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은 7일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6월 사업추진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정 신청일 기준 동의율은 77%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대신자산신탁은 인허가 등 후속 절
재개발·재건축 등 19개 정비사업 추진4003가구 미아2구역 통합심의 통과“정비사업 마무리되면 지역 가치 재평가”
노후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미아동에서 19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다. 특히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이어지면서 동북권 주거거점으로 자리 잡을
KIND·한투리얼에셋과 투자계약채스우드에 45층·260가구 BTR 개발
현대건설이 호주 시드니에서 초고층 임대주택 개발에 나서며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투리얼에셋과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초고층 아파트 개발사업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체결한 3사 간 업
서울·수도권 누적 수주액 1조1526억원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으
미아2구역, 4003가구 공동주택 공급미아11구역, 656가구 공동주택 공급지역 생활 및 복지 인프라 대폭 확충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미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미아11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
신안산선 역사 신설 연계한 가로숲공원 조성도로 확폭 및 보차분리⋯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가 최고 45층, 약 16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신설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가로숲공원과 쾌적한 보행공간을 갖춘 주거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림동 일대는 1
용적률 상향·도로 확충·문화공원 조성 등 정비총 4660가구 중 1160가구 장기전세주택 공급
서울 은평구 불광역과 새절역 일대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용적률을 높여 4660가구를 공급하고 이 가운데 1160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두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총 4660가구다. 이 가운데
☆ 허버트 조지 웰스 명언
“만약 어제 넘어졌다면 오늘은 일어서라.”
영국의 사이언스 픽션(SF) 작가다. 프랑스의 쥘 베른과 근현대 SF 문학의 선구자 입지를 양분했다는 평을 받는다. 쥘 베른이 미래에 실현 가능할 법한 과학기술을 활용해서 비경(秘境)을 탐험하는 SF 모험물에 주력했다면 그는 훨씬 더 철학적이고 사변적인 주제를 탐구했고, 과학 자체를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드파인 아르티아'가 최고 30억원이 넘는 분양가에도 무순위 청약에서 평균 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드파인 아르티아 무순위 청약에는 잔여 15가구 모집에 총 656명이 신청해 평균 4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1가구 모집에 17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서 공급된 '드파인 아르티아'가 잔여 15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2일 드파인 아르티아 무순위 입주자모집공고에 따르면 잔여 15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입주자모집공고일인 7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대상이다. 외국인은 청약할 수 없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반기 하이엔드 아파트 경쟁률 20.31대 1‘아크로 드 서초’ 1099대 1·‘오티에르 반포’ 710대 1
올 상반기 분양 시장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 간 청약 성적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 주거 상품과 차별화된 설계를 갖춘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브랜드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0일 부동산 전문
서울 재개발 분양 단지들이 분양가 부담에도 나란히 1순위 청약에서 흥행했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단지인 '드파인 아르티아'는 평균 16.5대 1, 장위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평균 9.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서울 도심 정비사업 단지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서울 정비사업 분양시장에서 노량진뉴타운과 장위뉴타운의 주요 단지가 1순위 청약에 나선다. 동작구 ‘드파인 아르티아’와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그 주인공이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드파인 아르티아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일반공급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가 이날 진행된다. 두 단지는 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7월 2일 2순위
3만3000가구 재편 전망대형 건설사·설계사 관심 집중
서울 송파구 재건축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 장미아파트에 이어 올림픽훼밀리타운·올림픽선수촌·아시아선수촌 등 대형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송파권이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에서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
분양시장에서 희소성을 갖춘 단지로 청약 수요가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에서는 한강 접근성과 조망권이, 지방에서는 초고층 랜드마크 설계가 흥행 요소로 떠오르며 지역별 선호 기준이 차별화되는 모습이다.
1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신규 분양 단지 가운데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세 자릿수를 기록한 단지는
내년 6월 착공 목표⋯공기 48개월
자이에스앤디는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추진되는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94-335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5층, 2개 동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아파트 268가구와 오피스텔 17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서며 공사비는 약 14
올해 서울 물량, 전년 대비 40% 감소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년 대비 26%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과 경남의 감소세가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입주물량 감소가 신축 아파트 희소성을 높이면서 지역별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7
서울 분양시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가 청약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강남권을 중심으로 수백 대 1 경쟁률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내 공급 물량도 대폭 늘어나면서 하반기 분양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분양 단지 가운데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3곳은 모두 10대 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1032가구 일반분양‘써밋 클라비온’ㆍ‘드파인 아르티아’ 각각 170가구공급 부족에 청약 흥행 기대⋯고분양가는 변수
성북·영등포 등 서울 곳곳에서 이달 1500가구가 넘는 신규 분양 물량이 공급된다. 대부분 정비사업지 단지로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공급 부족으로 청약 흥행 기대감은 크지만 일부 단지는 대출 규제
대우건설, 천호 A1-1에 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사업성·입지 갖춘 사업지에 브랜드·상품성 부각
서울 공공재개발 사업에서도 브랜드와 상품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공공 참여를 통한 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가 핵심으로 여겨졌지만 한강변 등 입지 경쟁력을 갖춘 사업장을 중심으로 고급화 전략이 적용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어서다. 공공재개발도 사업성에 따
한강변의 노른자위 땅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중 한 곳인 성동구. 그리고 성동구의 중심지가 된 ‘성수동’. 서울숲공원과 최고급 주상복합단지 호재에 강남 접근성까지 갖춘 성수동 상권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을까.
서울 성동구 성수동은 작은 골목에 공장들과 자동차공업사들이 들어선 준공업지역이다. 하지만 서울숲공원이 인접한 데다 강남 접근성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