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레이드에 최근 증권사 두 곳이 추가로 합류하며 전체 회원사가 총 38개사로 확대됐다.
넥스트레이드는 28일 골드만삭스증권회사 서울지점과 씨엘에스에이코리아증권의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두 증권사는 연내 최적주문배분(SOR·Smart Order Routing) 시스템 구축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IBK투자증권은 하이서울기업협회와 서울시 인증 유망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성장지원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 소재 기업 중 서울시로부터 우수한 기술력, 성장성, 글로벌 역량 등을 인증받은 1100여개 기업이다. 해외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컨설팅, 기업 네트워킹 확대 등
정부와 CF 연합이 올해를 '무탄소에너지(CFE·Carbon Free Energy) 이니셔티브 확산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본격적인 국내외 외연 확대에 나섰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8일 2024년도 CF 연합 정기총회 및 간담회에 참석해 회원 기업과 소통하며 CFE 이니셔티브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
CFE 이니셔티브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10
국내 의료기기 업계가 규제 혁신과 유통 구조 선진화에 나선다. 김영민 신임 협회장은 회원사들에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약속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제25회 정기총회 및 제10대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이런 내용이 담긴 지난해 사업 보고와 올해 계획을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규제 혁신과 산업계 역량 강화를 위한
신한금융그룹이 유엔환경계획에 올해부터 3년간 매년 10만 달러를 후원, 지속가능금융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신한금융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호텔에서 유엔환경계획(UNEP)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금융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08년부터 UNEP의 금융기관 대상 공식 산하 기관인 U
신한투자증권이 삼성SDS에 대해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8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1만7900원이다.
14일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조4000억 원이 예상된다”며 “사업별로는 IT 서비스 1조5000억 원, 물류 1조9000억 원이 예상된다”고 했다.
KCC는 창호 품질이 우수한 유통 대리점 ‘유통 이맥스 클럽 회원사’를 대폭 확대해 인증 수여식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증 수여식은 19개 회원사와 KCC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인증 수여뿐 아니라 지속해서 창호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 등도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김현근 KCC건재사업부장은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엑소좀을 활용한 국내 신약 개발 기업들이 엑소좀 산업 분야 발전을 위한 ‘엑소좀산업협의회’를 23일 공식 출범했다.
엑소좀산업협의회는 로제타엑소좀, 브렉소젠, 시프트바이오, 에스엔이바이오, 엑소스템텍, 엑소좀플러스, 엑소코바이오, 엑소퍼트, 엑솔런스바이오테크놀로지, 엠디뮨, 엠디헬스케어, 웰에이징엑소바이오, 이언메딕스,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총 14개 기업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신임 상무이사에 임호기 산업지원본부장을 선임했다.
임 상무이사는 성균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KEA에 입사, 전자정보통신 관련 각종 규제와 업계의 애로 개선을 통해 산업활성화를 위한 공로로 2015년 무역의날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임 상무이사는 특히 2017년 4차산업혁명의
삼성전자와 ‘8K 협회(8K Association)’는 지난달 30일 8K TV를 위한 주요 성능과 사양에 대한 기준을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8K 협회는 8K 관련 표준 정립과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비영리 조직으로 현재 삼성전자를 비롯해 TVㆍ패널 제조사, SoC칩 업체, 콘텐츠 분야의 16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발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가 디지털 기술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한다.
스타얼라이언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 74회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회에서 최신 경영 현황을 발표했다.
스타얼라이언스는 최근 전략적 구심점을 기존의 ‘회원사 확대’에서 ‘여행 경험 향상’으로 변경하고, 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회원사 확대와 분야별 활동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스타트업 대표 단체로서 위상과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포럼은 사단법인 설립을 위해 오는 20일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내달 2일에는 국회에서 사단법인으로서 새로운 출범을 알리는 기념 행사를
제2의 IMF 외환위기를 막기 위해 설립된 국제금융센터가 정부의 지원이 줄고 회원사 확대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향후 운영기금 조성에 빨간불이 커졌다. 일각에서는 설립 취지에 따라 정부 지원을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온다.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제금융센터는 1997년 말 IMF 외환위기 직후 외환·금융위기 재발 방지를 위한 필요성에서 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소상공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당당한 하나의 경제주체로 인정받게 하겠다"고 공언했다.
최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연합회의 올해 목표와 10대 추진 과제를 밝혔다. 그는 "아직까지 연합회 출범 과정에서부터 현재까지 내부적인 혼란과 잡음들이 있어 죄송하다"면서 "하지만 이런 상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오는 7월 법정단체 등록을 앞두고 사회에 ‘중견기업’ 각인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중견기업특별법 발효와 함께 각 개별법에 중견기업을 적시하고, 중견기업만의 규제개선을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4일 중견련에 따르면 강 회장은 협회 차원에서 진행 중인 중견기업 규제 실태조사 결과를 다음달
우리나라 경제계의 대표 단체인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위상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에서 차이를 보여 주목된다.
외견상 전경련과 대한상의가 형성한 공통적인 담론은 ‘다양성 확보’다. 그동안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로 굳어진 이미지를 스스로 벗어 던지고 경제계의 입장을 더욱 설득력 있게 대변하려는 것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는 ‘잡지의 날’ 제정 6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정회원 특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잡지산업 진흥과 회원사 확대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행사 기간 내 정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입회비 30% 할인과 함께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기존 회원의 추천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