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 대해 수사를 해온 검찰이 2일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 적잖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소식을 접한 문 의원은 "내용을 알아보고 입장을 밝히겠다"고만 말했다.
다음은 그동안 문 의원이 'NLL 포기발언' 논란 이후 자신의 견해를 밝힌 '발언 주요 일지'다.
6•25 전쟁 발발 63주년인 25일 정오, 국가 최고 기관 청와대 홈페이지가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커 앞에 무릎을 꿇었다. 국정원 홈페이지도 해킹돼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 정책의 실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청와대가 해킹을 당한 것이 새삼스런게 아니다. 2009년, 2011년에 이어 벌써 세 번째다. 이번 공격은 두달전부터 어나니머스가 2차 북한해킹을 예고,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우리의 NLL 북방한계선도 수많은 젊은이들이 피로 지키고, 죽음으로 지킨 곳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6·25 전쟁 63주년인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피로 지킨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그것은 역사와 국
황찬성이 '6.25 전쟁 바로 알기'에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은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6.25 전쟁 63주년입니다.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 발발했던 날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황찬성은 이어 "3년 1개월에 걸친 전쟁으로 남한 60만여 명, 북한 70만여 명이 사망했다. 그 외 실종, 납치, 부상,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와 국방홍보원(원장 오철식)은 6.25전쟁 63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6월25일부터 7월4일까지 10일간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 국토 대장정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답사단은 25일 6.25전쟁 63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9박10일간의 장도에 오른다.
올해로 6회째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63주년과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25일부터 7월 4일까지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 국토 대장정 행사를 개최한다.
대학생 140명 등 답사단은 6·25전쟁 63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2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9박10일간의 장도에 오른다.
행사에는 미국 유학생, 6·25전쟁 참전용사 자손,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