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이소미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 체결2025년 CME 글로브 포인트 한국인 최고 5위임진희와 시너지...섬 출신 듀오 글로벌 활약 기대
신한금융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이소미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임진희 선수에 이어 또 한 번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자처했다. 별도 후원 없이 투어를 이어가던 이소미의 성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효주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7위에 올랐다.
28일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에서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한 김효주는 지난주 13위에서 6계단 상승한 7위가 됐다. 김효주는 지난해 5월 이후 약 1년 만에 다시 세계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12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3년 11개월 만에 거둔 투어 2승째다.
김아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신(神)은 종종 심술을 부린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이지만, 그 상대방을 좋아 죽을 지경이다. 다만, 상대방 앞에서 드러내 놓고 웃을 수 없기에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비단 아마추어 골퍼뿐만이 아니다. 조그만 내기라도 해보라. 라이벌이 OB(아웃 오브 바운스)를 내면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은 것이다.
아마도 프로골퍼는 더할 터.
2016 미국
태국 강호 에리야 쭈타누깐(21)이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에리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확정했다.
시즌 5승을 올린 쭈타누깐은 또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레이스 투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수상했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가 끝난 뒤 LPGA 투어 사무국이 주최한 시상식에 참석해 신인상 트로리를 받았다.
전인지는 수상 연설에서 “제 이름이 훌륭한 선수들 옆에 나란히 새겨진다니 무척 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누가 웃을 것인가.
무대는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드)에서 열리는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50만 달러).
이번 대회는 2016시즌 상금,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 등 주요 개인 기록 4개 부문의 1위를 가
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넵스)가 츄석연휴를 반납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해 스타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 가운데 박성현 등 한국선수들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에 나선다.
무대는 프랑스 에비앙 레스 바인스의 에비앙리조트 골프
첫날은 무승부.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와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2언더파 70타로 비겼다.
시즌 6승에 도전하는 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휘슬 베어 골프클럽 (파72·6613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대회명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
대회 기간 : 9월 2일(금) ~ 5일(월) 나흘간 (한국시간 기준)
개최지 :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휘슬 베어 골프 클럽 (파72, 6,613야드)
총상금 : 160만 달러 (한화 약 18억 원) - 지난해 대비 10만 달러 증액
디펜딩 챔피언 :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유럽에 연고를 둔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업체 인포스트라다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리우올림픽 금메달을 전망했다.
이 업체는 3일(한국시간) 리우올림픽 각국의 메달 전망을 분석하면서 한국이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로 종합순위 8위에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흥미로운 건 리디아와 박인비(28ㆍKB금융그룹)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신지은(24ㆍ한화)이 CME 글로브 포인트 순위를 12계단이나 끌어올렸다.
신지은은 2일(한국시간) 발표된 2016 RACE TO THE CME GLOBE에서 1005포인트를 얻어 지난주 21위에서 12계단 끌어올린 7위를 마크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장하나(24ㆍ비씨카드), 노무
김세영(23ㆍ미래에셋)과 노무라 하루(24ㆍ일본)의 ‘버디퀸’ 경쟁이 뜨껍다.
노무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 종료 시점까지 173개의 버디를 기록해 2위 브룩 핸더슨(캐나다ㆍ152개)을 21개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라 있다.
올 시즌 LPGA 투어 10개 대회에 출전한 노무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에서 우승한 일본의 에이스 노무라 하루(24ㆍ한화)가 세계랭킹을 13계단이나 끌어올렸다.
노무라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4월 넷째 주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18포인트를 얻어 지난주 36위에서 23위로 도약했다.
이로써 노무라는 일본 선수 올림픽 랭킹
롯데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한 호주동포 이민지(20ㆍ하나금융그룹)가 폭풍 같은 샷 감각을 뽐냈다.
이민지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ㆍ65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여자골프 세계랭킹 11위 유소연(26ㆍ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4승 기회를 잡았다.
유소연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ㆍ6507야드)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 1라운드에서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 3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리디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ㆍ6507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을 장식했다.
리디아는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해 기아 클래식 우승 포함 4개 대회에서 톱3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첫 출전이었던 코츠골프 채피언십 공동 3위,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 2위, JTBC 파운더스커 2위다. 톱3에 들지 못한 단 하나의 대회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박인비(28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7번째 대회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ㆍ약 19억7000만원) 1라운드에서 장하나(24ㆍ비씨카드)와 맞대결한다.
박인비는 2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ㆍ6593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 첫 날 경기에서 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