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장타자’ 장하나(26ㆍ비씨카드)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2억원을 획득해 시즌 총상금 2억9282만원으로 상금랭킹 1위를 질주했다.
이로써 지난 3월 베트남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우승이후 1
올 해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은 조금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 대회는 경기도 양주시의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대표이사 안호준)에서 29일까지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대회가 개최되는 곳은 바로 국내 여자 프로 1기생이 탄생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곳에 까마득한 후배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벌이고 있
캘러웨이골프의 ‘신병기’ 로그 드라이버를 가질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은 오는 5월3일까지다.
이번 행사는 캘러웨이 드라이버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사용률 1위를 기념해 실시하는 것. 이벤트 참여방법은 캘러웨이골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드라이버 이름을 적으면 된다.
이번주 나들이는 경기 양주시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행운이 따르면 6000만원 상당의 재규어 차량이 손에 들어올는도 모른다.
무대는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40년 역사의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총상금10억원)이다.
29일까지 레이크우드(파72ㆍ6729야드)에서 열린다. 레이크우드(구 로얄)는 1978년 5월2
일본에서 활약하다가 오래간만에 국내 투어에 출전한 ‘섹시아이콘’ 안신애(28)가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안신애는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1오버파 145타로 1타가 모자라 컷오프 됐다.
안신애는 27일 경
김지영2(22ㆍSK네트웍스)가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대세’ 이정은6(22ㆍ대방건설)과의 타수를 벌이며 우승경쟁을 뛰어 들었다.
김지영은2는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우승시동을 걸었다.
김지영2는 27일 경기
김보아(23ㆍ넥시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에서 2년 연속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보아는 2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골프클럽(파72ㆍ6729야드)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0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7번홀(파3ㆍ134야드)에서 홀인원을 달성했다. 김보아는 홀인원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공동 10위에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날 경기에서 주인공은 ‘대세’ 이정은6(22ㆍ대방건설)과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아닌 하민송(22ㆍ롯데)과 임은빈(21ㆍ볼빅), 그리고 김지영2(22ㆍSK네트웍스)이었다.
서로 다른 팀에서 경기를 한 이정은6과 최혜진도 동타를 이루며 순항했다.
하민송은 2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