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0가구가 들어설 오산 세교3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비중이 전체 사업비의 약 11%에 그친다는 지적이 경기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이는 하남 교산과 남양주 왕숙 등 다른 신도시보다 낮은 수준이다. 여기에 인접한 화성시 정남면 대형 물류센터의 교통 부담까지 오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겹치면서, 경기도가 광역교통대책 보강과 지자체 간 이해관계
오산시의회가 화성시 정남면 덕절리에 추진 중인 대형물류센터의 교통영향평가 재검토와 관계기관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하루 약 3600대의 교통유발량이 예상되는 물류시설이지만 세교 2·3지구 개발과 서부우회도로의 장래 교통수요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물류센터 준공 3개월 전에 별도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도록 한 점을 문제 삼으며 사업 추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AI) 미래도시 구상을 기업협력과 우주항공산업 육성으로 구체화하기 시작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 개막과 함께 기업들의 기술 실증·사업화 협력을 선언하고, 우주항공 전문가 60명이 참여하는 정책 자문체계를 출범시켰다.
특히 지난해 AI 미래도시의 가능성을 제시했던 화성이 올해는 산업현장 적용
경기도가 중단됐던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구용역을 10개월 만에 재개했다. 그러나 후보지 주민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항공기 소음 조사와 주민설명회 예산은 이미 전액 삭감된 뒤였다. 두 사업의 감액액은 2억7000만 원이다.
경기도는 21일 공항 건설비를 전액 국비로 충당하겠다는 원칙을 발표했지만, 도가 자체 예산으로 해온 조사와 의견수렴 비용은 절반 넘게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원팀 의회’를 강조해 온 김미경 의장이 협력의 무대를 경기 남부권으로 넓힌다.
김 의장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지역별 의정 경험을 나누고 공동 현안에는 한목소리를 내는 협력체계를 이끌게 됐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16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제60차 정례회의를 열고 남부권 지방의회 간 교류·협
국민권익위원회가 매긴 경기도의회 종합청렴도는 2023년 5등급, 2024년 3등급, 2025년 다시 5등급이었다.
두 계단을 올랐다가 1년 만에 최하위로 되돌아갔다. 직전 제11대 의회에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 특별조정교부금을 둘러싼 뇌물 사건으로 전·현직 도의원들이 법정에 섰다.
제12대 경기도의회가 청렴교육을 의원 개인의 의무로 조례에 못박
재정비상을 선언한 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화살의 방향을 직접 정리했다. 표적은 전임 도정도, 도의회도 아니었다. 세제였다. 그러나 그 칼끝이 향하는 자리에는 반도체 세수를 쥔 시군들이 이미 방패를 세우고 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5일 재정 비상상황 선언 이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 재정위기 문제는 낡은 지방세제다. 지방세제
134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이 법정에서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경기도의회에 내려진 것은 판결문만이 아니다.
뇌물수수 도의원 9명 검찰 송치, 전국 최하위 청렴도 5등급, 국외출장비 비리수사 중 30대 직원 극단선택, 성희롱 기소 위원장 버티기, 서울 명동 호텔 업무보고 추진까지. 지방자치 역사에 유례없는 치욕의 기록들이 경기도의회라는 이름 아래
수원 군공항 화옹지구 예비이전 후보지 지정이 화성시와 시민에 대한 충분한 협의도 없이 2017년 밀어붙여졌고, 환경과 항공안전에 대한 객관적 검토마저 부족했다는 강력한 문제제기가 터져 나왔다.
특히 국방부는 지역 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예비후보지 지정을 철회하라는 요구다.
9일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현직 시장과 경기도의원을 추가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직 A시장과 B의원 등 경기도의원 3명 등 4명이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됐다. 또 전직 지자체 공무원 C씨는 알선수재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다.
A시장은 ITS 사업 운영업자인 김모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는 현직 경기도의원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박세원(화성3), 이기환(안산6), 정승현(안산4) 도의원과 자금세탁책 2명 등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최만식(성남2) 도의원과 김홍성 전
국민의힘 혁신위 출범...3050세대가 주축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당 혁신위 출범에 대해 “당 기초를 닦는 역할을 충실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은 당의 혁신을 총괄할 혁신위원회가 출범하는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으로 아무쪼록 혁신위 활동을 통해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넘어서서 확실하게
우정바이오는 지난달 30일 열린 국내 최초 민간 주도 바이오클러스터인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이하 우신클) 준공식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우정바이오 이종욱 회장, 우정바이오 천병년 대표이사, 우정바이오 배진건 기술심의단장, 한국바이오협회 고한승 회장, 화성시 일자리경제국 장경의 국장, 화성산업진흥원 나원주 원장,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
부영그룹은 지난 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7단지 부영아파트 단지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숙 부영그룹 고문, 김정주 화성시의회 의장, 최용주 화성시의회 의원, 권정숙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의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이다.
대영포장이 장기 표류하고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건립에 대한 사업성 용역 조사가 이 달 이뤄진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39분 현재 대영포장은 전일대비 21원(2.91%) 상승한 743원에 거래중이다.
지난달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은 경기도 화성시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치를 위해 국토부와 경기도, 화성시의 협의체가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서청원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 서모(36)씨가 비공개 채용을 통해 국무총리실에 4급 별정직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돼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총리실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박근혜정부에서 확대 개편된 국무조정실 내 시민사회비서관실 4급 서기관으로 채용된 서씨는 현재 이곳에서 정무역할을 담당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