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리뷰'는 중소기업이나 해외 아이디어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제품의 특징과 장단점을 솔직하게 설명하는 코너입니다. 실생활에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이 있다면 이재영 기자(ljy0403@etoday.co.kr)와 김정웅 기자(cogito@etoday.co.kr)에게 제보해주시면 직접 사용해보고 솔직한 후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요즘 몰카 사
삼성전자가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대거 공개하며, 동남아 프리미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동남아 인포콤 2019(InfoComm SouthEast Asia 2019)’에 참가해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비롯한
도로교통공단은 17일 ‘강원도 산불특별재난지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물 긴급 복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등 5개 지자체 교통안전시설이 전수조사 대상이며 이후 해당 도로관리청에 점검 결과를 통보해 개선 요청과 긴급 복구를 요청했다.
공단은 우선 고성군·속초시 산불특별재난지역(국도 7호선, 국지도
LG디스플레이의 지난해 연구개발(R&D) 비용이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했다. 실적 악화에도 오히려 R&D 비용을 늘리며, 공격적으로 기술 주도에 나서고 있다.
7일 LG디스플레이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작년 R&D 비용은 2조641억 원을 기록했다. 2010년 R&D 비용이 1조 원을 돌파한 지 8년 만에 2조 원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S10 디스플레이가 미국화질평가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최고 등급 ‘액설런트 A+’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S10은 6.1형 크기에 3K QHD+(3040x1440) 해상도의 OLED를 탑재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갤럭시S10에 탑재된 디스플레이에 대한 세부 화질 평가를 실시, 야외시인성, 소비전략, 색정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대화면, 디스플레이 양쪽을 유려한 곡선으로 처리한 엣지 디자인, 홈 버튼을 없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지속해온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을 통해 다시 한번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써 전체적인 모바일 경험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삼성전자가 퀀텀닷 소재 기술에 8K(7680x4320) 해상도를 지원하는 ‘QLED 8K 사이니지’ 82형을 상업용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9’에 참가해 8K 사이니지 등 상업용 디
현대자동차 대형트럭 엑시언트가 다시 태어났다.
현대자동차는 기본 트림부터 안전사양까지 대폭 강화한 엑시언트의 상품성 개선 모델인 ‘엑시언트 프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2013년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엑시언트의 펫네임 ‘프로(PRO)’는 △능동형 안전 시스템 적용해 운전자를 보호하며(PROtect)
글로벌 LED 전문기업 루멘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에서 자체 개발한 초박형·초경량 플렉시블 LED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공개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인 루멘스는 8일 CES 참가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시장 공세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름 형태의 플렉시블 LED 디스플레이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2019년 ‘OLED 대세화’를 선포하며 OLED 사업육성 방향을 제시했다. 또 둘둘 말 수 있는 롤러블과 투명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19’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기자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예정인 네오펙트가 뇌졸중 재활솔루션을 위한 국내외 지적재산권 확보에 성공했다.
인공지능(AI) 재활 플랫폼 선도기업 네오펙트는 뇌졸중 재활 훈련 기기인 라파엘 스마트 페그보드의 일본 디자인권 2건, 어깨 팔 훈련을 위한 라파엘 스마트 보드의 국내 특허 1건에 대한 등록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페그보드는 손, 팔의 기능이 저
LG전자가 지난 8월 인수한 오스트리아 전장부품 업체 ZKW가 LG 전장사업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3분기부터 LG전자 연결 실적에 반영되면서 매출과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16일 LG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ZKW 홀딩스와 그 종속기업 등에서 발생한 매출액과 순이익 각각 2844억 원, 127억 원이 3분기 LG전자 연결손익계산서에 반
영우디에스피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화질 보정 장치 및 방법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특허권자는 영우디에스피다.
회사 관계자는 “이는 디스플레이 패널에 대해서 휘도 및 색 온도의 오차를 보상하는 알고리즘을 차별적으로 적용해 구동특성에 맞는 화면이 출력되도록 화질을 보정해 줄 수 있는 화질 보정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라며 “디스플레이
LG전자 CEO 조성진 부회장이 지난달 인수한 ZKW를 처음으로 방문했다. 조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 ZKW는 위대한 여정의 주축이 될 것”이라며 “비젤버그는 이 여정의 가장 중요한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5일(현지시각) 조성진 부회장은 오스트리아 비젤버그(Wieselburg)에 위치한 ZKW 본사를 찾았다. ZKW가 LG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하고
소니가 독일 베를린에서 31일(현지시간)부터 개막하는 국제가전전시회(IFA) 2018에서 소니의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오디오, 모바일 신제품을 공개했다.
3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요시다 켄이치로(Yoshida, Kenichiro) 소니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소니는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회사의 방향에 따라, 크리에이터와 사용자
자동차 하나를 개발하는 데 짧게는 3~4년, 길게는 7년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 모델마다 라이프사이클(제품 교체 주기)이 다르기 때문이다. 경쟁이 치열한 모델은 새 차를 발 빠르게 선보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 시장 트렌드를 십분 반영한 새 모델은 그만큼 경쟁력이 크다. 준중형과 중형차들이 대부분 여기에 해당한다.
반면 경쟁자가 없다면 교체 주기를 십수
‘Be First, Do it Right, Work Smart!’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G 디지털 파크’의 연구동 입구에 적힌 슬로건이다. ‘미리 먼저 생각하고 일찍 앞서 준비해 제대로 실행한다’는 뜻의 슬로건이 실천되는 이곳은 LG 올레드 TV의 앞선 기술이 탄생되는 공간이다.
날씨가 청명했던 23일‘LG 디지털 파크’에 방문했다.
LG전자가 LG G7 씽큐를 알리기 위해 게임 회사 넥슨과 손잡았다.
LG전자와 넥슨은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넥슨 사옥에서 ‘전략적 협업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LG G7 씽큐와 게임인 MMORPG 카이저의 협업을 진행한다.
LG G7 씽큐는 LG전자의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약 1000니트의
“솔직히 전작들과 비교해 예약 판매 건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실제 제품을 만져본 소비자들의 반응이 이전보다 좋은 편이어서 실제 출시 후에는 판매량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 예약판매 첫 날인 11일과 다음날인 12일 서울 남영동, 동교동, 종로구 일대 이동통신사 대리점을 둘러본 결과 대체로 이같은 차분한 반응이었다.
“‘LG G7 씽큐’도 방탄소년단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황정환 LG전자 부사장이 3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LG G7 씽큐 기자간담회에서 제품 모델인 방탄소년단을 언급하며 한 말이다. LG전자가 K팝 스타를 광고모델로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이 진정성 있게 꾸준히 팬들에게 다가가 세계 1등 자리에 있는 것처럼, LG MC사업본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