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하프마라톤 경기에서 선수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34분께 김해시 구산동 노인복지회관 인근 3차로에서 70대 운전자 A 씨가 통제구간(1, 2차선)으로 난입해 달리고 있던 남자일반부 경기도체육회 소속 20대 선수 B 씨를 뒤에서 치었다. 왼쪽 다리 관절을 다친 B 씨는 경기도의 한 병원
서울의 유명 대학병원 천장에서 오물이 쏟아져 환자들이 뒤집어쓰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라북도 전주에 사는 A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25분께 모친이 입원한 서울 강남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 앞 복도에서 대기하던 중 천장에서 쏟아진 오물을 뒤집어쓰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확인 결과 40년 이상 된 병원 건물의 하수관이
캐나다 경찰이 실종 신고된 여성의 시신을 마네킹으로 착각해 쓰레기통에 버리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9일(현지 시각) C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퀘벡주(州) 셔브룩의 대니 맥코넬 경찰서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시신 폐기 사건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맥코넬 경찰서장에 따르면 23일 오후 10시께 한 제빵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경
팝가수 마돈나가 무대에서 면사포에 갇히는 황당 사고를 당했다. 최근 태국에서 열린 콘서트 '매터리얼 걸' 무대에서 마돈나는 미니 원피스 위에 대형 면사포를 쓰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백댄서들과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공연 도중 백댄서들은 준비된 타이밍에 면사포를 벗기려 당겼지만 면사포가 마돈나의 몸에 걸려버렸다. 마돈나는 대형 면사포에 5
개가 귀엽다며 입을 맞추려다 입술을 물리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12일 울산소방본부와 병원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10시 40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음식점에서 고기를 먹던 A씨가 음식점에서 기르는 진돗개에게 입술을 물렸다. A씨는 윗입술 피부가 뜯어져 나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음식점 구석에 묶어둔 진돗개가 귀엽다며 입을 맞추려
수영장에 빠진 모델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수영장에 빠진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수영장에 마련된 패션쇼에서 워킹 중 물에 빠지는 모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모델은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다 발을 삐끗해 물에 빠지고 말았다. 당당하고 도도한 표정으로 워킹을 하던 중 상황이 발생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찰차의 황당한 실수 사진이 게재돼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차 한 대가 앞서 가던 다른 차량을 들이 받은 모습이 연출된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전거리 확보도 하지 않고 운전하나?” "모범을 보여야 할 경찰차가 황당 사고의 주인공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