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수출 시장과 품목 다변화를 위해 추진 중인 '수출유망품목' 발굴이 꾸준한 성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지금까지 발굴·육성한 수출유망품목은 18개 품목으로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 대비 5.3%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2018년부터 잠재력·발전가능성이 있는 수출유망품목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10개 원예작물 바이러스 17종 진단키트 개발, 정확도 95%농가 무상공급ㆍ수입대체 "화훼ㆍ약용작물로 범위 넓혀갈 것"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액은 연간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식물 바이러스병 치료 약제는 세계에서도 아직 없어 현재로서는 예방만이 최선의 대책이다.”
식물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한화그룹은 사회와 더불어 공존하고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차질 없이 실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화그룹은 2007년 10월 창립 55주년을 맞아 한화사회봉사단을 창단해 체계적이고 규모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기관과 섬마을 등 에너지가 꼭 필요한 곳에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부하는 '한화 해피선샤인' 캠페인도 한화
농촌진흥청이 2007년부터 개발·보급 중인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도구(진단키트)'가 작물 피해를 줄이고 수입을 대체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농진청은 진단키트로 지난해까지 줄인 피해액은 약 6570억 원, 국산화에 따른 수입 대체 효과는 연간 1억8000만 원이라고 3일 밝혔다.
농진청은 매년 농촌진흥기관을 통해 전국에 보급하는 원예작물 바
KT&G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꽃바구니를 선물하는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백복인 KT&G 사장은 지난해 초부터 졸업식, 입학식, 경조사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이후 다양한
현대백화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가 줄어든 지역 특산물 생산 농가와 화훼 농가 돕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0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장흥군·완도군·성주군 등 지방자치단체 3곳, 농협중앙회·축협·수협 등 협동조합 6곳과 함께하는 지역 특산물 할인 행사 ‘현대식품관 동행’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
inno.N이 사업장 소재지인 청주시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inno.N은 11일 충청북도 청주시청에서 드림스타트 협약식을 갖고 성장 지원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아동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출발한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사업이다. 취약계층의 만 12세 미만 초등학생 이하 아이들의 건강, 교육 지원 등으
한국예탁결제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예탁원은 지난 7일 직원들과 예탁결제원 직원 및 부산광역시 남구 지역 복지관(남구노인복지관,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를 대상으로 화훼 약 1750개를 나누면서 화훼 농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예탁원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
신세계백화점이 어려운 화훼농가 돕기에 나섰다.
신세계는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판로 확보가 힘든 농가의 꽃을 대량 매입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 강남점 지하 1층에서 27일까지 열리는 ‘블라썸 데이’는 졸업식 및 지역 행사 축소로 매출이 급감하여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신세계가 리시안셔스, 스톡
SK가스는 대전지역 6개 LPG 충전소에서 6월까지 각종 꽃과 식물을 판매하는 ‘화훼업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행사다.
LPG 충전소에 화훼조합의 꽃과 식물을 전시하고 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식물을 구매하도록 부지와 판매서비스를
시간과 추억이 담긴 거리가 사라지고 있다. 오랜 기간 한자리에 머물며 골목을 든든히 지킨 '특화 거리'가 코로나 19와 비대면 전환에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그리움과 행복이 담긴 장소가 활력을 잃은 지 오래다. 사람들의 외면과 무관심 속에 거리는 적막감이 감돈다. 사라져가는 골목 속 이야기를 조명한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동양생명이 32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위해 꽃화분을 심어 전달하는 ‘화(花)를 품은 봄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고, 서울시내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동양생명 임직원들은 이달 15일부터 16일
롯데건설은 21일까지 ‘에코 파우치 만들기’ 봉사활동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하는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 중 하나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건설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접수 시작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
화웨이가 한국에서 ICT 및 스마트 단말기 분야 R&D 투자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의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에 관해 “미국의 제재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한국화웨이는 1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화웨이 애널리스트서밋 2021 및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화상회의로 참석한 칼 송 화웨이 본사 글로벌 대외협력 및 커뮤니케이션 사
KB증권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국내 초등학교 환경개선 사업을 넘어 해외 네번째, 베트남에는 두번째의 초등학교 ‘무지개교실’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9일 개관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이번 베트남 ‘무지개교실’까지 국내·외 총 19개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로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이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부터 30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등교나 외식업 영업 제한으로 피해를 본 화훼·겨울수박·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농산물·말 생산농가와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이들 5
KB증권은 지난 31일 지역 이웃과 아이들을 위해 영등포종합복지관에 18번째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이번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까지 국내외 총 18개다. 학습 공간 개보수, 도서관 환경조성, 도서 지원 등 교육 및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그리너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서다.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와 협업, ‘그리너리 프로젝트’을 진행한다.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는 2010년 용인시 지역 화훼농가 265개가 모여 결성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