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1000억원을 출연해 미소금융사업에 참여한다. 내년부터 지역별 미소금융 지점을 운영하고 귀농인과 청년농을 위한 특화상품을 선보이는 등 농촌 중심의 포용금융을 확대할 계획이다.
NH농협금융은 30일 서민금융진흥원과 미소금융사업 신규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김은경
2028년 연간 공급 6000억으로 확대…최대 5년간 분할 출연청년 라이더·귀농인 특화대출 출시…미소금융 지점 확충
금융권과 삼성이 저신용·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미소금융에 총 8000억원을 출연한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연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2028년까지 6000억원으로 두 배 확대하고 청년과 영세 자영업자 등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늘릴 계
1000억 민간벤처모펀드 조성…AI·반도체 등 혁신기업 투자4000억 NH상생성장펀드 활용해 미래산업·인프라 투자 발굴미소금융재단 연내 출범…장기연체채권 9276억 소각·감면 추진
NH농협금융이 지역 전략산업과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동시에 확대한다. 권역별 금융허브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투자와 모험자본 공급을 늘리고, 중·저신용자와 장기연체 차주를 위
출범 이후 최대⋯이자이익 7.5%·비이자이익 38.5% 증가농협은행 1.75조·NH투자증권 1.35조⋯증권 순익 80.3%↑CET1 13.05%·총자본 16.16%⋯1.2조 증자 효과 본격화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2조5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내며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기업금융 확대에 따른 은행의 이자이익 증가와 증권·자산운용 등
NH농협금융은 전날 강원 화천교육지원청에서 접경지이자 인구감소 지역인 화천군 초등학생들을 응원하는 선순환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범국민적으로 추진 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 운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7월 경북 영천, 9월 전남 순천에 이어 세 번째로 화천을 찾은 상
NH농협은행은 금융·데이터·AI 분야 8개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NH 크레딧 온(溫) 얼라이언스'를 통해 대안신용평가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얼라이언스의 목표는 기존 금융정보만으로는 신용도를 제대로 평가받기 어려운 씬파일러(금융이력 부족자) 등의 상환 능력을 다양한 대안 데이터로 보다 정밀하게 따지는 것이다. 농협은행은 이를 자체
농협금융지주·금융계열사, 추석 앞두고 경남 수해 이재민에 5억원 추가 기부피해 조합원 가구당 최대 3000만원 무이자 지원…추정보험금 50% 선지급javascript:;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경남 수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복귀와 농가의 영농 재개를 위해 범농협의 역량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 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추가 지원
NH투자증권이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고령 및 치매 고객을 위한 금융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2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치매 인구 증가에 대응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NH농협금융지주가 추진하는 '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는 치매 고객과 가족이 금융거래 과
NH농협금융지주가 베트남 농촌지역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이달 7일과 8일 양일간 베트남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NH 체인지 메이커스(NH Change Makers)’ 위촉식을 개최하고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베
NH농협금융지주는 전북특별자치도에 ‘NH금융허브’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지역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조지훈 전주시장,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길정섭 NH-Amundi(
당초 1000억원서 4배 증액⋯9월 초 결성60% 모험자본 공급·40% 국민성장펀드 연계
NH농협금융지주가 중소·중견기업 등에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NH 대한민국 상생·성장 펀드 2호’ 규모를 당초 1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늘린다.
농협금융은 기업금융 투자 확대를 위한 모자(母子)형 구조의 상생·성장 펀드 2호를 다음 달 초 결성할 예
NH농협금융지주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초 수립한 경영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경영계획 리뷰’ 제도를 전격 도입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7일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과 2027년 성장전략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찬우 지주 회장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및 집행간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
NH농협금융지주는 3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중소·중견기업 산업안전 지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발맞춰 안전보건과 금융을 결합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에 산업안전과 금융이 만나 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제고 확산에 대한 지원 의지를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9.2% 늘며 역대 최대브로커리지·수수료이익 확대⋯비이자이익 47.4% 증가은행·카드 NIM 1.74% 개선⋯6월 유상증자 효과 기대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1조7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핵심 예금 확대와 기업금융 중심의 자산 성장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자본시장
NH농협금융지주는 ‘NH미소금융재단’(가칭) 설립에 본격 착수하며 전일 TF 킥오프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앞서 범농협 차원의 장기연체채권 소각 등 포용금융 확대 계획 발표 시 미소금융사업 참여를 선언했다.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과 협의해 올해 안에 설립을 완료하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재단 설립은 그룹 전체가
담보·재무 중심서 기술·산업 중심 금융으로 전환신재생에너지·농식품·혁신산업 투자 확대실행 조직 구축부터 모험자본 공급까지 경쟁
금융지주들이 생산적 금융의 판을 다시 짜고 있다. 단순한 대출 확대를 넘어 미래 성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방향으로 자금 공급 전략이 진화하는 모습이다. 금융지주별 차별화 전략이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생산적 금융 경쟁도 한층
2030년까지 108조원 공급 ‘NH 상생성장 프로젝트’ 추진IMA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1호 자금 79% 기업금융 투입농식품 펀드 1조원 확대·반도체 등 첨단산업 금융 지원 강화
NH농협금융이 향후 5년간 108조원을 공급하는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 농업·농식품 중심 금융을 넘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산
박찬규 NH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NH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 앞서 참석자들이 티타임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고승범 대한민국금융대전 대회위원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김은경 서
1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서 제13회 금융대전 개최부동산·담보 중심 자금흐름서 성장산업 전환 모색권대영 기조연설·5대 금융지주 사례발표·패널토론
시중 유동성은 풍부하지만 성장으로 연결되는 자금 흐름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자금은 부동산과 담보 중심 대출, 단기 수익처에 머무는 경향이 강하다. 혁신기업과 미래 산업,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로 돈의 흐름을 돌려야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를 슬로건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NH농협금융지주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출시를 준비하는 등 고령층 맞춤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17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찬우 회장 주재로 ‘2025년 제2차 농협금융 고객전략협의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시니어 브랜드 출시 △퇴직연금을 비롯한 리테일사업 경쟁력 강화 △고객 생애주기별
글로벌 발행사·정책 전문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 필요성 강조결제·송금·기관 정산·RWA·에이전틱 커머스로 활용 범위 확장“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대응해야”…지역 상권·K-콘텐츠 유스케이스 제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한국도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제도 설계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