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히츠(HITS)와 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신약 개발 연구, 기술개발, 사업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 및 실험 데이터 확보, 공유 △신약개발을 위한 신규
inno.N(HK이노엔)은 8일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전문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Novacell technology)와 펩타이드를 활용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공동개발에서 노바셀은 염증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고, inno.N은 발굴한 후보물질에 대해 추가 연구 및 임상시험을 담당할 예정이다
‘캐롤 여왕’으로 불리는 머라이어 캐리가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국내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의 24일 자 일간차트에서는 이 곡이 1위에 올랐으며, 24시간 누적 이용량을 기준으로 매시간 발표하는 멜론 ‘24히츠(Hits)’ 차트에서도 2
"방탄이 방탄했다. 이번에도 빌보드 '핫 100' 1위할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출시한 신보가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를 휩쓸었다.
21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발매된 BTS 신보 'BE'는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세계 90개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위로를 담은 타이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의 비전은 연기 없는 담배 제품이 일반 담배를 대체하는 날이 오게하는 것이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담배 연기 없는 미래'를 이끌 것이고, 우리는 성인 흡연자 중 금연을 원치 않는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과학과 검증, 안전성에 최우선의 가치를 둔 '정도 경영'만이 답이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는 2017년 6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아이코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아이코스 전용담배인 히츠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3종을 출시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유명 셰프와 믹솔로지스트(칵테일 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해 특별한 맛을 구현한 히츠 콜라보레이션 3종을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히츠 최초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
‘담배연기 없는 미래(Smoke-free Future)’를 회사의 비전으로 삼고 있는 한국필립모리스는 양산에 있는 공장 내부 흡연실과 서울 사무실의 흡연실을 모두 없애고 전자담배 전용 공간인 베이핑룸만 남겼다고 19일 밝혔다.
‘담배연기 없는 미래’는 위해성이 현저히 감소한 대안 제품을 통해 기존 흡연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을 제공하겠다는 필립모리스 인
키움증권은 30일 KT&G의 필립모리스와의 계약 체결이 실적으로 반영될 지에 대해선 더 지켜봐야한다고 분석했다.
박상준 연구원은 “전일 KT&G는 필립모리스와의 HNB, E-Vapor 제품에 대한 판매 공급계약 체결 내용을 공시했다”며 “계약에 따르면 필립모리스가 KT&G의 무연제품을 한국을 제외한 해외시장에서 독점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1993년 한국계 은행 최초로 베트남에 깃발을 꽂고 2019년 현재 영업 채널망을 36개로 확대하며 폭풍 성장을 해왔다. IT부문은 뒷단에서 묵묵히 그 역할을 해냈다. 현지화에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신한베트남은행, 모바일뱅킹 쏠(SOL) 가입자 수가 1년 새 300% 급증했다. 현지 핀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등 이제는 디지털이 전면에
한국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IQOS) 전용 담배 히츠(HEETS)의 신제품 ‘히츠 썸머 브리즈(HEETS Summer Breeze)’를 전국 편의점 및 소매점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히츠 썸머 브리즈는 한국시장에서 가장 먼저 출시하는 제품으로 여름을 연상시키는 트로피컬한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실제 담뱃잎을 압축해 제조된 히츠 썸머 브리즈는 아이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전용 담배 제품인 ‘히츠(HEETS)’ 11종 전 품목 모두 국내 생산 체제 구축을 마치고 혁신 제품 시대를 개막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해 경남 양산공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히츠 실버’ 생산을 시작했고 연말까지 앰버, 그린, 블루, 퍼플, 브론즈, 시더 등 총 7종의 양산체제를 완료했다. 이어 그린
히츠, 네오스틱 등 궐련형 전자담배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담배 판매량이 늘었다.
3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4월 담배 판매량은 3억780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 달(3억50만 갑)보다 2.4% 증가했다. 1~4월 누적 판매량 역시 10억8440만 갑에서 10억9050만 갑으로 0.6% 늘었다.
담배 소비 증가를 이끈 것은 궐련형 전자담배다. 지난
한국필립모리스는 과학 총괄 임원(상무)으로 서울 의대 출신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김대영 박사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김 박사의 영입을 계기로 궐련형 전자담배기기 아이코스와 전용담배 히츠의 근간을 이루는 ‘과학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김대영 과학 총괄 상무는 서울대학교 의대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내과학 석사를, 울산대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8일 티몬데이를 통해 1000여종의 파격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 가운데 수량 999개 이상 준비한 딜이 649개로 언제 티몬에 접속하더라도 파격적인 할인의 타임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시간대별 대표상품을 살펴보면 먼저 8일 0시에 △온라인 최저가 검색시 113만 원대인 삼성애드워시 21k
2월 담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연간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소폭 늘었다.
기획재정부는 2월 담배 판매량이 2억3550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 달(2억6120만 갑)보다 9.8%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다만 1~2월 누적 판매량(5억2750만 갑)은 전년 동기(5억1600만 갑) 대비 2.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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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가 국내 최초로 ‘양성평등기업 인증(Equal Salary Certification)’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인증은 남성과 여성 직원 모두에게 평등하고 공정한 기업 문화와 제도를 적용하는 기업에게 부여된다.
‘양성펑등기업 인증’은 비영리재단인 양성평등기업재단(Equal Salary Foundation)에서 부여하는 것으로 스
궐련형 전자담배도 가볍게 즐기는 시대다. 초창기 안전성과 연속흡연 기능에 중점을 두면서 다소 투박하게 출시됐던 궐련형 전자담배가 휴대성과 그립감을 높이면서 한층 슬림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이 늘고 있다. 이들은 기존 제품 대비 1회 충전 사용횟수는 줄어들었지만 40~80g대의 가벼움과 날씬한 디자인을 무기로 시장 선점에 나섰다.
BAT코리아는
히츠, 네오스틱, 핏 등 궐련형 전자담배(전자담배) 판매량이 1년 만에 4배로 뛰었다.
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담배 판매량은 3억3200만 갑으로 전년(7900만 갑)보다 네 배 뛰었다. 전자담배가 담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7년 2.2%에서 지난해 9.6%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 4분기(10~12월) 전자담배는 989만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인 '릴 하이브리드'가 28일 판매 하루 만에 1500대가 팔리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릴 하이브리드'는 기존 디바이스에 액상 카트리지를 결합해 사용한다는 큰 이점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는데요. 판매 첫날부터 판매대 앞에 소비자들이 장사진을 이뤄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KT&G는 릴 하이브리드의 가격을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보다 500원 가량 높게 책정했다.
디바이스 연무량을 늘려주는 액상 카트리지의 가격은 개당 500원으로, 스틱 가격 4500원까지 포함하면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할 때보다 500원 가량 더 부담해야 한다. 액상 카트리지는 전용 스틱 한갑을 사용할 때마다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