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 12명과 간담회…농지 전수조사 계기 농지 공급·제도 개선 논의부모 농지 빌린 청년농 지원 허용 등 의견 수렴…“농지를 미래세대에 제대로 물려줄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청년농의 농지 확보와 농업의 세대교체를 뒷받침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행적 위반에는 정상화 기회를 주는 한편 청년농 등 실제 농사지을 사람에게
농식품부, 2045년 농업·농촌 미래전략 논의…청년농 등 현장 의견 수렴청년농·전문가 등 50여 명 타운홀 미팅…농업 경쟁력·농촌 발전·세대 전환에 초점
기후위기와 지역소멸에 직면한 농업·농촌이 2045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을까. 농림축산식품부가 AI·로봇 등 첨단기술의 확산과 농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연결하기 위해 청년농
산업통상부가 정부 부처 중 최대 규모인 42명의 '2030청년자문단'을 출범시키며 정책 전반에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
특히 지방 인재 유출과 수도권 집중 현상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분과'를 신설하고, 청년 일자리 및 지역 산업 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에 나선다.
산업부는 7일 서울 중구에서 정책 전반에 청년의 의견을 반
국토교통부는 청년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한 부서에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는 청년 대상 정책과 신규 사업 발굴, 청년과의 소통·홍보 실적,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 등을 평가해 부서별로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그동안 청년월세지원, 청년특화주택 공급 등 주거 분야에 집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3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제4기 2030청년자문단 36명, 제5기 MZ보드 25명과 함께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30청년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더하는 외부 자문그룹이다. MZ보드는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 내부 저연차 직원들로 구성된 실무자 그룹이다. 국토부는 두 그룹의 결속과 시너지를 높이기
정부가 디지털 통상 청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주요 국가별 지침서를 내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디지털 통상규범과 국가 간 협정의 발전'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부는 디지털 통상 분야 청년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디지털 통상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하나로 '디지털 통상 교재'를 매년 개발·보급하고 있다.
이번 교재는 △20
국토교통부는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청년 의견을 듣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연립·다세대·다가구 등 빌라촌 거주 비율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방향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국토부 2030 청년자문단과 청년 인턴 등
PI 필름 글로벌 최대 생산 거점 'PI첨단소재 진천공장' 찾아PI첨단소재, 1000억 원 증설 투자 계획…산업부, 인력 유치 지원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 "우리 중소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협력 모델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날 충북 진천에 있는 PI첨단소재의 산업용 폴리이미드(PI·polyimide)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민생과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현장 중심의 속도감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개혁 TF는 지난 9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안건 발굴·관리와 부처 간 협업, 국민 소통을 통해 개혁을 선제적으로 이끌어가도록 강조함에 따라 구성됐다.
과기정통부 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내달 2일 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이에 따른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국민통합 토크쇼를 개최한다.
국민통합위는 내달 2일 오후 2시 강남 소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3 국민통합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다변화하는 불확실한 미래에 청년을 중심으로 문제
교육부가 학생이 교사에게 성희롱성 답변을 적어 논란이 된 '교원능력개발평가'(교원평가)를 올해 치르지 않고 유예한다. 20여년 동결된 교사 보직수당 현실화에도 나선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현장교원과의 대화' 모두발언에서 "올해 교원평가를 유예하고 서술형 평가 폐지는 오늘 논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말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에 청년세대가 직접 참여한다.
보건복지부는 20·30대 청년들이 참여하는 ‘청출어람단’을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청출어람단은 복지부 등 7개 부처 2030 청년자문단과 공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성별, 연령, 혼인 여부, 자녀 유무 등을 고려해 수도권과 지방에서 선발한 200명으로 구성됐다. 청출어람단은 ‘청년이 만드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학원 고등학교 학생들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2030청년자문단 '드리머스'의 환영행를 마친 후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일본 청소년들은 자매학교인 전주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수업을 참관한 뒤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둘러볼 예정이다.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학원 고등학교 학생들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2030청년자문단 '드리머스'의 환영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일본 청소년들은 자매학교인 전주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수업을 참관한 뒤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둘러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