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인 중 8명 국민의힘…기업가 출신 포진박덕흠 548억·박정 375억·고동진 374억 순하위 10인 중 7명 민주당…마이너스 재산 2명손솔 약 1800만원 신고…비례승계 최연소 의원
22대 국회에서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의원으로 나타났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본지가 분석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재산이 54억원대로 직전 신고 시점보다 10억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내 최고 자산가는 장용성 금융통화위원으로, 124억원대의 자산을 보유해 공직유관단체 재산 공개자 중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의 재산은 총 54억5260만
이억원 위원장, 예금 증가로 재산 2754만원 증가이찬진 원장, 재산 총액 기준 3위…국내주식 정리 후 예금 비중만 85%
금융당국 수장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0억 원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400억 원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찬진 원장은 이번 재산공개 대상자 중 세 번째로 재산이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위
1년 새 3422만8000원 증가…청담동·제기동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 영향김종구 차관은 12억5686만원 신고…퇴직수당·명예퇴직수당 반영에 2억6112만9000원 늘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정기 재산변동 신고에서 20억2319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3422만8000원 늘어난 규모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과 동대문구 제기동 아
건물 52%·예금 26%·증권 19%…부동산 편중건물 1위 박정 388억·토지 1위 박덕흠248억 가상자산 보유 64명…박충권 1.2억 최다
22대 국회의원들의 재산에서 건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증권까지 합치면 97%에 달해 자산 구조가 부동산·금융자산 양축에 쏠린 것으로 파악된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동진 예금·증권 급증…금융자산 운용 영향윤상현 40.8억↑·박충권 33.3억↑ 혼인 효과정점식 15.6억↓·우재준 14.2억↓ 감소 상위 증가
22대 국회의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의원은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으로 56억90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본지가 분
김민석 국무총리의 재산이 1년 사이 1억7596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총리의 재산은 3억3089만원으로 전년보다 1억7596만원 늘었다. 토지는 배우자 명의로 전라남도 구례군 문수리 산123-17 임야 807㎡를 보유하고 있으며 변동은 없었다.
건물은 본인 명의 서울 영등
287명 정기재산변동 공개…88.5% 증가평균 35억원·중위 17.8억…양극화 심화국민의힘 60.9억·민주 20.6억 3배 차20억 이상 119명…1억 넘게 증가 191명
22대 국회의원들의 재산이 지난해 대비 10명 중 9명꼴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2025년 12월31일 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교육감은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강 교육감은 총 281억7577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지난해에 이어 교육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43억7874만원 증가한 규모다.
2위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
원더우먼과 탑걸 중 승자는 누가 될까.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A조 마지막 대결인 ‘원더우먼20206’과 ‘탑걸무브먼트’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원더우먼은 7골을 먹히며 대패했던 발라드림전과는 다른 에너지를 풍겼다. 지난 경기에 불참했던 주전 소유미가 합류하며 원더우먼 본래의 플레이를 되찾은 것.
그러나 탑걸의 기
컴백 공연 전석 매진⋯공연형 가수로 입지 '탄탄'더 넓어진 음악 세계, 4월 6일 컴백 카운트다운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정규 2집 ‘New Boat’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앨범 콘텐츠 공개와 동시에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25일 공연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현상은 공식 SNS를 통해 내달 6일 오후
배우 강동원과 가수 씨엘의 소속사가 미등록 운영에 대해 기소 유예처분을 받았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3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온 이들에 대해 불기소 처분의 일종인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이들이 관련 법규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기획사를 운영해 온 점, 위반 사실을 인지한 직후 곧바로 기획업
민주 서울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확정경기도 한준호·추미애·김동연 본경선국힘 서울 경선룰 미정·대구 컷오프양당 4월 중순 후보 확정…본선 임박
6·3 지방선거를 70일 앞두고 여야 광역단체장 공천 레이스가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경기지사 예비경선을 연이어 마무리하며 수도권 본경선 체제에 진입한 반면,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경선 규칙을
‘그것이 알고싶다’ 측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에 대한 모방 범죄 우려에 입장을 밝혔다.
2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약물 이미지를 일부 노출한 것은 특정 약물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 아니다”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그것이 알고싶다’는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하며 피의자 김소영이 범행에 사
반도체·AI 수혜 업종 현금흐름 개선 vs 배터리·화학·철강 직격탄
인공지능(AI) 호황과 공급과잉이 맞물리면서 국내 기업간 신용도 격차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등 AI 수혜 업종은 실적과 재무여력이 개선되는 반면, 배터리·화학·철강 업종은 수익성 압박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
24일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발표한 ‘한국 비금융기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고정익 생산 현장을 찾아 “공정 시작부터 비행운용까지 전 과정이 철저하게 체계화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격려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KAI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이어 고정익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부대변
국내 주요 대기업 직원의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지만, 최고 연봉자와의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 기준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211개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 실질 평균 연봉은 1억280만원으로 전년(9770만원)보다 5.2% 증가했다.
반면 최고 연봉자 평균
법원이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사업을 중단해달라는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사업 추진에 다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5일 법조계와 전북도 등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4-2행정부(재판장 이광만)는 시민들이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집행정지 신청 2건에 대해 각각 기각과 각하 결정을 내렸다.
앞서 환경단체와 주민 등
△SK하이닉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미국 주식예탁증서에 관한 상장 공모 관련 등록신청서 비공개 제출"
△SK스퀘어, 자기주식 1억3208만주 소각 결정...765억원 규모
△방림, 자기주식 4020만주 소각 결정...224억원 규모
△한국주강, 자기주식 1130만주 소각 결정...9억2290억원 규모
△한국주강, 관리종목 지정 우려
배우 배성우가 7년 만에 개봉하는 영화 ‘끝장수사’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끝장수사’ 언론시사회에는 박철환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배성우, 정가람,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성우는 “여러 일로 개봉한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다. 오늘 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며 “‘필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