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총액 늘었지만 확보기준액 상승…법정부담금 부담률도 하락대학 기숙사 수용률 21.7%…현금 일시납 여전히 절반 넘어
올해 사립대학 법인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96.2%로 지난해보다 하락하며 100% 아래로 내려갔다. 보유 재산은 늘었지만 확보해야 하는 기준액이 더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도 전년보다 소폭 낮아졌다.
교육부와
항공전자·정비공학과 최고등급 획득2+2 학제 기반 현장형 교육 성과
경북전문대학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항공전자·정비공학과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공심화과정의 교육 품질과 학사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것으로 경북전문대
iM증권이 미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26일 iM증권은 이날부터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열고 리테일영업과 IT 등 2개 핵심 부문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 분야는 Retail영업(수도권 및 영남)과 IT 부문으로 구성되며 채용 규모는 한 자릿수
교육부, 대학에 감독관 유의사항·시청각자료 안내기존 전자기기 적발 방식과 유사…대학가 "기술적 대응 한계"
교육부가 부정행위 수법 노출을 우려해 비공개에 부친 AI 스마트 안경 감독 지침의 핵심은 '육안 검사'이었다. 감독관이 안경테의 카메라 구멍과 충전단자 등을 직접 살펴보는 것은 물론, 수험생이 반지나 손목 밴드를 만지는 행동까지 관찰하도록 했다
교수회, 현 총장 단임제 적용 부칙 의결…참석자 104명 중 102명 찬성대학은 단임제 삭제 추가 입법예고…교수회 “선출 규칙을 당사자가 고쳐 쓰나”총장추천위 구성까지 손질…제도 개선 명분에도 절차적 정당성 도마
국립창원대학교의 총장 선출 규정 개편이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현직 총장의 연임 가능성을 둘러싼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교수회가 박민원 총
S&T, IB, 리테일, IT, 경영지원 총 5개 부문 선발“우수 인재영입과 육성 통해 동반 성장 추구”
메리츠증권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S&T,IB, 리테일,IT, 경영지원 총 5개 부문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서류접수는 30일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후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 및 임
11월 1일까지 지원서 접수…매장운영·인사·디자인 등 5개 직무 두 자릿수 채용2024년부터 3년 연속 대졸 공채…최종 합격자 내년 1월 입사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7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신입 공채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2년간 공채 입사자 중 퇴사자가 한 명도 없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AI 활용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실무 중심의 교육과 채용을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기술 인재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기아는 1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인 '소프티어 부트캠프' 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프티어는 소프트웨어(Software)와 엔지니
청년 고등교육 이수율 71.1%로 OECD 1위석·박사 학위 취득률은 5분의 1에 못 미쳐
우리나라 청년층의 고등교육 이수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지만, 석·박사 학위 취득률은 OECD 평균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교육의 대중화가 빠르게 이뤄진 반면 대학원 단계의 학위 취득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
기숙사 입주 못 한 학생들, 높은 월세에 주거비 부담 가중대학가 평균 월세 관리비 포함 70만원⋯연간 850만원꼴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했을 때는 좋았는데, 막상 집을 구하려니 월세 부담이 너무 컸어요.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해서 원룸을 구했는데 매달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아요.”
지난해 부산에서 서울의 한 4년제 대학에 합격해 올라온 대학생 김모(2
19일 오전 10시 접수 마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정규직 전환율 100%를 목표로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에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제조 부문에서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R&D), 생산기술, 품질, 설비, 영업, 경영지원, 환경, 안전 등 총 20개 부문이다.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국제개발 민간단체 헤퍼코리아는 네팔 신둘리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에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헤퍼-코이카 농부현장학교’의 1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4년제 낙농현장교육 1, 2단계를 이수한 여성 농민 104명이 생애 첫 학사모와 졸업장을 받았다. 졸업생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2022년
입학정원 100명, 2030년 교육과정 시작 목표남원의료원은 국가 운영 병원 전환…약 500병상으로 확대
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양성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 입학정원은 100명으로, 학생들에게 학비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공공의료기관과 행정기관 등에서 15년간 의무복무하도록 한다. 정부는 2029년 개교하고 2030년
지역 연고 청년 우선 선발…전국 물류거점 전문인력으로 육성2일 유튜브 채용설명회…FT·오네·더운반 현직자 참여
CJ대한통운이 지역 연고 청년을 선발해 전국 물류거점의 전문인력으로 육성하는 채용 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지역인재 채용을 ‘물류공채’로 개편하고 올해부터 상·하반기 정기 채용으로 운영한다.
CJ대한통운은 전국 물류거점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선발
4년제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 시간이 연장된 사이 일부 대학의 경쟁률이 공개돼 공정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교육부가 전문대학 수시모집에서도 같은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학들에 최종 경쟁률 공개 시점을 조정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전문대학에 ‘202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1차) 최종 경쟁률
대보그룹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올해는 그룹 계열사 가운데 대보건설에서만 공채 18기를 선발한다.
대보그룹은 다음 달 1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직무에서 모집한다.
공통 자격요건은 4
교보증권이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본사영업 △본사지원 △지점영업 등으로 두 자릿수 규모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동등 수준의 역량 보유자로 전공
국토교통부가 AI와 스마트도시 기술을 결합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4곳을 선정해 AI·스마트도시 교육과정과 인턴십, 산학협력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29일부터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AI·스마트도시 혁신인재육성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다.
이번 사업은
10월 6일까지 지원서 접수…2027년 2월 졸업예정자·기졸업자 대상서류·인적성·1·2차 면접 거쳐 현업 실습·최종 면접 진행
오리온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연구개발(R&D), 엔지니어링(ENG), 일반관리 등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오리온은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이
민간 2곳이 사실상 양분…교육당국 29년 만에 첫 현장실사“민간 위탁 자체보다 관리·감독 문제”…책임·안정성 강화 관건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를 계기로 30년 가까이 민간업체에 맡겨온 대입 원서접수 체계가 수술대에 올랐다. 국가 대입의 핵심 절차를 민간업체 두 곳이 사실상 양분해왔지만 교육당국의 관리·감독과 사고 발생 시 책임 체계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시니어모델학과’를 운영하는 영산대학교. 학과장으로 학과를 이끄는 금한나 교수와 1기 학생 대표 장상란 학회장을 만났다. 이곳에서 런웨이는 단순한 패션쇼 무대가 아니라 ‘인생을 다시 걷는 기회’다.
나이를 브랜드로 바꾸는 대학
부산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 모델 실습실 문이 열리자 강렬한 리듬의 음악이 몸을 흔든다
최근 돌봄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선 AI와 로봇의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돌봄 인력의 부족으로 인한 대안으로, 사회적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첨단 기술의 적용이 앞다퉈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인공지능(AI)가 사회복지사 시험을 치른다면 그 결과는 어떨까?
지난 17일 서울의 각 고사장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제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이 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배움이 곧 기회가 되는 시대, 시니어 세대에서도 새로운 직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일도 있었어?” 싶을 만큼 신선하고,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일들이다.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그 성장이 다시 일로 이어지는 인생 2막의 문을 열어보자.
AI와 초고령사회라는 두 흐름은 시니어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