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3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중소·중견기업 산업안전 지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발맞춰 안전보건과 금융을 결합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에 산업안전과 금융이 만나 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제고 확산에 대한 지원 의지를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9.2% 늘며 역대 최대브로커리지·수수료이익 확대⋯비이자이익 47.4% 증가은행·카드 NIM 1.74% 개선⋯6월 유상증자 효과 기대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1조7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핵심 예금 확대와 기업금융 중심의 자산 성장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자본시장
NH농협금융지주는 ‘NH미소금융재단’(가칭) 설립에 본격 착수하며 전일 TF 킥오프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앞서 범농협 차원의 장기연체채권 소각 등 포용금융 확대 계획 발표 시 미소금융사업 참여를 선언했다.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과 협의해 올해 안에 설립을 완료하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재단 설립은 그룹 전체가
담보·재무 중심서 기술·산업 중심 금융으로 전환신재생에너지·농식품·혁신산업 투자 확대실행 조직 구축부터 모험자본 공급까지 경쟁
금융지주들이 생산적 금융의 판을 다시 짜고 있다. 단순한 대출 확대를 넘어 미래 성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방향으로 자금 공급 전략이 진화하는 모습이다. 금융지주별 차별화 전략이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생산적 금융 경쟁도 한층
2030년까지 108조원 공급 ‘NH 상생성장 프로젝트’ 추진IMA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1호 자금 79% 기업금융 투입농식품 펀드 1조원 확대·반도체 등 첨단산업 금융 지원 강화
NH농협금융이 향후 5년간 108조원을 공급하는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 농업·농식품 중심 금융을 넘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산
박찬규 NH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NH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 앞서 참석자들이 티타임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고승범 대한민국금융대전 대회위원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김은경 서
1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서 제13회 금융대전 개최부동산·담보 중심 자금흐름서 성장산업 전환 모색권대영 기조연설·5대 금융지주 사례발표·패널토론
시중 유동성은 풍부하지만 성장으로 연결되는 자금 흐름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자금은 부동산과 담보 중심 대출, 단기 수익처에 머무는 경향이 강하다. 혁신기업과 미래 산업,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로 돈의 흐름을 돌려야
농업·농식품·반도체 분야 3개 기업 대상 파일럿 첫 성과이찬우 회장 “저탄소 전환 돕는 새로운 기업금융 모델 구축”
NH농협금융지주가 농업과 농식품, 첨단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총 122억원 규모의 전환금융을 지원하며 기후금융 시장 선점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전환금융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실제 금융 지원으로 이어진 금융권 선도 사례라는 평가다.
NH농협
NH투자증권이 미래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핵심 신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에 나섰다.
2일 NH투자증권은 최대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총 4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는 핵심 신사업인 IMA 및 이와 연관된 기업금융과 모험자본 투자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
제2차 원펌(One-Firm)협의체 개최…기업금융 경쟁력 강화 논의외감·중견기업 확대·지역 산업금융 활성화 등 체질 개선 추진"농협금융 최대 강점은 지역 네트워크" 현장 중심 지원 강조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가계대출과 이자수익 중심 영업에서 벗어나 기업 성장과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H농협금융
당국 AI 가이드라인 정비 앞두고 그룹 통합 관리체계 마련은행·보험·증권 등 계열사 내재화…8개월간 설계
NH농협금융지주가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AI)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AI 의사결정의 책임성과 내부통제 기준을 선제적으로 정비하려는 취지다.
NH농협금융은 최근 서울 중구
글로벌 발행사·정책 전문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 필요성 강조결제·송금·기관 정산·RWA·에이전틱 커머스로 활용 범위 확장“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대응해야”…지역 상권·K-콘텐츠 유스케이스 제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한국도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제도 설계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결제·
NH투자증권이 자본시장 성장 국면에 대응하고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24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전문성 기반의 책임경영 구조 확립을 골자로 하는 '대표이사 운영체제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운영체제 개편은 NH투자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IMA) 사
NH농협금융지주가 자본시장 호조에 따른 비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이자이익 성장에 더해 증권·자산운용 부문의 수익이 늘면서 그룹 전체 수익 구조가 한층 다변화됐다.
농협금융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8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25.2% 늘며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현대건설·LG전자·네이버 ‘상위권’…쿠팡 최하위공기업선 한수원 1위·수출입은행 꼴찌
대한변호사협회가 국내 주요 기업 5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인권실사 평가에서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 최하위는 쿠팡이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협은 전날 사단법인 휴먼아시아와 ‘기업 인권실사 평가 발표 및 과제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NH농협금융지주가 동남권 산업 지원을 위한 종합 금융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 밀착형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13일 경남 창원에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강태영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이상연 경남경영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50여 명
계약자로 PwC컨설팅 최종 선정…8월까지 전환금융 전략 구축로드맵·분류체계·거버넌스 정비 등 그룹 차원 실행체계 마련전환금융 성과 KPI와 연계…당국 기후금융 확대 기조 맞물려
NH농협금융지주가 고탄소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는 ‘전환금융’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전환금융 성과를 계열사 핵심성과지표(KPI)에 반영해 대출과 투자 기준을 ‘탄소 감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를 슬로건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NH농협금융지주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출시를 준비하는 등 고령층 맞춤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17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찬우 회장 주재로 ‘2025년 제2차 농협금융 고객전략협의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시니어 브랜드 출시 △퇴직연금을 비롯한 리테일사업 경쟁력 강화 △고객 생애주기별
글로벌 발행사·정책 전문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 필요성 강조결제·송금·기관 정산·RWA·에이전틱 커머스로 활용 범위 확장“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대응해야”…지역 상권·K-콘텐츠 유스케이스 제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한국도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제도 설계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