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서 낙선한 민생당 정동영 의원이 20일 정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간다”며 “4년 전 이맘때부터 다당제의 꿈, 한국 정치의 새로운 길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저희 힘과 능력의 부족으로 좌초했다. 겸허히 받아들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진보 대 보수’ 대결 양상이 짙어진 4ㆍ15 총선에서 성남 분당갑 선거구는 진영대결의 최일선으로 꼽힌다. ‘지역구 수성’을 노리는 민주당과 ‘텃밭 탈환’을 꿈꾸는 미래통합당의 승부가 펼쳐지는 격전지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의원인 김병관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MBC 아나운서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은혜 후보를 전략공천했다.
김건모 성폭행 사건에 장지연까지 불똥이 계속 튀는 모양새다.
전날 김건모 아내인 장지연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 중인 김용호 전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지난 1월 18일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장지연이 과거 배우 이병헌과 교제하고 동거했다는 암시에 김건모 소속사 측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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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용석 '가세연', 도 넘은 폭로에 대중들 '싸늘한 시선'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도를 넘은 무차별 폭로로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텐아시아는 '가세연' 측이 가수 김건모의 부인 장지연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용호 전 연예부 기자가 장지연을 연상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도를 넘은 무차별 폭로로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텐아시아는 '가세연' 측이 가수 김건모의 부인 장지연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용호 전 연예부 기자가 장지연을 연상하게 한 뒤 "예전에 배우 A 씨와 사귀었고 동거했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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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 김건모 경찰 출석…질문에 '묵묵부답'
15일 오전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과 관련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지 한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김건모는 15일 오전 10시 22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지난달 6일 의혹이 제기되고 한 달여 만이다.
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낸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느냐", "유흥업소 직원을 폭행한 사실이 있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
배우 김의성과 주진우가 ‘스트레이트’에서 하차한다.
16일 MBC ‘스트레이트’ 측은 김의성과 주진우의 하차를 알리며 “두 두 MC가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16일 75회를 끝으로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라고 밝혔다.
김의성과 주진우는 지난해 2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1년 11개월간 ‘스트레이트’의 간판 MC로 활약했다.
김건모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가운데, 해당 사건을 강남경찰서에서 수사할 방침이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김건모 성폭행 의혹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유현정 부장검사)는 사건 발생 장소와 관계인 주거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강남경찰서로 사건을 보내고 수사 지휘하기로 했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가수 김건모(51)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 씨가 9일(오늘)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날 A 씨를 대신해 고소장을 제출하러 온 강용석 변호사는 "김건모 씨는 2016년 피해자를 강간했고, 이후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았다"라며 "피해자는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고소 경위에 대해 김세의 전 MB
‘미운 우리 새끼’ 측이 김건모의 방송을 편집 없이 그대로 내보내기로 했다.
8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방송 몇 시간을 앞두고 “김건모 씨의 출연 내용이 그대로 방송됨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건모는 지난 6일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성폭행 논란에 휘말렸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일 신임 사무총장에 박완수 의원, 전략기획부총장에 송언석 의원을 임명하는 등 주요 당직자 인선을 전격 단행했다. 핵심 지위에 모두 초선 의원을 앉히면서 혁신을 꾀하는 동시에 황 대표의 친정체제를 더욱 확고히 구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현장 당무를 보고 있는 청와대 인근 ‘투쟁텐트’에서 비공개 최고위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시하는 막말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0월 31일 민경욱 의원이 SNS를 통해 "노년의 어머니를 출세한 아들이 함께는 아니더라도 근처에 모시고 살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분히 문재인 대통령 모친상을 연상시키는 해당 발언을 두고 적지 않은 후폭풍이 이어지는 중이다.
민 의원의 해당 발
배우 김영철이 자유한국당 영입 제의에 대해 거절한 사실을 밝혔다.
김영철은 30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가까운 의원에게서 (한국당 입당을) 생각해보라는 전화는 받았지만 곧바로 거절했다"라며 "내가 무슨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내일모레 일흔"이라며 "이제 본업을 마무리할 나이인데 내가 무슨 정치냐. 자꾸 정치에
이용마 MBC 기자가 향년 50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21일 전국언론노동조합에 따르면 이용마 기자는 이날 오전 서울아산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해직 기간에 발견된 '복막 중피종'으로 투병하고 있었다. 그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50세로 영면했다. 고인은 최근 복막암 병세가 악화해 치료를 거의 중단했다.
언론노조 MBC 본부는 “곧 회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의 ‘영웅담’이 사실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종명 의원의 진실에 대한 의혹은 3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제기됐다. 이종명 의원이 영웅시되는 것이 아닌 징계 대상으로 다뤄졌어야 한다는 것.
이종명 의원은 19년 전인 2000년 6월 지뢰를 밟은 후임 대대장을 구하려다 자신 또한 지뢰를 밟는 사고를
고은성 기자가 양현석 대표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99% 팩트”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최근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양현석 대표의 성 접대 의혹을 전한 고은성 기자가 출연해 취재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고은성 MBC 기자는 “지난 3월부터 제보가 들어왔다. 경찰에 진술할 수 있을 만큼 확
선거제 개혁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새 원내대표 선출 준비에 나섰다. 이번 경선은 김태년·노웅래·이인영 등 3선 의원들의 '3파전'이 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경선일인 5월 8일을 앞두고 이날 오전 9시~오후 5시 국회 본청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후보 등록 신청
“기자 시절 중소기업청 전신인 중소기업 진흥공단을 출입했다. 또 구로공단을 일주일에 한 번은 방문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 노력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19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언론인 시절부터 쌓아온 중소벤처기업과의 인연을 이렇게 소개했다. 박 후보자는 MBC 기자 출신으로 MBC 선배인 정동영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암투병 중인 이용마 MBC 기자를 병문안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자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통령께서 문병을 다녀가셨다. 참으로 고마운 분이다”며 “나 같은 게 뭐라고 이렇게 챙겨주시니 고맙기 그지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기자는 “김정숙 여사께서 직접 보내주신 무릎담요도 아주 긴요하게 쓰일 거 같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