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돌곶이ㆍ상월곡 역세권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입력 2026-10-07 09: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자산신탁은 7일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6월 사업추진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정 신청일 기준 동의율은 77%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대신자산신탁은 인허가 등 후속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진행 과정과 주요 절차도 토지등소유자와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약 9만4411㎡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2617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사이에 위치한다. 재개발 과정에서 공원과 도로 등 기반시설을 비롯해 공공보행통로와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확충해 교통·생활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토지등소유자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며 “정비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절차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주거 편의와 지역 가치를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재개발사업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태풍 '고구마' 경로, 강력 태풍 예고…한반도 영향은?
  • "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 누리호 오늘 낮 5차 발사...역대 최다 '15기' 위성 싣고 우주로
  • 뉴욕증시, AI 랠리 지속…S&P, 사상 첫 7800선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9,000
    • -1.2%
    • 이더리움
    • 3,559,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414,400
    • -2.84%
    • 리플
    • 1,988
    • -2.02%
    • 솔라나
    • 160,200
    • -1.66%
    • 에이다
    • 346
    • -4.68%
    • 트론
    • 455
    • +0%
    • 스텔라루멘
    • 280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80
    • -3.26%
    • 체인링크
    • 18,370
    • -1.5%
    • 샌드박스
    • 95.04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