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80m 단지 구조·내진설계 검토12개 테마 수목 갖춘 ‘리빙 아보리텀’‘인피니티 프리즘’ 외관 디자인 제안
대우건설이 서울 목동8단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협업에 나선다. 구조 안전부터 조경, 외관 디자인까지 분야별 전문기업의 기술을 결합해 목동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주거단지를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은 목동
대우건설이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의 외관 설계를 위해 덴마크 기반 도시·건축 디자인 그룹 ‘어반 에이전시(Urban Agency)’와 협업한다.
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설계·도시정비사업 담당 임직원들은 지난달 28일 방한한 어반 에이전시 관계자들과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 현장을 둘러보고 외관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
어반 에이전시는 도시와 건축, 공공공간
사업비·이주비 등 금융조달 협력겐슬러·EDSA·ARUP과 설계 협업
GS건설이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신한은행과 금융 협력에 나선다.
GS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목동12단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목동12단지 재건축
삼성·현대·대우·GS·DL, 주요 단지별 수주 채비“수백억 입찰보증금에 판관비 부담까지“
서울 재건축 핵심지인 양천구 목동에서 예상과 달리 대형 건설사 간 치열한 수주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14개 단지, 30조원 규모의 대형 시장이 열려 수주할 사업지가 많은 데다 수백억원의 입찰보증금과 경쟁 수주에 따른 판관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건설사 입장에서는
대우건설이 목동8단지 재건축 사업의 구조 설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국계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ARUP과 협업한다고 10일 밝혔다.
ARUP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높이 679m의 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8’과 632m 규모의 중국 ‘상하이 타워’,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등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첫 시공권을 확보하며 목동 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DL이앤씨는 27일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찬성률 86.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제시한 ‘57개월 공기’ 실현 가능성을 강조하며 기술력과 공정 계획을 앞세운 여론전에 나섰다. 업계 일각에서 제기된 초고층 공사 기간 현실성 논란에 대해 글로벌 검증 사례와 디지털 시뮬레이션 등을 근거로 “충분히 가능한 일정”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DL이앤씨는 14일 “압구정5구역에 제안한 57개월 공사
GS건설은 성수전략제1구역에 한강 조망과 설계 차별화를 앞세운 하이퍼엔드 주거 모델인 '리베니크자이(Levenique Xi)'를 제안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리베니크자이는 지하 4층~지상 69층, 17개 동, 총 3014가구 규모로 계획됐다. 세계적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를 중심으로 구조(ARUP), 조경(SWA) 등 글로벌 설계진이 참여해 기존
DL이앤씨가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서 초고층 건설의 새로운 기준 제시에 나선다.
DL이앤씨는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 세계적 기업인 에이럽(ARUP), 골조 시공 제어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도카(DOKA)와 전략적 협업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달 방한한 양사 관계자들과 만나 초고
DL이앤씨가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고 있다. 세계적 설계 그룹 아르카디스가 직접 현장을 찾아 설계안을 점검하면서 하이엔드 주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DL이앤씨는 글로벌 건축·엔지니어링·컨설팅 그룹 아르카디스 주요 임원진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설계안을 최종 점검
글로벌 톱티어 군단 '아르카디스'·'에이럽'과 협업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들며 글로벌 설계·구조 분야 최상위 기업들과 협업에 나섰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를 앞세워 설계 차별화와 상징성 강화 전략을 본격화했다.
DL이앤씨는 11일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차별화 설계를 위해 글로벌 설계 그룹 아르카디스(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가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사업지를 방문해 입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입찰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대표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사업 조건과 제안 내용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으로 진행됐다. 김 대표는 현장에서 입찰 준비를 맡고 있는 실무진을 만나 사업 추진 일정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입찰을 준비 중인 대우건설이 영국계 구조·엔지니어링 회사 ‘아룹(ARUP)’과 조경·공간 설계사 ‘그랜트 어소시에이츠(Grant Associates)’와 협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초고층 구조 설계와 외부 공간 계획을 동시에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아룹은 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에 따라 지식 기반 경제사회는 불확실성 및 가변성 증대 등과 같은 특징을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다. 이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등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가 하나로 묶이면서 해킹, 스팸메일, 전자기파(EMP) 폭탄 등 다양한 공격수단이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적 차원에서부터 국가안보까지 침
현대건설이 천재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 120년 역사의 조경 명가 그린 와이즈, 세계적인 구조설계그룹 ARUP 등 압구정2구역을 '한강 100년 랜드마크'로 조성할 드림팀을 공개했다.
9일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설계는 영국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토마스 헤더윅은 '21세기의 다빈치'로 불리며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독창적인 설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공동 개최美‧英‧日 전문가들과 지속가능 성장 전략 공유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함께 ‘건설 미래 100년을 위한 전문건설업의 가치와 역할’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건설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국회
분양권 없는 시공사가 로열층 제안?…이건 명백한 허위 공약이죠.
한강 벨트인 데다 강 건너 압구정동을 마주해 하반기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1지구가 입찰 공고에 나서면서 건설사 수주전이 본격화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53만399㎡ 일대를 4개 지구로 재개발해 주택 9000여 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 중 성수1지
한강변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구역)'의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강 조망권과 초고층이 결합한 랜드마크 사업지인데다 총 사업비도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성수1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참여를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하나은행과 성수전략 제1정비구역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사업비 및 추가이주비 대출의 원활한 사업진행을 지원하는 금융주관사로, GS건설은 시공사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GS건설은 이번 금융협약에 앞서, 지난달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
약 1만 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로 재탄생 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시공권을 둘러싼 건설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대장 단지로 꼽히는 성수전략 제1정비구역(성수 1지구)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10대 건설사 3곳이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하반기 수주전 열기가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 1지구 조합은 올해 8월 말 입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