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오는 5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매머드급 단지인 '한강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지상 최고 30층 35개동, 전용면적 70~100㎡ 4079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다음달 1차 분양으로 3481가구를 먼저 선보인다. 1차 공급 주택형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
우남건설이 경기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의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은 최고 26층 15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01~197㎡ 1202가구로 이뤄졌다. 2011년 입주를 시작해 현재 97% 이상 입주를 마쳤으며 회사가 일부 남은 물량을 직접 분양 중이다.
전체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아파트 내부에 관리비를
김포 고양 등 경기 서북부 주택시장(경의권)이 잇따른 교통호재로 매매값이 상승세를 보이는 등 시장이 꿈틀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지역은 수도권 내에서도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불편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지 못했었다. 하지만 김포도시철도 착공을 비롯해 경의선 개통, 신분당선 연장 추진 등 교통호재가 잇따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경기도의 숙원사업인 GTX에 대한 예산안이 확정,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수도권 남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8일 올해 GTX 관련 국비로 삼성~동탄구간 226억원과 삼성~동탄외 구간 기본계획 용역비 100억원 등 총 326억원을 확보했다.
삼성~동탄 구간 226억 중 120억원은 이 구간 실시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김포한강신도시 Ab-06블록 분양아파트 미계약 잔여가구를 오는 29일부터 선착순으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한강신도시에 LH가 처음 공급하는 분양아파트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82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전용면적 74㎡ 484가구·84㎡ 336가구)으로 이뤄졌다. 2015
최근 부동산 불황에도 한달새 집값이 2% 가까이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지역이 있어 주목된다. 개발호재가 많지만 최근 수년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4일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10월 아파트 매매값 상승률을 분석한 결과 김포시는 무려 1.9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남·군포시는 각각 1
전셋값 고공행진이 지속되면서 서울시내 2억원 미만 전세 아파트가 씨가 말랐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총 118만3700여가구를 조사한 결과 전세가 2억원 미만이 차지하는 비중은 30.5%로 집계됐다.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62%)과 비교해 5년새 2억원 미만 전세가구 비중이 절반 이상 감소한 것이다.
이같은 전셋값 상승에
경기도시공사는 김포한강신도시 Ab-02블록에 중소형 공공임대 아파트 '자연앤 e편한세상'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해 전세난 속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559가구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9층 총
교통 여건 개선은 주변 부동산 시장의 최대 호재로 꼽힌다. 새로 도로가 나거나 지하철 노선 등이 들어서는 지역은 투자 가치 및 생활 편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교통망을 통한 대규모 인구 유입으로 수요층 확보가 유리한 데다 상권이 활성화되기도 쉽다. 주거 가치 또한 상승해 집값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춘천시는 2009년 7월 서울~춘천 고속
현대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업무7블록에서 오피스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를 특별 분양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는 아파트 평면구조로 설계돼 총 559실 중 전용면적 84㎡가 전체 90% 이상을 차지한다. 각동의 1층은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고 쾌적한 단지환경 조성을 위해 100% 지하주차장을 조성했다.
광역버스의 프리미엄을 등에 업은 수도권 소재 전셋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물량은 M버스의 정류장과 인접해 있다. 수도권과 서울 도심을 오가는 노선을 운행하고 M버스는 정류장이 적고 버스 전용차선을 이용해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점과 종점 인근 5㎞ 이내에 위치한 4개 이내 정류소에만 정차하고 버스 전용 차로를 이용해 달리기 때문
서울에 전셋집을 장만하기 어렵다면 수도권으로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연일 상승하면서 하반기 ‘전세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인천 등 수도권 일대 1억원대의 저렴한 전셋집이 주목받고 있다.
4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서울 아파트 전셋값(지난달 17일 기준)이 지난해 말 대비 2.20% 상승했다. 이는 작년
현대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업무7블록에서 오피스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분양가를 실당 평균 2700만원 할인했고,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로 자금부담을 완화했다.중도금 대출도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광교신도시 중심지역에 부담 없는 소형 아파트를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 1공구의 핵심주거단지를 완성하는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조감도) 아파트를 이달 말 분양한다.
총 1138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외국인 임대 67가구를 제외한 107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일반물량의 66%(706가구)를 차지한다.
단지 바로 옆에 연면적 4만1035㎡ 규모의 ‘송
롯데건설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총 1880가구의 대규모 단지인 ‘파주운정 14블록 롯데캐슬’(조감도)의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4월 1일 발표된 정책의 수혜단지로 최근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양도세 면제 정책에 따라 올해 말까지 계약한 고객의 경우 양도소득세를 5년간 100% 감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운정
포스코건설이 오는 5월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D17·18블록에서 총 1071가구 규모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D17블록은 지하2층 지상25~29층 3개동에 전용 69~104㎡ 318가구, D18블록은 지하2층 지상29~34층 6개동에 전용 84~117㎡ 753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다음은 4월20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싸이 '젠틀맨' 성공 4계명
-행복기금 사전신청하면 빚 탕감 10% 더 해준다
-양도세 면제 '85㎡ 또는 6억 이하' 신축·미분양에도 적용
-내 자리 걸고라도 우리금융 민영화…신제윤 금융위원장
-IMF총회 간 현오석 부총리…북핵보다 엔低가 골치
△종합
-'또다른 지구' 바
올들어 인천 청라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 전셋값 오름세가 심상찮다. 생활 인프라가 속속 갖춰지고 교통여건이 한층 개선되면서 이들 지역을 찾는 신혼부부 등 전세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들어 3월 현재까지 청라지구가 위치한 인천 경서동과 연희동 전셋값은 각각 4.23%와 3.75% 상승했다. 같은 기간 김포한강신도시 또한
국토교통부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지난달 4일 사업자를 모집 공고한 7개 노선 중 사업제안서가 접수된 4개 노선에 대해 심사·평가한 결과, 3개 노선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사업자가 선정된 3개 노선은 △남양주 평내·호평~잠실역(경기고속) △김포 한강~강남역(송도버스) △파주 운정~여의도(신성교통) 구간이다.
이번 입찰 노선 중 파주
현대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업무7블록에서 오피스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특히 현대건설은 분양가를 평균 2700만원 할인하고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로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 중도금 대출도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광교 신도시 중심지역에 부담 없는 소형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