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연 사진 폭로 '가세연' 역풍 맞나…혼전 연애까지 들추며 흠집잡기

입력 2020-02-04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지연 사진 폭로한 가세연

▲장지연 사진 폭로한 가세연 (출처=가세연 유튜브 캡처)
▲장지연 사진 폭로한 가세연 (출처=가세연 유튜브 캡처)

김건모 성폭행 사건에 장지연까지 불똥이 계속 튀는 모양새다.

전날 김건모 아내인 장지연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 중인 김용호 전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지난 1월 18일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장지연이 과거 배우 이병헌과 교제하고 동거했다는 암시에 김건모 소속사 측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의 경고에도 가세연은 장지연의 과거 염문설을 다시 폭로하며 흠집 잡기에 나섰다. 가세연은 이번에는 암시가 아닌 장지연이 한 남성과 함께 있는 사진까지 폭로했다. 특정 가수의 노래를 수차례 부르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가세연이 도를 넘어섰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특히 혼전 연애가 문제가 될 수 없다는 입장과 함께 이번 성폭행 논란과 무관한 사진 속 남성에 대한 추측이 잇따르면서 애꿎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시선도 나온다.

가세연에 대한 여론 악화에 따라 김건모 성폭행 사건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37,000
    • +1.09%
    • 이더리움
    • 2,63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47%
    • 리플
    • 1,721
    • +0.12%
    • 솔라나
    • 110,800
    • -0.63%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73%
    • 체인링크
    • 12,000
    • +0.59%
    • 샌드박스
    • 84.58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