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희망기업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4일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매뉴얼'을 24일부터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매뉴얼에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절차, 서비스의 혁신성, 소비자 편익 등 세부 심사기준과 심사방법이 자세하게 담겨 있다. 이와함께 우선심사 대상(19건) 이외 사전신청(86건) 회사와 희망기업이 궁
자영업자 전문 P2P대출 기업 펀다(대표 박성준)는 올 1분기 투자모집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4% 늘어났다고 12일 밝혔다. 펀다는 13일 창립 4주년을 맞는다.
펀다는 지속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대출액은 지난 달 9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250%성장했다. 활성 투자자(active user) 수도 3월 말 기준 역대
금융감독원이 IT 위험 관리 취약 금융사를 대상으로 상시감시 강화와 테마검사를 한다.
금감원은 4일 오후 올해 금융IT·핀테크 감독 검사 업무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는 금융IT·핀테크 감독 검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금감원은 최근 금융과 IT 융합으로 신규 IT 위험이 커졌
5조 원. 올해 2월 말 기준 P2P금융 대출 누적액이다. 2년 만에 7배 가까이 성장한 P2P금융은 이제 법제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물론 성장 과정에서 부침도 겪었다. 일부 업체의 부실 사태로 금융산업의 핵심인 ‘신뢰’ 문제에 금이 가기도 했다. 하지만 P2P금융은 1금융권과 2금융권 사이에서 ‘중금리대출’이라는 신영토를 꾸준히 개척해 금융산업의 한
금융위원회가 27일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를 통해 '혁신금융'을 통한 핀테크 활성화를 강조했다. 금융그룹통합감독법, 금융회사지배구조법 등의 입법 과제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기업여신 시스템을 미래 성장성 중심으로 혁신하고, 유망 스타트업 등 혁신적 기업이 조속히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5년간 190조원의 정책금융을 공
한국P2P금융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이 26일 정부와 국회의 'P2P 법제화' 추진에 대한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업권 전체의 법제화에 대한 의지가 잘 전달돼 이번 국회에서 조속한 심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와 국회 등은 P2P
테라펀딩이 P2P 업계 최다 채용으로 핀테크 산업 육성 및 금융권 고용창출에 앞장 서고 있다.
부동산 P2P금융 기업 테라펀딩이 국내 P2P 업계 최초로 임직원 수 100명을 돌파, 총 107명의 인재와 함께하게 됐다rh 20일 밝혔다.
핀테크 산업에서 채용인원 100명 돌파는 고용 창출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실제로 핀테크 업체들 중 테라펀딩
P2P(개인간) 금융 업계는 지난해 몸살을 앓았다. 유사수신 행위, 횡령, 사기 사례가 빈번했고, 금융 당국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법제화에 착수했다. 작년 2월까지 초대 P2P금융협회장을 지낸 이승행 전 미드레이트 대표도 세간의 입방아에 함께 오르내렸다. 지난해 4월 불거진 학력 위조 논란 탓이다. 이 대표의 학력 위조 논란 이후 협회는 팝펀딩의
지난달 금융안정위원회(FSB:Financial Stability Board)는 ‘핀테크 및 금융서비스 시장 구조’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전 세계 핀테크 시장 동향과 핀테크 시장이 금융 시장 안정에 미치는 영향 분석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핀테크 시장이 성숙해 가고 있고 전통적 금융기관들도 핀테크의 기술혁신을 상당 부분 수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P2P금융협회는 지난달 28일 KTB신용정보 본사에서 ‘P2P금융 이용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P2P금융협회 양태영 협회장과 KTB신용정보 윤종범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발표했던 P2P대출 개정 가이드라인에 명시돼 있는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 조항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개
개인 간 거래(P2P) 금융사의 제도권 편입이 가시권에 들면서 업계와 금융당국 간의 세부 사항 조율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P2P 업계는 자기자본 투자와 기관투자자 진입 허용 등 과감한 규제 완화를 주문했지만, 금융당국은 보수적인 반응을 보여 앞으로 세부안 마련에 진통이 예상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금융연구원은 11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P2P 대출의 별도 법안 제정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에 기존 대부업법 분류에서 벗어나 영국이 채택한 별도 분류 방식 도입 가능성이 커졌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금융연구원은 11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P2P 대출 법제화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최종구 금
금융당국이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던 P2P금융 법제화를 위한 물꼬를 텄다. 기존에 발의된 법안을 종합해 마련한 안을 전문가 및 업계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1일 'P2P금융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에 참석해 "P2P금융을 새로운 금융업으로 인정하고 별도의 법률을 제정하여 규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그간 가이드라인
“올해는 작년보다 대출액 6배 증가, 업계 1위, 이 두 가지 고지를 넘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지난 1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자영업자 P2P대출 전문업체 펀다 사무실에서 만난 박성준 대표는 “작년에는 전년도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500억원 대출실적을 달성했고 올해는 작년의 6배인 30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기업 전용 P2P 금융 플랫폼 유니콘렌딩㈜이 법인 투자자 모집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법인 투자자 모집은 개별 접촉을 벗어나 공개적인 형태로 진행되는 첫 사례다. 유니콘렌딩이 기업 전문 P2P 서비스를 진행해 법인 사업자들의 투자 의향이 많아져 이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P2P 업체를 통해 기업에 투자 의향이 있는 법인은 유니콘렌딩으로 연락하면
KEB하나은행은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제휴해 비대면 개인대출 ‘이지페이론’을 신청하는 음식업 자영업자에게 연 0.5% 특별 금리 감면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지페이론은 별도의 앱 설치나 서류제출, 공인인증서 없이 배달의민족 홈페이지 내 사장님사이트 메뉴에서 실행 가능한 획기적인 소액 간편대출이다. 신용카드를 보유한 자영
배달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주)우아한형제들은 음식업종에 종사하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업소 운영자금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KEB하나은행과 제휴를 통해 연 0.5%의 우대 금리 혜택이 적용된 간편대출 상품 ‘이지페이론’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광고주라면 누구나 대상이 되며 직접 은행을 방문하거나 별도의 모바일 앱을 설치하는
기업 전용 P2P 금융 플랫폼 유니콘렌딩㈜)이 펀딩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유니콘렌딩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 P2P들이 부동산과 시설 같은 담보와 달리 매출과 이익을 낼 수 있는 근거를 통과하면 펀딩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유니콘렌딩이 독자적으로 준비한 ‘미래 현금흐름지수’가 근거로 대출이 결정 된다. 희망 기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디지털금융협의회는 조직의 명칭을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로 변경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김성준 운영위원장(렌딧 대표)는 “새롭고 낯선 용어지만 산업을 올바르게 정의할 수 있는 세계 표준 용어를 하루라도 빨리 도입해 알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산업의 본질을 명확하게 전파하고 강력한 자율규제안에
대부업계의 양극화가 계속되고 있다. 규모가 큰 법인 대부업체는 늘었지만, 개인 대부업체는 4년째 감소했다. 업종별로도 P2P 대출 연계대부업자는 150곳 가까이 증가했지만, 대부업자와 대부중개업자 등 기존 사업자는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영세 대부업체 폐업에 대비해 상시 감시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행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