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와 금융 보안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 모집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디지털지원본부와 정보보호본부 두 곳이다. 선발된 인턴십 참가자들은 디지털 서비스 개발 및 정보보호 관련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2027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다. 장애인 및 취업지원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실무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 말부터 약 6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인턴십 수료자를 대상으로 최종 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8월 2일까지이며, 교보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경민 인사지원실장은 "차세대 금융 테크와 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금융 환경의 변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