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제 투자까지 연계하는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를 성황리에 마쳤다.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12개 스타트업이 투자자 50여명 앞에서 IR 피칭 경쟁을 벌인 결과, 투자협약 2건이 체결되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4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서부권(고양)에서 '2026 경기스타트업
우주항공 등 신기술 기업 대상 5개월간 투·융자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
IBK기업은행이 ‘IBK창공’ 올해 상반기 혁신기업 106곳을 선발했다. 기은은 선발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향후 5개월간 투·융자와 멘토링 등 전방위 육성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 기업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창업진흥원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총 144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체결된 계약 규모는 약 26억 원이며, 35건의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K-스타트업 통합관’은 창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전국 19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협업해 구성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현지시간)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SC 실리콘밸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내에 문을 연 6번째 센터다. 앞으로 △스타트업 입주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현지특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 현지 진출 창업기업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코트라,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개최JP모건 헬스케어 포럼 연계해 네트워크
지난해 의약품 수출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K-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제약·투자사와 협력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12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약 분야 수출투자·기술협력 종합행사인 ‘K-바이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K-스타트업 통합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K-스타트업 통합관은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등 국내 스타트업 지원기관 19곳이 ‘K-스타트업’이라는 브랜드 아래 원팀으로 운영한다. 통합관에서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81개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스타트업·투자사·대중견기업을 하나로 잇는 실질적 협업 플랫폼을 본격 가동하며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17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스타트업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사인 ‘G-Startup Bridge 판교 Link’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인 '컴업 2025'가 3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엔 전세계 46개국, 275개사 참여해 230개 부스를 차렸다. 스타트업을 비롯해 글로벌 투자자, 대‧중견기업, 일반인들이 참여하면서 비즈니스 매칭만 3000건을 넘게 이뤄졌다. 스타트업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접촉면을 키우고, 창업생태계를 양적‧질적으로 성장시키면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한벤투)는 라이콘기업과 초격차·혁신기업을 대상으로 IR 및 투자상담 프로그램을 연이어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벤처투자는 지난달 21일~22일 전북 군산시 월명동 일대에서 '2025년 라이콘 데모데이 in 군산'을 개최하고, IR피칭, 투자사와의 1대 1 투자상담, 제품 전시,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음인베스트먼트는 남서울대학교와 지난달 28일 '2025 NSU Idea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청년 창업가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남서울대 창업동아리 12개 팀이 본선에 친출했으며, 창업실습 수강생과 창업에 관심 있는 재·휴학생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키노트 특
부산시가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하기 위한 '팀 부산(Team Busan) 2기' 발대식을 열고 ‘통합부산관’의 본격 운영을 선언했다. 지역 혁신기업을 ‘원팀’으로 묶어 세계 시장에 진출시키겠다는 의지가 재확인되면서 부산 산업 생태계에 활력이 더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는 21일 오후 영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확산을 위한 지역 AI 대전환 비전선포식이 19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사업에 선정된 경남, 대구, 울산, 전남, 제주 등 5개 지방정부와 지역 중소기업의 신속한 AI 도입 및 안착,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자리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주항공청은 독일 브레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에서 ‘K-스페이스 나잇(K-Space N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유럽 최대의 B2B 우주 산업 전시회인 ‘스페이스 테크 엑스포 유럽 2025’에 참여하는 국내 우주 분야 중소벤처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페이스 테크 엑스포 유럽은 2015년부터 매년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국내 스타트업 15개사 부스 운영
서울시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핀테크 축제인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FF)에 참가해 국내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SFF는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주최하는 핀테크 비즈니스 행사다. SFF에는 지난해 기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인클루전 플러스 8.0 스테이지 데이(Inclusion Plus 8.0 Stage Day)’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진행된 8번째 인클루전 플러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올해 6월에 선정된 10개 기업이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성과를 공유하고 IR 피칭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6일 진
혁신·벤처 스타트업 12곳 참여…투자 유치·현지 네트워크 지원
IBK기업은행은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혁신·벤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IBK창공 유럽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in 룩셈부르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관과 체결한 ‘혁신창업기업의 유럽진출 지원’ 업무협약의
롯데벤처스와 롯데벤처스 재팬은 20일부터 사흘간 도쿄에서 ‘2025 엘캠프 재팬(L-camp Japan) 3기’ 프로그램을 열고, 한·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K-스타트업센터 도쿄와 AWS가 후원했다.
엘캠프 재팬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글로벌 정신을 계승해 2023년 시작된 프로그램
현대건설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2025 창업도약 패키지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18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대건설이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형을 통해 선발한 17개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협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한양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주관기관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5' 최종 선발 기업 20개사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컴업스타즈는 컴업을 대표하는 혁신 스타트업 발굴·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투자유치 규모에 따른 리그 구분을 없애고 해외 진출 중심의 아웃바운드 지원으로 전면 개편됐다.
SK텔레콤이 일본 도쿄에서 한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글로벌 AI 시장 공략을 목표로 출범한 ‘K-AI 얼라이언스’가 일본에서 첫 공식 행사를 개최하며 한국 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5일 도쿄에서 ‘K-AI 얼라이언스 글로벌 밋업’을 열고 일본 주요 대기업과 벤처캐피털(VC)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