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 세계 상위 2%에 진입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6년 ESG 평가에서 백분위 98%를 기록하며 3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상위 3%에서 올해 상위 2%로 평가 순위가 상승했다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9일 대학생과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특강 ‘업클래스 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클래스는 디지털자산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두나무가 운영하는 세대별 맞춤형 ESG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 대상 프로그램인 업클래스 캠퍼스는 지난해 9월과 올해 5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협력사 ESG 역량·생물다양성 보전 강화
효성은 공급망과 사업장,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의 ESG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을 확대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환경경영을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과 연결하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협력사 지원은 상생협력
국내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통합법인 H&L어드밴스드가 출범 이후 협력사의 거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금지급 조건을 개선하고 납품대금 연동제를 운영하는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H&L어드밴스드는 14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메인테크와 대흥실업, 제일기업, 일신
정부가 120억원을 투자해 폐교 7곳을 교육·문화시설 등으로 개발한다.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 발전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14일 이 같은 ‘폐교를 활용한 지방정부·교육청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두 부처는 공동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확장성 등을 중심으로 서
교육부·행안부 첫 공동 폐교 활용사업…교육청·지자체 7개 사업 선정AI 체험부터 생태·문화·지역산업까지…“지역소멸 대응·정주여건 개선”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은 학교들이 인공지능(AI) 교육시설과 복합문화공간, 생태체험시설 등 지역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폐교 7곳의 활용 사업에 총 120억원을 투입한다.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14일 ‘폐교를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2026년 제2차 ESG 추진위원회를 열고 ‘ESG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3일 개최된 위원회는 ESG 경영과 운용을 아우르는 최상위 지침으로 기존 ‘ESG 경영규정’을 ‘ESG 규정’으로 개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운용에 관한 사항은 ‘책임투자 통합지침’에 위임하기로 했다.
개정안에는 ‘ESG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운영하는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54명의 미래 금융 인재를 배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최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하나금융이 주최하고 금융감독원과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
현대위아는 기후변화 대응과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중장기 목표를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ESG 경영 성과와 추진 전략, 중대 이슈별 대응 현황 등을 담았다.
현대위아는 기업 활동이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환경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
효성은 2013년 이후 매년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며 협력사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금액인 160억원을 출연해 누적 4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뤘다.
상생협력기금은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설비 지원과 안전관리자 선임·안전용품 지원 등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활용된다. 또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LG화학이 협력회사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금융, ESG, 기술, 안전보건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LG화학은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정착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시한 표준하도급계약서와 4대 실천사항을 도입했다. 협업 과정에서 협력회사에 부당한 요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투명한 거래 시스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금융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아름답고(Beautiful)’, ‘건강하며(Healthy)’, ‘활기찬(Refreshing)’ 사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상생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적극적이다.
최근 LG생활건강은 상생을 위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협력회사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납품대
법무법인 바른이 피에스앤마케팅 주식회사(PS&M)와 컴플라이언스·ESG 교육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공정거래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기업을 둘러싼 규제 환경이 빠르게 강화되고, 공시 의무 확대에 따라 ESG 리스크 관리가 전사적 과제로 부상하면서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교육 수요가 증
SK증권은 2026년도 승진자를 대상으로 ESG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ESG 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ESG DAY’는 승진자 교육 과정에서 ESG 교육과 현장 실천 활동을 결합해 ESG 경영의 의미를 조직 문화 차원에서 체득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SK증권은 2024년부터 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 신아원과 연계
하나금융그룹이 유아기부터 디지털·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ESG 교육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다음 달 13일까지 ‘100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 ESG 금융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나금융그룹 100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4~5세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수
SK증권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여아전용보육원 ‘선덕원’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주임 9명과 함께하는 ‘ESG Day’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SK증권의 사회공헌 방향인 ‘함께 행복’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구성원과 이웃이 같은 시간과 감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구현되는 가치임을 신입주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신한대학교와 주식회사 그래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동 실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신한대학교 ESG혁신단과 그래미는 강원도 철원 소재 주식회사 그래미 본사에서 산학 ESG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협약식에는 남종현 그래미 회장
교육부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 대전테크노파크 대전 라이즈센터와 함께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산업계와 함께하는 대학교육 혁신포럼’을 연다.
이재명 정부가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주요 정책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대학 교육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소를 어떻게 반영할지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포럼은 ‘산업계가 바라보는 대학 지속가능경영 교육’을
HK이노엔(HK inno.N)은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결과’에서 최고 등급(AA)을 획득하며, 최근 진행된 4차례 평가에서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서스틴베스트가 ESG 전 영역 우수 상장사 100곳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베스트 컴퍼니 100(B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