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오는 28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서울시 서대문구에 있는 종합복지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를 방문하고 본사 임직원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과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장 등 시설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거주 아동들의 세탁물 정리 등 봉
금호석유화학은 ‘사회와 회사에 대한 책임’을 핵심가치 중 하나로 삼아 팀 단위로 활발한 사회공헌 및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큰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CEO가 직접 나서는 게 특징이다. CEO가 직접 현장을 점검해 추가로 필요하거나 보완해야 할 점 등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호석유화학은 ‘화학
MG손해보험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의료취약계층 무료이동진료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은 충남 금산군 거주 노인 중 의료 지원이 필요한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관절센터, 척추센터, 이비인후과, 내과, 가정의학과 등 연령대에 특화된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 평소 병원 치료가
금호석유화학은 15일 ‘흰지팡이의 날’ (매년 10월 15일)을 맞아 서울시 강동구 소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orld Blind Union)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서 1980년 10월 15
MG손해보험은 ‘흰지팡이의 날’을 이틀 앞두고 서울시 관악구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흰지팡이 115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서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지정한 날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MG손해보험 공식 페이스북의 소셜기부코너인 ‘오늘부터! PROJECT
금호석유화학은 한가위를 앞두고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지적장애인 복지시설 우성원의 창호 교체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생활관과 강당으로 사용하는 3개 층 60여개의 창호를 친환경 휴그린 창호로 교체했다. 기존 창호는 우성원 설립 후 30여년간 사용한 알루미늄 창호로 단열 및 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금호석유화학은 ABS 소재의 장점을 살
MG손해보험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성남시청에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진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무료진료는 성남시 거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 중 의료지원이 필요한 100여 명을 대상으로 8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질병 조기발견과 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내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
금호석유화학은 경기도 광주시 소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장애인복지시설인 한사랑장애영아원에 맞춤형 휠체어 20대를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포함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을 비롯해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윤재삼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사랑장애영아원 발레동아리와 합창동아리 어린이
금호석유화학은 5일 경기도 김포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향유의집’을 찾아 5000만원 상당의 맞춤형 휠체어 2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비롯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과 김원제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호석유화학은 올해로 6년째 맞춤형 휠체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서
오텍그룹은 지난 16일 대전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3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복지대회’ 행사를 공식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15일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시각장애인들의 자립과 성취의 상징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각장애인 650명을 포함해 총 8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낭독,
금호석유화학은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후원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비롯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식 후에는 투호던지기를 통해 저시력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원금으로 총 1650
◇ 나라 안 역사
‘신의 아들’을 그린 만화가 박봉성 사망
혼성그룹 샵 공식 해체
쌍방울 그룹, 화의 신청
일제 당시 일본 총독부 관저였던 중앙청 철거 시작
88 서울 장애인 올림픽 개막
서울 북가좌동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지강헌 일당 검거됨
소양감 댐 준공
유신체제. 서울시에 위수령이 발동되고, 10개 대학에 무장군인이 진주함
제5대 대
KT는 13일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 200여명을 초청해 ‘KT 희망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IT교육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장애인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시각장애인 시인의 시 낭송과 시각장애인 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소리책 재능나눔 봉사자들과 KT여성창업공모전 대상을 받은 시각장애인 선명지 씨를 비롯해 시각장
한국지엠은 지난 16일 시각장애인의 재활을 위해 흰 지팡이 230개와 음성신호기 리모컨 500개 등을 인천시각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이날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시각장애인 재활 보조기 기증식’ 행사를 열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흰 지팡이는 9단 안테나식으로 시각
금호석유화학이 26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되는 ‘2014 희망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금호석화는 연말 직원들이 1년간 급여의 일정부분을 모아 조성한 1억3000만원을 영유아 보호시설을 운영하는 동방사회복지회 등에 추가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금호석화는 지난 2
금호석유화학은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후원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서 1980년 10월 15일 선포한 기념일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올해로 6년째 시각장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 활동은 ‘진솔하게, 그리고 조용하게’로 요약된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자사의 화학제품으로 소외계층의 신체·물리적 장애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금호석화는 2008년부터 장애인 전문기관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맞춤식 지원을 하고 있다. 휠체어나 보조기 하나라도 장애인들의 눈 높이에 맞춰 제공해 삶의 질을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15일 개인 트위터 계정(twitter.com/cheolsoo0919)을 열었다.
최근 ‘재외국민들과의 타운홀미팅’에서 ‘개인 트위터 계정은 왜 만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실제로 저와 국민들이 직접 소통할 필요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 월요일(15일)부터 시작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킨 것이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금호석유화학은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에 시각장애인용 보장구 제작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은 제작비로 내년 초까지 흰지팡이 1300개, 점자유도블록 1000장을 만들어 시각장애인 개인 및 유관기관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찬구 금호석유 회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들이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가장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정책국 직원들과 산하기관 직원, 보건복지부 기자단과 함께 국립재활원 장애체험장을 찾아 장애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박용현 사회복지정책실장, 송재찬 장애인정책국장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출입기자, 장애인정책국 직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장애인개발원 직원 등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