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배곧·고양시 향동지구전용 84㎡ 실거래가 10억 돌파"하반기도 집값 상승 이어질 것"
경기 시흥시와 고양시 향동지구 등 경기도 내 중저가 아파트 밀집지에서 전용면적 84㎡형 아파트가 10억 원에 속속 팔리고 있다.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시흥시 정왕동 ‘시흥배곧 C2호반 써밋 플레이스’ 전용 84㎡형은 25일 10억 원에 거래
의정부시 용현동 '탑석 센트럴 자이' 전용 105㎡형 9.9억원에 거래GTX 호재에 전용 84㎡형도 9억 원 넘어
경기 의정부시에서 처음으로 전용면적 105㎡형 아파트가 약 10억 원에 거래됐다.
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시 용현동 ‘탑석 센트럴 자이’ 전용 105㎡형은 19일 9억9000만 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평형의
동부건설은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에 짓는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동부건설은 다음 달 6일 1순위 청약을 받고 13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중 60%는 추첨제로 정한다. 정당계약은 26~28일 받는다.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엔 지하 1층~지상 20층 높이로 5개 동이 들어선다. 총 314가구로 가구당 전용면적은 8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수혜주로 꼽히는 경기 안양시가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 1위에 올랐다.
"안양 아파트값 '인덕원역 호재'에 최고 4500만 원 '쑥'"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은 지난주보다 0.09% 올랐다. 서울에서 0.10%, 경기ㆍ인천 지역에서 0.08% 상승했다.
이번 주 수도권에서
GTX-C노선 정차역 놓고 집값 희비안양 동안구, 이번 주 0.95%↑며칠 새 호가 수억 원씩 '껑충'들썩였던 안산·의왕시는 약세집주인들 "상황 좀더 지켜보자"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가 유력해진 뒤 호가를 높이려는 집주인들이 많았졌어요.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 매수 희망자가 나타나도 팔지 않고 가격만 계속 올리고 있지요."(안양시 동안구
인천 가정2지구와 경기 양주시 회천지구 등 2개 지구에 대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가 23일부터 진행된다. 양주시 회천지구는 3월 공고한 올해 1차 공모 대상지였으나, 사업 신청자의 중복 신청으로 무효 처리돼 이번에 다시 공모하게 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들 2개 지구에 대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를 시행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1일 이투데이와 만난 이동진 도봉구청장의 말에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구청장으로 취임한 후 10여 년간 추진해온 '창동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가시적인 윤곽이 드러나자 그는 변화를 강조했다. 서울의 변방, 낙후한 도시라는 그간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이 구청장은 문화를 입히려고 노력했다. 그
△동원금속,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아모레퍼시픽, 계열사 에스트라 흡수합병 결정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5월 매출액 3112억 원…전년비 1.98%↓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중공업 4380억 원 규모 LNGC 2척 수주 계약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1059억 원 규모 VLCC 1척 수주 계약
△현대미포조선, 2566억
행당역 인근 행당한진ㆍ행당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조합 설립 추진정비사업ㆍ왕십리역 GTX 수혜 기대감에 아파트값 '쑥'
서울 성동구 행당동 일대 주요 아파트 단지들이 리모델링 조합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단지 몸값은 리모델링 기대감에다 인근 왕십리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정차역 신설 호재까지 더해져 크게 뛰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
GTX-C노선 인덕원역 사실상 확정'평촌더샵' 호가 열흘새 1.3억 ↑복합환승센터 등 개발 호재도"집값 상승세 당분간 이어질 듯"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일대 주택시장이 교통 호재와 정비사업 기대감에 활활 타오르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주변 아파트값은 부르는 게 값을 정도로 치솟고 있다.
GTX-C
국토교통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건설 컨소시엄 출자자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화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 KB GTX-C 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 등이다.
GTX-C 노선은 덕정~수원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74.8km에 달한다. 사업비는
창동주공3단지ㆍ방학동 신동아1차, 예비안전진단 진행 창동주공17~19단지ㆍ상아1차 등 정밀안전진단 준비재건축 기대감에 아파트값 '들썩'
서울 도봉구 일대 구축 아파트 시장에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도봉구 창동과 방학동 내 주요 아파트 단지들은 최근 재건축 가능 연한(30년)을 넘기면서 '줄줄이' 예비안전진단 신청에 나섰다. 재건축 사업 기대감에 더
쌍용건설이 경기 군포시 산본 개나리주공 3단지 리모델링 사업 수주에 나선다.
쌍용건설은 산본 개나리주공13단지 수주를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1995년 11월 준공돼 올해 26년 차를 맞은 곳으로 지상 최고 25층 17개 동, 1778가구 규모 대단지다. 리모델링 사업 이후에는 총 266가구 늘어난 2044가구로 탈바꿈한다.
이
경기 과천시 별양동 '래미안 슈르' 전용면적 59㎡형은 지난 7일 14억7000만 원에 팔렸다. 이 아파트 동일면적은 정부가 정부과천청사 부지 개발 철회를 발표한 지난 4일 이전까지만해도 호가(집주인이 부르는 가격)가 14억~14억5000만 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불과 며칠 새 2000만~7000만 원 오른 금액에 매매됐다.
과천시 갈현동 '과천 센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코오롱글로벌)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서 안양 융창지구를 재개발하는 '평촌 트리지아'를 5월 공급한다.
평촌 트리지아는 3개 단지, 총 2417가구(임대가구 196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5층~지상 34층, 총 22개 동, 전용면적 36~84㎡ 7개 타입(임대 포함)이며, 이 중
서울 도봉구 창동역을 개발하는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이 11년 만에 본궤도에 오른다.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은 개발이 다소 더뎠던 서울 동북권을 되살릴 사업으로 일대 지역민을 비롯해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 기대를 받아왔다. 하지만 창동민자역사 임직원의 배임·횡령 혐의가 불거지면서 공사가 돌연 중단됐다.
이렇듯 긴 침묵을 지키던 창동민자역사 개발 준비가 완료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집값 황금노선이 됐다.
한국부동산원과 양지영R&C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의왕시다. 1월부터 지난해까지 14.69% 상승했다. 경기도 평균(7.45%)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
양주시 다음으론 안산시(13.69%)와 남양주시(11.71%), 고양시(11.19%), 양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에 왕십리역이 추가될 가능성이 커졌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21일 GTX C노선 사업에 대한 신청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등 세 곳이 컨소시엄을 꾸려 참여했다.
특히 이들 컨소시엄은 입찰제안서 기본계획에 왕십리역 추가 내용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 관계자는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