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약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가 중국에 기술이전한 에이즈치료제(KM-023)가 올해 하반기 임상 2/3상을 동시에 진행하며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카이노스메드는 임상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된다.
카이노스메드는 19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중국 '장쑤아이디'로부터 하반기 임상 2/3상 동시 진행 계획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은 국내 독점 판매 계약 체결을 맺은 체외진단기 종합기업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가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필로시스는 순수 혈장을 분리해 혈당을 측정하는 초정밀 측정시스템을 개발한데 이어 FDA 승인까지 완료했다. 필로시스는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중국 국가식품감독관리총국(CFDA), 유
2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팜스웰바이오가 올해도 매출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첨단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팜스웰바이오는 관계사인 큐브바이오가 최근 맺은 ‘퓨린대사체분석키트’ 공급계약 체결을 발판삼아 올해 수익성으로 외연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큐브바이오는 이달 9일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인증비용 등을 지원하는 ‘중국인증 집중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KTR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중국강제인증(CCC), 중국위생허가(CFDA) 등 중국 규격인증 획득을 위해 시험·인증, 기술컨설팅, 책임회사등록, 상표등록 등 수출 준비 전과정을 한번에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3
휴온스는 자체 개발 안구건조증 치료제 ‘클레이셔’의 중국 진출을 위한 중국 임상 3상과 수출 추진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월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클레이셔의 임상 3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휴온스는 현재 임상 3상 돌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또 최근 중국 파트너사인 ‘인터림스’와 독점 공급 계약도 채결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일양약품에 대해 백혈병 치료 신약 '슈펙트'가 중국 CFDA의 임상 3상 승인을 획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일양약품이 중국에서 임상 3상을 바로 진행하는 이유는 국내 임상 3상 데이터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 연
제닉의 마스크팩 등 화장품 4종이 중국 식약처(CFDA)의 위생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제닉은 전일 대비 12.96%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회사는 마스크팩 등 신제품 4~5종이 중국 정부로부터 위생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제닉은 추가 4~5종이 순차적으로 허가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
제닉의 마스크팩 등 화장품 4종이 최근 중국 식약처(CFDA)의 위생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면세점 등에 입점해 중국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 회사는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9일 회사 관계자는 “화장품 신제품 4~5종이 중국 정부로부터 위생 허가를 받았다”면서 “조만간 송지효 마스크 팩 등을 중국
중국이 3자녀 정책을 시행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분유·아동복 업계가 새롭게 찾아올 시장 확대 기대에 부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인민대표는 3일 양회에서 ‘셋째 자녀 허용’ 정책을 건의했다. 이는 2년 만에 감소한 출산율에 대한 대응책으로, 두 자녀 정책이 시행된 지 2년 만에 출산을 독려하는 기조가 한층 강화됐
중국 헬스케어시장의 급성장이 전망됨에 따라 바이오 상장기업들이 중국 현지 진출을 위한 판매 인허가 및 임상 작업 등을 서두르고 있다.
중국 투자정보포털 ‘중국산업신식’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위생시장은 2020년까지 총 6조1300억 위안(약 1044조 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이는 2017년 예상치였던 4조6700억 위안보다 대략 30%
한섬이 미국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필립림(3.1 PHILLIP Lim)을 국내에 선보인다.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해외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은 미국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필립림과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이탈리아 남녀
화장품 브랜드 ‘류 케이웨이브(RUE KWAVE)’를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 글로본이 중국업체와 대규모 마스크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과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으로 계약 해지를 겪은 뒤 9개월 만의 수출 재개여서 의미가 크다.
26일 글로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메이더 무역유한공사(OROSA) 등으로부터 자체 브랜드 상품인 ‘류(R
메디톡스는 중국식품의약품국(CFDA)에 보툴리눔독소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의 중국 시판 허가 신청(NDA)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CFDA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메디톡신의 중국 내 임상시험을 마무리하고 최근까지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시험 자료의 통계 분석을 진행했다. 지난 2015년 중국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닥터쥬크르' 6종이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중국 위생허가는 현지 판매를 신청한 화장품을 대상으로 피부자극시험, 원료성분 검사, 중금속 검사 등 인체 안전성을 심사받는 허가제도다.
이번에 허가받은 품목은 닥터쥬크르의 스킨, 로션, 세럼, 크림, 아
탈모닷컴이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 특수류 위생 허가를 받은 TS샴푸를 선보인다.
중국에서 '육발제' 특수 허가류로 위생허가를 받은 TS샴푸는 영문 제품명 'TALMOSTOP', 중국어로 '帝叶斯洗发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황제가 쓰는 귀한 샴푸라는 의미로 국내 제품보다 원재료 함량 농도가 진해 제조원가도 높게 책정됐다.
이번 론
신풍제약은 그린파인파마슈티컬(Greenpine Pharmaceutical)과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총 124억원으로 중국식약처(CFDA) 허가 후 총 8년간 예상 판매목표 수량에 대한 공급가액과 로얄티수익을 합산한 금액이다.
올해 중국 환경규제는 대내외적으로 강화된 반면 통관 규제는 일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 지부는 4일 현지 법무법인 '경도'와 공동으로 올해 새로 제정되거나 수정된 총 27가지 경제무역 관련 규정 해설을 담은 '2018년 중국의 달라지는 경제무역 법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환경 부문에서
국민 브랜드 레모나로 잘 알려진 비타민 명가 경남제약이 주력제품 레모나를 중심으로 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중국 시장 진출로 성장세를 가속화한다.
경남제약은 중국 시장 진출과 함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2020년까지 50%의 매출 성장을 이루겠다고 30일 밝혔다. 경남제약은 중국 상하이 장영구 지역 내 현지법인 설립을 앞두
휴온스는 최근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호주 브랜드뉴코스메틱스(BNC, Brand New Cosmetics)와 의료장비 ‘더마샤인 밸런스’의 호주 시장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더마샤인 밸런스’는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고분자·고함량 히알루론산인 ‘엘라비에 밸런스’를 압력 감지 자동 주사 시스템을 통해 얼굴 전체에 주입해주는 에스테틱
대웅제약은 중국 식약처(CFDA)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임상시험신청서(CTA: Clinical Trial Application)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중국에서 올해 임상 3상에 착수해 2019년 임상을 완료, 2020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내 임상은 대웅제약의 중국법인에서 담당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