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차세대 합성치사 기전의 이중타깃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의 신규 적응증인 난소암에 대한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환자등록 및 투약준비에 돌
온코닉테라퓨틱스의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이 췌장암, 자궁내막암에 이어 난소암으로 임상 2상에 돌입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신규 적응증인 난소암에 대한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국내 주요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20일 아토피피부염을 타깃하는 이중융합 후보물질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에셋은 알러지 염증 경로인 IL-4/IL-13 신호를 조절하는 동시에, 아토피피부염 복합 병인을 타깃하도록 설계했다. 회사는 경쟁환경 등을 고려해 IL-4/IL-13 이외에 약물이 타깃하는 다른 부위에 대한 세부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최적화한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차세대 알레르기 이중융합 파이프라인은 알레르기 염증 경로인 IL-4/IL-13 신호를 조절하는 동시에 아토피성 피부염 복합 병인을 동시 타깃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경쟁 환경 등을 고려해 듀피젠트 기전 외 다른 부위에 대한 세부 내용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GFRA1 수용체를 표적하는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에 대해 미국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JW0061의 ‘신규(novel) 헤테로사이클 유도체, 이의 염 또는 이성질체’에 관한 물질특허로, 안드로겐성 탈모증과 원형 탈모증 등 다양한 탈모증상의 치료 및 예방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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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은 GFRA1 수용체를 타깃하는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JW0061의 새로운 헤테로사이클 유도체, 이의 염 또는 이성질체에 관한 물질 특허다. 안드로겐성 탈모증과 원형 탈모증 등 다양한 탈모 증상의 치료 및 예방에 활용되는 기술을 보호한다. 특허 존속기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9일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이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기반 치료제 확산으로 급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케어젠과 일동제약이 각각 건기식과 경구제 영역에서 차별화된 포지션을 구축하며 중장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3년까지 2000억 원 미만 수
애드바이오텍이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1시20분 애드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2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애드바이오텍은 산란계를 대상으로 Anti-H9 ScFv를 사료에 첨가해 경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의 핵심 파트너사 헨리우스가 전 세계 제약·바이오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서 AC101(HLX22)을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블록버스터’로 공식 선언했다고 16일 밝혔다.
헨리우스의 제이슨 주 최고경영자(CEO)는 16일 오전 7시 45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면역항체 전문기업 애드바이오텍이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기존 백신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수동면역 기반 항체 치료제에 주목했다. 'Anti-H9 ScFv'는 이미 형성된 항체를 체내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감염 초기 단
파트너사 헨리우스, ASCO GI에서 ‘AC101(HLX22)’ 임상 2상 장기추적 결과 발표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기발행된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가 완료돼 금일 대부분의 물량인 61만7163주가 상장되고, 내주에 잔량 전부가 상장돼 잠재적 대기 물량의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자본 구조 단
폴라리스AI파마는 자사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미국 나스닥 상장사 ‘알파타우 메디컬(Alpha Tau Medical, 알파타우)’가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양대 산맥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와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에서 획기적인 췌장암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알파타우는 1월 초 미국 샌프
한미약품과 북경한미약품이 차세대 면역항암 혁신신약으로 공동개발 중인 ‘BH3120’의 단독 및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임상 1상에서 초기 유효성과 우수한 안전성을 확보하며 치료 잠재력을 확인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10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면역종양학 학술대회(ESM
사노피의 수막구균 질환 예방백신 ‘멘쿼드피’가 최근 국내에 출시됐다. 생후 6주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국내 예방 환경에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노피 한국법인은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멘쿼드피의 임상적 가치와 수막구균 예방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멘쿼드피는 A·C·Y·W 4가지 혈청군의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제 등 개발에 적용계면활성제 조합 통해 방출속도 제어세계적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게재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화장품 효능성분의 방출 속도를 원하는 대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이번 신기술을 지속성을 강화한 고기능성 자외선차단제 개발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에이프릴바이오가 향후 3년 내 ‘전에 없던 규모’의 기술수출을 성사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기간 현지에서 다수의 잠재적 파트너사와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이창수 에이프릴바이오
중소벤처기업부가 K-벤처의 글로벌 무대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하고 글로벌 빅테크와의 국내 스타트업 육성 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중기부는 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기부 SVC, 실리콘밸리 이어 일본·싱가포르
의사·교수 얼굴 합성해 효능 보증작년 93건 적발, 식품이 약 70%이주영 의원 “더 엄격한 규제 필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가 등장하는 허위·과장 광고 피해의 상당수가 식품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 광고에서 AI로 생성된 의사·교수·영양사 이미지를 앞세워 효능을 과장하는 사례가 다수를 차지해
일평균 매수 강도 전년비 2.4배 폭발…‘밸류업 2.0’ 세제 실효성에 장기 자금 유입
코스피가 4500선이라는 고지에 안착하며 사상 첫 ‘5000 시대’를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랠리의 키는 단연 외국인이었다. 새해 첫 거래일부터 단 5거래일 만에 3조 원에 가까운 주식을 쓸어 담으며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일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 그룹과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기술 업무 제휴를 넘어 중국 내 생산·유통·인허가 전반을 담당하는 현지 1위 기업과의 협업으로 AI 기반 장기재생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고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