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넥스지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보안관제 전문업체 지정 요건을 충족해 전문업체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안관제 전문업체 지정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주요 공공기관의 보안관제센터에 전문 인력을 파견해 사이버 공격 정보를 탐지·분석하고 대응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됐다.
한솔넥스지는 올해 초 KCC시큐리티의 보안관제사업
한국전쟁 발발 이후인 1960년대. 발전보다 생존이 우선이었던 당시에 미국으로 건너가 컴퓨터란 신 문명을 만난 청년이 있었다. 이 청년은 미국의 유명 회사를 뒤로 하고 IT 불모지였던 한국에 컴퓨터를 들여오겠다고 다짐했다. 개인적 성취를 위한 선택보다 국가 발전을 위한 도전과 모험이었다.
한국 IT 발전의 근간이 된 KCC정보통신과 이주용 회장의 얘기다
KCC시큐리티는 취약점 관리 솔루션 회사인 퀄리스와 VAS 한국 총판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달 PCI보안표준협회(SSC) ASV테스트를 통과해 국내 최초로 이 부문 권한을 획득했다.
퀄리스의 솔루션인 QualysGuard는 SaaS방식을 채택해 관리, 분석 외에도 보고서 부분까지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