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CME 글로브 포인트 7위 ‘껑충’…리디아 고ㆍ장하나, 1ㆍ2위 수성

입력 2016-05-02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텍사스 슛아웃에서 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신지은(24)이 CME 글로브 포인트 7위를 마크했다. (AFP연합)
▲텍사스 슛아웃에서 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신지은(24)이 CME 글로브 포인트 7위를 마크했다. (AFP연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신지은(24ㆍ한화)이 CME 글로브 포인트 순위를 12계단이나 끌어올렸다.

신지은은 2일(한국시간) 발표된 2016 RACE TO THE CME GLOBE에서 1005포인트를 얻어 지난주 21위에서 12계단 끌어올린 7위를 마크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장하나(24ㆍ비씨카드), 노무라 하루(일본), 김세영(23ㆍ미래에셋)은 지난주와 변동 없이 1위부터 4위를 유지했다.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두 계단 끌어올린 5위, 렉시 톰슨(미국)은 한 계단 내려간 6위를 차지했다. 이미림(26ㆍNH투자증권)과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 양희영(27ㆍPNS)은 각각 8ㆍ9ㆍ10위를 마크했다.

한편 신지은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콜리나스 골프장(파71ㆍ6462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슛아웃(총상금 130만 달러ㆍ약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55,000
    • +1.99%
    • 이더리움
    • 3,395,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39%
    • 리플
    • 2,177
    • +3.13%
    • 솔라나
    • 137,500
    • +1.93%
    • 에이다
    • 399
    • +2.05%
    • 트론
    • 524
    • +0.58%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2.9%
    • 체인링크
    • 15,700
    • +4.67%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