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투자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목표주가 3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0만5500원이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앞서 20일 코스맥스가 진행한 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는 코스맥스가 어떻게 글로벌 제조자개발생산(ODM)·주문자위탁생산(OEM) 1위 기업으로
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과테말라 아동 보호시설 ‘천사의 집’에 1200달러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따듯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9일 밝혔다.
과테말라 천사의 집은 2006년 한국 천주교 청주교구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서울국제친선협회, 한인 동포 및 천주교 신자들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아동 보호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41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7.3% 늘었다.
이날 공시된 7월 잠정 실적에서도 매출액 421억 원, 영업이익 3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매출은 비슷한 게 집계됐지
유안타증권은 19일 반려동물 시장의 급성장세와 미국 시장 진출의 잠재성이 높은 기업으로 바디텍메드와 메디아나 등을 제시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반려동물 진단기기와 관련해 가장 큰 시장은 미국"이라며 "국내 기업이 미국 내 직접적인 경쟁보다는 제조자개발생산(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협업을 통해 진출하는 방식이 용이하다고 판단한다"고
K뷰티 훈풍에...양사 1년 새 12% 증가작년 이미 연간 매출 2조 클럽 달미국, 중국 등 생산시설도 적극 확대 '관세 대비'
국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업계의 양대산맥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글로벌 K뷰티 훈풍에 ‘역대 최대’ 기록을 쓰며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지난해 나란히 연 매출 2조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양사는 미국 관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6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진뷰티사이언스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북미와 아시아 시장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중 관세 분쟁으로 인한 주요 수출국 중국 지역의 수요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0.9% 소폭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신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병·의원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코스맥스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소재 ‘언토피놀’을 탑재한 MD크림(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에 대해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인정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한
유안타증권은 12일 코스맥스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성장률 조정에 따라 주가는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이 높지만 미국 실적 흑자 전환이 가시화되는 시점부터는 우상향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28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3만6500원이다.
코스맥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236억 원, 영업이익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코스맥스는 올해 2분기 매출 6236억 원, 영업이익 608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30.2%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 연결 매출액은 1조2121억 원, 영업이익은 112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솔믹스(전 SK엔펄스 파인세라믹스 사업부) 매각에 나섰다. 우선협상대상자로 TKG태광을 선정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앤코는 솔믹스 지분 100%를 매각하기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인 TKG태광과 논의하고 있다. 매각자문사는 삼일PwC가 맡았다.
한앤코는 지난해 2월 SKC로부터 SK엔펄스 파인세라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과의 합병을 통해 상장을 추진 중인 에이엘티가 2017년 설립 당시부터 쓰던 사명을 불가피하게 바꿔야만 할 처지가 됐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엘티는 9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명을 ‘알트’로 변경할 예정이다. 주총에서 상호가 변경되면 회사는 8년여 만에 이름이 바뀌게 되는 셈이다.
에이엘티가 불가피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은 2025년 2분기 매출 739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26.6% 감소했다.
부문별로 보면 전체 매출의 61% 비중을 차지하는 립 제품 매출이 부진했다. 립 제품 매출은 4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감소했다. 베이스 제품 매출
미국‧일본 시장선 화장품 시장 점유율 1위인기 비결은 ODM‧OEM 기술력에 있어축적된 기술력으로 품질은 높이고 비용은 낮춰콜마‧코스맥스, 지속적 R&D 투자로 경쟁력 제고
우리나라의 전 세계 화장품 수출 규모가 지난해 프랑스, 미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미국과 일본 시장에선 ‘K뷰티’가 고급 화장품의 대명사인 프랑스를 제치고 수입 1위 자리를 차
직∙간접 수출 등 유통구조 따라 부담 달라한국콜마, 미국 내 생산공장 가동으로 대응
미국 수출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되면서 K 뷰티 기업의 부담 확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기업의 유통구조에 따라 부담 수준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미국시장은 K뷰티 수출 핵심 시장
유안타증권은 1일 한미 관세협상 이후에도 화장품 직수출 구조를 운영하는 일부 브랜드사는 오히려 전체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일부 K뷰티 업체는 직수출 구조를 바탕으로 인보이스(수출신고) 가격을 낮추는 방식으로 관세를 대응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수출 단가는 하락하지만 물량은 유지돼 통계상 수출금액만 감소하는
‘불닭’ 삼양식품은 “가격인상 불가피”...현지 생산 없는 탓CJ제일제당, 농심 등은 현지 생산으로 부담 덜어K뷰티 “영향 제한적”...ODM 기업, 현지 생산력 확보 자신감
K브랜드 파워로 미국 시장에서 파이를 키워가고 있는 국내 식품·화장품·패션업계가 한국에 부과된 상호관세율 15%에 미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애초 미국 정부가 예고한 25% 관
최근 콜마비앤에이치 경영권을 두고 ‘남매 갈등’을 빚고 있는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지난해 약 45억 원에 달하는 고액 연봉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요 화장품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최고액을 기록할 정도라 새삼 화제다.
29일 콜마홀딩스가 최근 발간한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윤 부회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총 4
우리 정부와 미국과의 관세 협상 시한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로 확장 중인 K뷰티(화장품)·K푸드(식품) 기업들이 그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미 간 정부 실무 협상단의 수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까지 관세 협상 측면 지원을 위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할 정도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통상 당
한국콜마 여주 아카데미에서 진행윤여원 대표, Q&A세션서 비전‧방향성 공유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가 사원·대리급 주니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워크숍 ‘콜업데이(Kol-Up Da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