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신약 및 소재개발 기업 바이오리더스의 컨슈머사업본부가 지난 7월 ‘닥터스 피지에이 모이스처 마스크팩’에 이어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로부터 ‘닥터스 피지에이 데일리 케어 하이드레이팅 폼클렌저’의 중국 위생허가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바이오리더스는 ‘현재 추가 심의 중인 닥터스 피지에이 딥케어 모이스춰 크림의 위생허가도 확보할
신라젠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간암 대상 ‘펙사벡’의 임상 3상시험 개시를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펙사벡은 신라젠이 개발 중인 항암바이러스 계열의 항암제로 천연두예방백신에 사용된 우두 바이러스를 기반으로 한 약물이다.
신라젠은 지난 3월 중국 임상시험 승인의 중요한 관문인 약품심사평가센터(CDE) 평가를 통과한지 4개월만
신라젠은 20일 간암 대상 펙사벡(Pexa-Vec)의 중국 임상 3상시험 계획을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 전신요법을 받지 않은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 펙사벡(Pexa-Vec)을 투여한 후 소라페닙 요법 대 소라페닙 요법을 비교하는 3상 무작위 배정, 개방표지 임상시험이다.
회사 측은 “신라젠은 중국에서
서울제약이 중국 헬스케어 기업(수저우 광아오 헬스케어·Suzhou Guang'ao healthcare Co., Ltd.)과 맺은 1100억 원대의 대규모 공급 계약이 한중 관계 악화에 차질을 빚을 위기에 놓였다.
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리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회담 후 "사드의 한국 배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새 정부가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이120억원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수권자는 이앤에스와이하이브리드투자조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영이며, 전환가액은 6,705원, 5년만기에 표면이자율1%, 만기이자율 3%다.
경남제약은 120억원의 자금을 저리로 조달해 레모나의 중국 CFDA승인 예상에 따른 인프라 구축 및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진
메디톡스는 보툴리눔독소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의 미간 주름에 대한 중국 내 임상 3상시험을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중국식품의약품안전처(CFDA)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메디톡신의 중국 내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최근 임상시험이 종료됨에 따라 메디톡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시험 자료의 통계 분석을 거쳐 올 연말, 중국 내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는 중국 자회사인 바디텍(광서)생물과기유한공사가 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로부터 품목 생산허가를 최종적으로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CFDA 생산허가 취득은 3월 30일 품목허가 취득 후, 생산시설 실사 등의 후속조치를 완료해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한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중국 임상 승인과 더불어 합작법인 및 공장 설립 등을 검토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셀트리온은 최근 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램시마의 임상 승인은 중국에서 현지 기업이 아닌 해외 기업의 항체 바
코스닥 상장사 글로본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후폭풍으로 연간 매출액을 웃도는 마스크팩 계약을 해지당했다. 이날 글로본의 주가는 장중 10% 넘게 하락했지만, 회사 측은 오히려 이번 계약 해지로 수출판로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본은 19일 장 종료 후 두 건의 마스크팩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공시했다. 계약 해지의 배경은 사드
5월 셋째 주(15~19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28포인트(-0.20%) 하락한 642.45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640선을 지켜냈다. 외국인은 1386억 원 순매수했으며, 개인도 1095억 원 사들였다. 기관은 홀로 1773억 원 순매도했다.
◇신재생에너지·4차 산업혁명… 정책주 ‘방긋’ =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
“한중 양국 관계로 인해 자제한 한류 스타 모델 관련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 등이 있었으나, 최근 이를 재개하는 등 조만간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은 갖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중국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만난 한 화장품 업체 관계자의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한ㆍ중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는 전
18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1개,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KGP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8원(29.75%) 오른 471원에 거래되며 상한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KGP는 이날 자회사 알에프윈도우가 일본 국영통신기업 D사 및 글로벌 IT기업 F사와 공동으로 드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알에프윈도우는 지난해부터 일본 기업
지난 3월 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스디생명공학이 두달여 만에 공모가 1만2000원을 회복했다. 중국 화장품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11시2분 현재 에스디생명공학은 전날보다 17.07%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중 한때 1만2150원까지 오르며 공모가를 웃돌기도 했다.
바이온은 중국의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화장품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제품은 SKINAZ V10 Gleaming Foam Cleansing으로 위생허가를 신청한 지 약 1년여 만에 승인받았다.
회사는 "중국발 악재인 사드 배치의 장벽을 뚫고 중국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충족해 취득한 결과"라며
마스크팩 전문기업 제닉이 중국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상하이에 위치한 제2공장의 화장품생산허가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화장품생산허가는 중국 당국이 화장품 업체의 생산허가 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화장품 생산업체에 발급했던 ‘전국공업제품생산허가증’과 ‘위생허가증’을 통합한 것이다. 이 허가증 없이 중국에서 화장품을 생산하는 것은 불가능하
중국 회사에 기술 이전된 카이노스메드의 에이즈 치료제가 중국 당국의 임상 2상 심사를 통과했다.
코넥스 상장 신약개발 전문회사 카이노스메드는 중국 국가식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에이즈 치료제 KM-023에 대하여 임상 2상 허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2014년 중국 제약회사 장쑤아이디에 기술이전을 한 바 있다. 이 기술을
국내 신약개발기업 카이노스메드가 중국회사에 기술이전한 에이즈치료제(KM-023)가 중국 임상 2상에 본격 돌입한다. 이에 따라 카이노스메드는 2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을 받게 된다.
카이노스메드는 중국 국가식품감독 관리총국(CFDA)로부터 최근 에이즈 치료제 KM-023에 대해 임상 2상 허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KM-023은 카이노스메드가 한국
우리 정부가 중국의 사드보복(THAADㆍ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으로 의심되는 일부 규제를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이의제기했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국표원은 이번 회의에서 중국의 해외 의료기기 등록 수수료 차별 등 3건, 인도의 2차전지 국제공인성적서 불인정 등 3건 등 총 6건을 특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진단제품 12종의 중국 CFDA 인허가를 취득했다. 회사는 중국 현지 생산을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 및 수익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 자회사인 바디텍(광서)생물과기유한공사의 진단기기 2종, 진단시약 10종 등 총 12종의 진단제품의 중국 CFDA 인허가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속한 중국 CF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중소기업청과 함께 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최대 1억 원까지 인증 비용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중국인증 집중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CCC(중국강제인증), CFDA(중국위생허가) 등 중국 규격인증 획득을 위한 시험ㆍ인증비용, 기술컨설팅, 책임회사 등록대행 등 규제 대응 전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