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중국 수출분유 대표 브랜드인 ‘앱솔루트명작’(애사락명작, 爱思诺名作), ‘매일 궁’, ‘희안지’ 3개 브랜드가 중국 조제분유 수출 기준을 통과해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에 정식 등록됐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식품약품관리총국은 중국 ‘식품안전법’ 관련 규정과 ‘영유아 조제분유 제품배합 등록관리법’에 의거해 2016년 10월
세화피앤씨의 화장품 브랜드 ‘모레모’가 중국 정부로부터 화장품 인허가를 취득했다.
세화피앤씨는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모레모 브랜드 헤어-기초 제품 총 5종이 중국 내 유통판매를 위한 승인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인허가를 받은 제품은 ‘모레모 워터 트리트먼트 미라클 10’, ‘모레모 헤어 에센스 딜라이트풀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메딕스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휴메딕스의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2013년 100만불, 2015년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은 성과로 2012년 이후 본격적으로 수출 시장을 공략한지 5년만에 이룬 쾌거다.
휴메딕스는 고순
국내 분유업계가 한·중 관계 개선에 따라 다시 중국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중국이 내년부터 제조분유 공장당 브랜드 수를 제한하는 가운데 이달부터 분유에 부과하던 관세도 인하돼 규제에 맞는 제품 출시로 중국 공략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분유 업체들은 10조 원에 달하는 중국 분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제품 출시 및 중국 정부 승인에
한ㆍ중 정상회담 등 중국과의 '사드 갈등'이 해소되는 분위기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중국의 자동차 배기가스규제 조기도입이 철회되고, 정수기 라벨표기 요건이 완화되는 등 규제가 개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3차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중국 등
경남제약이 대표 비타민 제품 레모나를 중국 식약청(CFDA)로부터 최종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후 2시24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일대비 7.73% 상승한 1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경남제약은 2014년 레모나의 보건식품 등록 절차를 개시한지 3년 만에 최종 승인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레모나는 19
경남제약이 대표 비타민 제품 레모나를 중국 식약청(CFDA)으로부터 최종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중 관계 회복 분위기와 맞물려 중국 시장 판매 증가가 이뤄질 전망이다.
경남제약은 2014년 레모나의 보건식품 등록 절차를 개시한지 3년 만에 최종 승인을 획득하게 됐다.
레모나는 1983년 국내 최초 산제(powder) 비타민C 제품
코스피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이 중국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중국 후저우 공장 생산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잇츠한불은 올해 6월 말 후저우 공장을 완공한 후 8월 4일 준공 허가서를 취득했다. 8월 10일에는 소방허가 및 부동산증권증서를 획득해 생산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다.
회사 측은 이번 생산허가 취득을 통해
코스닥 상장 제약회사 휴온스의 점안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3.5세대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불리는 ‘복합점안제’가 국내 임상3상을 앞두고 있고, 다양한 점안제 제품라인업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의 품목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온스는 안구건조증 환자를 위한 점안제 ‘HU007’의 임상3상
[종목돋보기] 바이오 신약 및 소재 개발 기업 바이오리더스가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로부터 화장품 위생허가를 취득한 지 2개월여 만에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논의하며 시장 진출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회사는 화장품의 추가 위생허가도 연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리더스는 중국 현지 업체 3곳과 화장품 공급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18
- 싸드 갈등 완화 분위기, 화장품 사업 활기
줄기세포전문기업 파미셀이 자사 화장품의 중국 위생허가증 추가 취득을 완료하고 중국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낸다.
파미셀은 최근 중국 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 ,Chin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으로부터 자사 브랜드 화장품 9종에 대한 위생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
나이벡이 생산하고 있는 화장품이 중국 정부의 위생 허가를 받고 있는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중국의 사드 보복 완화 가능성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1시 58분 현재 나이벡은 전일대비 13.49% 상승한 9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나이벡은 기능성 화장품 ‘유스텔라’와 ‘닥터마이유’ 브랜드 총 7개 제품 가운데
[종목돋보기] 펩타이드 헬스케어 전문기업 나이벡이 중국 의약품관리총국(CFDA)에 기능성 화장품 4종의 위생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전 제품의 위생허가 취득이 완료되는 대로 세트로 제품을 구성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17일 나이벡에 따르면 이 회사는 기능성 화장품 ‘유스텔라’와 ‘닥터마이유’ 브랜드 총 7개 제품 가운데 3개 제품의 C
바이로메드가 중국에서 중증하지허혈 유전자 치료제 ‘VM202-PAD’의 마지막 임상에 돌입한다. 특히 중국 정부가 최근 빠른 신약 승인을 위해 해외 임상 데이터를 인정하는 신약허가 가이드라인 지침을 마련해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바이로메드는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중증하지허혈을 대상으로 하는 ‘VM202-PAD’의 임상 3상 개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는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위하여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날 바디텍메드는 이사회를 개최하여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자사주 매입을 위한 신탁계약 기간은 9월 13일부터 2018년 3월 12일까지 6개월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은 생산능력 확대와
중국 건강식품 전문기업 씨케이에이치의 일반식품 사업부는 40여 종의 기능성식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씨케이에이치의 40여 종 기능성식품에 대한 준비계획에 따르면 올해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연구개발을 완료하여 내년부터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제품의 기능은 피로해소, 뇌건강개선, 신뇌혈관건강, 안티에이징, 다이어트, 장건강, 시력보호 등 다양하
국내제약사들은 전반적으로 내수 시장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19조2266억원(원료의약품 포함)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조3409억원으로 12.2%에 그친다. 국내 생산 의약품이 아니라도 기술료 수익이나 해외 현지 생산을 통해
수출 실적을 올리기도 하지만 그 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아직 국
“사드 사태는 그야말로 (전혀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이자 천재지변이었습니다. 그동안 주먹구구식 시스템으로 운영되면서 기형적으로 팽창했던 대중국 화장품 수출 시장은 이번 기회에 새로 태어나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최근 찾아간 국내 화장품 도매 총판의 본거지 중 하나인 서울 화곡동 도매거리에서 한 상인은 이렇게 말했다.
화장품업계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