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탄소경영보고서 2014’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업계 최초로 탄소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세 번째다.
SK하이닉스는 보고서에 탄소 배출권 거래제 등 기후변화 대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고 탄소경영 현황과 비전을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기술 현황과 더불어 저탄소 활동의 결과를 보여주는 최근 3년간 온실가스 배출량 등의
SK하이닉스는 업계 최초로 고성능 와이드 IO2 모바일 D램(이하 와이드 IO2)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와이드 IO2는 JEDEC에서 표준화를 진행 중인 차세대 고성능 모바일 D램으로 20나노급 공정을 적용한 8Gb(기가비트) 용량 제품이다.
기존 LPDDR4는 3200Mbps 속도로 동작해 32개의 정보 입출구를 통해 초당
삼성전자의 최대 경영 목표인 한계돌파를 위한 ‘3대 전략’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DS(부품), CE(소비자가전), IM(IT·모바일) 등 각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이는 삼성전자가 그동안 사업 부문별로 설계한 핵심 전략을 차근차근 실행한 결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의 최근 행보에서 ‘사물인터넷(loT)’,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3차원 ‘TSV(실리콘관통전극)’ 적층 기술을 적용한 64GB 차세대 DDR4 서버용 D램 모듈 양산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64GB DDR4 D램 모듈은 20나노급 4Gb D램 칩 144개로 구성된 대용량 제품이다. 최첨단 3차원 TSV 기술로 4Gb(기가비트) D램을 4단으로 쌓아 만든 4단 칩 36개를 탑재했다.
TS
삼성전자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6’에 D램 공급을 재개한다.
27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에 삼성전자의 20나노대 모바일 D램을 탑재하기로 결정하고 삼성전자에 D램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D램 공급 재개는 양사의 관계 개선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달 초 양사는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의 특허
삼성전자가 2분기에 메모리반도체 시장점유율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시장조사기관인 IHS아이서플라이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은 67억1800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14.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시장점유율도 34.7%로 전분기(32.4%)보다 2.3%포인트 상승해 1위를 지켰다. 20나노 D램 공정과 수직구조 낸드
삼성전자가 전송 속도가 두 배 정도 빠른 SAS 방식의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양산을 시작하며 SSD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SAS 방식의 800GB 용량 보급형 SSD 제품(SM1623) 양산에 돌입했다. SAS는 현재 PC와 기업용 스토리지(데이터저장장치)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SATA보다 한 단계 발전된
삼성전자가 올해 설비투자에 24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올 초 세웠던 투자 계획에서 변동없이 집행하겠다는 것이다.
이명진 삼성전자 IR 전무는 3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2분기 시설투자 4조8000억원을 집행했다”면서 “상반기 누적 시설투자액은 연간 투자계획의 43%가 집행됐다”고 밝혔다. 2분기 시설투자 집행 금액은 부문별로 반도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올 2분기 4%의 매출 성장을 이루며 선방했다. D램 수요 증가 등으로 메모리 사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낸데 따른 것이다. 다만 시스템LSI 사업이 약세를 보이면서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했다.
삼성전자가 31일 발표한 반도체 부문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 하락한 1조8600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4% 성장한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2년 만에 8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삼성전자의 캐시카우인 IM(IT·모바일) 부문 실적이 크게 축소되면서 전체 실적이 하락했다. 반면 CE(소비자가전) 부문은 전분기 대비 4배 이상 수익이 증가하며 삼성전자의 실적을 뒷받침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2조3500억원,
SK하이닉스가 하반기 20나노 중반급 D램 비중 확대 등을 통한 비용 절감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D램 시장 호황에 힘입어 반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성장세를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연속으로 영업익 1조원을 돌파하며 연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도 한 걸음 다가선 상태다. 아울러 차세대 메모리로 평
SK하이닉스가 올 들어 연속으로 1조원 이상의 분기 영업익을 달성하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익을 거뒀다. 특히 올 하반기에도 깜짝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연간 사상 최대 영업익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
SK하이닉스는 24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 2분기 매출액 3조9230억원, 영업익 1조8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반기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는 올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3조9230억원, 1조840억원(영업이익률 28%), 순이익 6740억원(순이익률 17%)을 각각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작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 변동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3%, 29%
올해 하반기 D램과 낸드플래시 수요가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14일 시장조사업체 IHS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전 세계 D램 수요(1GB 환산기준)는 263억4900만개로 상반기(217억1300만개)와 비교해 2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D램 공급은 249억
수익성 회복 고민에 빠진 삼성전자의 구원투수로 반도체 부문이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의 캐시카우 역할을 해 온 IM 부문이 스마트폰 성장세 둔화에 주춤한 반면, 반도체 부문은 주력 제품인 D램과 낸드플래시의 약진이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지난해 2분기부터 IM 부문의 영업이익률을 앞지르는 등,
삼성전자의 ‘커브드 UHD TV’가 올해 최고 멀티미디어 기기로 선정되며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24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21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지난해 85형 UHD TV로 대통령상을 받은 데 이어 커브드 UHD TV로 또 한번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한,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20나노급 4Gb
SK하이닉스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한 미국 법인에서 ‘2014 SK하이닉스 HBM(초고속 메모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련 산업을 주도하는 20여개 주요 고객 및 파트너 업체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함께 HBM을 개발하고 있는 협력 회사들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의
삼성전자 우선주가 고배당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뚫은 가운데 외국인들은 매도에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우선주인 삼성전자우 주가는 0.34% 오른 116만50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SDS 상장(IPO) 발표로 삼성그룹주 재평가가 시작된 지난 8일부터 삼성그룹 계열사 우선주 강세가 두드러진데 따른
SK하이닉스는 환경부로부터 20나노급 4Gb(기가비트) LPDDR2와 LPDDR3 모바일 D램에 대한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저탄소 제품 인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제도다. 제품 생산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환경부에서 제시한 기준을 충족시킬 경우 해당 제품을 저탄소 제품으로 인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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