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다섯 남매 독박 육아 시작⋯엄지원과 '복직경찰' 출격

입력 2026-08-06 10: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차태현(왼쪽), 배우 엄지원.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차태현(왼쪽), 배우 엄지원. (사진제공=넷플릭스)

차태현과 엄지원이 넷플릭스 새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6일 가족 액션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의 제작을 확정하고 배우 차태현, 엄지원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

'복직경찰'은 아내를 대신해 다섯 남매를 홀로 돌보게 된 형사 동식이 예상치 못한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육아와 형사 업무를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가장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차태현은 육아와 수사를 병행하는 형사 동식 역을 맡아 코믹한 매력을 선보인다. 엄지원은 전직 경찰이자 복직을 위해 국정원 비밀 작전에 뛰어드는 아내 경아 역으로 출연해 차태현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다섯 남매 역에는 도영서, 김나은, 정한솔, 심지안, 김라희가 캐스팅돼 극에 활력을 더한다.

연출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국가대표 2'를 선보인 김종현 감독이 맡았다.

'복직경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5,000
    • +0.28%
    • 이더리움
    • 2,695,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
    • 리플
    • 1,480
    • -2.37%
    • 솔라나
    • 104,400
    • -0.38%
    • 에이다
    • 265
    • -1.8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28%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8.8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