 42%씩 늘었다. 연간 판매량은 2만6000톤으로 하루 평균 71톤씩 팔렸다. 메뉴
CU가 한국 편의점의 인기 PB상품을 소매 유통 강국인 일본과 홍콩에 직수출한다.
CU는 일본 돈키호테와 홍콩 파크앤샵에 중간 수출 업체를 거치지 않고 해외 유통 채널에 직접 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편의점이 이들 유통채널에 직접 수출을 전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돈키호테는 식료품부터 의약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인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 있는 해외 세븐일레븐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상사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국내 경쟁력있는 PB(Private Brand)상품과 특화상품을 수출하며 중소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와 K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이다. 2015년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에 1300박스 규모의 PB과자
케어링은 17일 네오펙트와 재활 솔루션 활용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성 케어링 대표,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활 인프라 구축에 협력해 차별화된 시니어하우징(케어링스테이·케어링빌리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재활 콘텐츠
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은 첫 자체 브랜드(PB)상품인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이하 단백질 두유)’를 출시하고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어링은 지난 5년간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아온 시니어 특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음료(F&B), 생필품 등의 PB상품 라인업을 넓힐 계획이다. 첫 PB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저당 디저트’ 매출이 2019년 대비 1.5배 증가하는 등 꾸준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GS25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헬시플레저 트렌드의 확산으로 디저트의 영양성분에 대한 고객 관심도가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저당 디저트 인기가 늘면서 제품군도 늘었다. GS25는 2019
공정거래위원회가 ‘플랫폼 공정 경쟁촉진법’(온플법법)을 추진하고 나서자 IT업계에 이어 소비자단체까지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소비자단체 컨슈머워치는 전날부터 플랫폼경쟁촉진법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컨슈머워치는 "최근 공정위가 발표한 플랫폼경쟁촉진법은 국가가 나서서 글로벌 플랫폼의 한국 시장 지배를 도와주는 법이고 입법을 해도 실
생활연구소가 운영 중인 홈클리닝 서비스 플랫폼 ‘청소연구소’는 고객들이 집 청소 서비스 이용 시 포인트로 적립되는 ‘청소연구소 샵마일리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청소연구소 샵마일리지는 고객들이 집 청소 이용 시 결제 금액의 일부를 청소연구소 앱 내 ‘플러스샵’에서 이용 할 수 있는 포인트로 제공한다. 기본 0.2% 적립으로 운영되며 향후 다양한
편의점 이마트24가 흰우유, 페트 커피 등 업계 최저가로 판매 중인 상품에 대해 가격 동결을 올해 1분기까지 지속한다.
이마트24는 지난해 연말까지 동결하기로 했던 상품 가격을 올해 1분기까지 동결해 고객 부담 줄이기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가격 동결 상품은 아임e 하루이리터 생수(500㎖), 아임e 페트커피 4종, 아임e 하루e한컵
정부, 용량 변경 미표시 땐 과태료 부과 추진
정부의 물가 잡기가 계속되면서 눈속임 상술을 말하는 '슈링크플레이션' 단속이 올해 본격화할 전망이다.
슈링크플레이션은 제품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지만 용량을 줄여 실질적으로 인상 효과를 주는 것을 말한다. '줄어든다'는 의미의 슈링크(shrink)와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을 합친
편의점업계는 엔데믹이 본격화 하면서, 올해 해외 진출에 역점을 둘 전망이다. 경쟁이 격화하고 있는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 진출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을 하겠다는 것이다.
GS25, CU, 이마트24 등 국내 주요 편의점 브랜드가 이미 진출했거나, 향후 진출을 예정한 주요 국가는 몽골, 말레이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등이다. 이들 국가
쿠팡이 지난해 68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쿠팡에 입점한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20만 명을 돌파했고 거래액도 꾸준히 늘었다.
쿠팡은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 쿠팡 임팩트 리포트’을 발간했다. 임팩트 리포트는 쿠팡이 소상공인 파트너와 고객, 직원들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면서 우리 사회에 어떤 긍정적
‘겨울에 무슨 아이스크림이냐’ 하는 비난은 놀랍지 않다. ‘이한치한(以寒治寒 : 추위는 추위로써 다스림)’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콘 형태의 아이스크림은 겨울 제철 간식이니 말이다.
세븐일레븐이 10월 출시한 자체 브랜드(PB)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세븐일레븐 밀크바닐라콘’(이하 밀크바닐라콘)이 겨울 아이스크림족들에게 핫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출시 한
“오픈 세일 기대하고 왔는데 세일품목이 아니더라도 싼 물건이 많아서 좋아요.” (50세 주부 이진경씨)
21일 기자가 찾은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 수원화서점’은 오픈 전부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많은 사람은 카트를 밀며 온갖 생필품을 가득 싣고 계산대로 향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날 문을 연 트레이더
이만규 아난티 대표가 “성장 동력 강화, 고객·주주가치 제고라는 슬로건 아래 아난티를 한 단계 더 도약시켜 나가자”고 주문했다.
21일 아난티에 따르면 이 대표는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난티 사옥인 캐비네 드 아난티에서 종무식에 참석해 “2024년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대내외적인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끊임없이 도전하고 디테일한 업그레이드를 진
CU가 컬리와 손잡고 ‘컬리 특화 편의점’을 연다.
21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에 문을 연 1호 CU 컬리 특화 편의점은 온라인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식품을 판매한다.
매장 카운터 전면에 조성된 ‘컬리존’에서는 정육, 수산물, 계란, 채소 등과 같은 신선식품은 물론 다양한 냉동식품, 간편식까지 컬리의 자체브랜드(PB)인 컬리스(
홈플러스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홈플러스는 서울 강서구 소재 홈플러스 본사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플러스 박스’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 박인주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산타로 변신한 홈플러스 바이어, 임원 등 65명의 직원은 크리스마스 맞이 ‘나눔플러스 박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23 협동조합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협동조합 대상은 △종합대상과 △9개 부문별 대상(공동구매, 공동판매, 일자리창출, 해외시장개척, 유통‧물류, 사회공헌, 특화사업, 신규조합, 중소기업지원 우수단체)으로 나눠 선정‧시상했다.
영예의 종합대상을 수상한 한국수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