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아역배우를 향한 매너로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촬영에 여념이 없는 소지섭은 지난달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에서 아역배우와 장시간 촬영에 임했다.
이날 소지섭은 3시간이 넘도록 진행된 촬영에서 아역배우가 긴장하거나 힘들어하지 않도록 시종일관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역배
시청률은 작품의 흥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바로미터다. 시청률 집계는 지난 1992년부터 시작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 결과를 기준으로 드라마, 예능의 흥행고수를 살펴봤다.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작품은 1997년 방송된 드라마 ‘첫사랑’이다. 최수종, 박상원, 이승연, 배용준, 최지우 등이 열연한 ‘첫사랑’은 65.8%
소지섭과 공효진이 ‘블랙-화이트-레드’의 3색 커플 자태로 화제를 모았다.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측은 25일 극중 주연을 맡은 소지섭과 공효진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지섭과 공효진은 장례식장 분위기의 블랙 의상, 탄생을 의미하는 순백의 의상, 피를 의미하는 선명한 레드 의상으로 ‘삶과
배우 공효진이 6시간 동안 퍼붓는 빗속에서 수중 열연을 펼쳤다.
12일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측에 따르면 공효진은 최근 경기도 파주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진행된 ‘주군의 태양’ 촬영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 투혼을 보였다.
이날 촬영은 간담이 서늘한 장면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밤 11시에 시작됐다.
‘로코믹호러(로맨틱코미디 호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내세우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의 정체가 드러났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주군의 태양’의 1차 티저영상이 10일 오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방송 말미에 공개됐다. 이 영상은 40초 가량의 짧은 분량에도 불구, 실시간
배우 소지섭과 공효진의 음침하면서도 달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소지섭과 공효진은 오는 31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에서 각각 주중원 역과 태공실 역을 맡아 달콤 살벌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지섭과 공효진의 첫 만남은 빗속을 헤매던 공효진이 의문의 불빛 때문에 멈춘 소지섭의 차에 동승하
배우 공효진이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의 첫 촬영을 시작했다.
공효진은 지난달 중순 서울 합정동의 한 공원에서 '주군의 태양' 촬영을 갖고 '로코퀸' 연기의 시작을 알렸다. 공효진은 극중 밝은 성격의 소유자였지만 사고로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태공실 역을 맡았다.
이날 촬영은
가수 겸 연기자 서인국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서인국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SBS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에서 쇼핑몰 킹덤의 보안 팀장 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배우 소지섭, 공효진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으로 이목을 끈다.
서인국이 맡은 강우 역은 전쟁의 참상을 경험한 자이튠
배우 한석규가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한석규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대중문화 예술대상에서 가수 김창완 박성연, 작곡가 안치행, 영화 제작자 심재명, 성우 유강진, 코미디언 이용식과 함께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201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폭발적인 가창력의 인순이 무대로 막을 올렸
국민 MC 유재석과 인기 걸그룹 2NE1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유재석과 2NE1은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작곡가 김형석, 가수 이은하 나윤선 모델 김동수 배우 조승우 하정우와 함께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무총리표창 뿐 아니라 ▲ 문화훈장(
배우 공유가 부른 드라마 ‘빅’ OST가 23일 0시 공개된다.
이번에 공유가 부를 노래는 여성 듀오 다비치의 ‘너라서’ 남자 버전. 극중 강경준의 마음을 표현하는 곡으로 공유만의 부드럽고도 애절한 중저음 보이스로 재탄생됐다. 특히 귀에 속삭이듯 경준의 간절한 마음을 노래한 ‘너라서’ 공유 버전은 다비치가 부른 ‘너라서’와 다른 분위기로 여심을 사로잡을
배우 공유의 주연 작품들인 드라마 ‘빅’ 영화 ‘도가니’가 하루 차이로 일본에 상륙했다.
공유는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KBS 2TV 드라마 ‘빅’을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팔색조 연기로 매회 극찬을 받고 있다.
‘빅’은 8월 3일 일본 CSTV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 다음날인 8월 4일에는 작년 한
드라마 ‘빅’의 배우 배수지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완벽 파파라치의 면모를 선보였다.
8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의 마리(배수지 분)가 스카프와 선그라스로 변장한 모습이 담겼다.
수준급의 변장실력과 놀라운 카메라 실력을 과시하며 전문가 솜씨를 뽐낸 마리는 스토커
배우 장희진이 촬영장에서 ‘귀요미 포스’를 발산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에서 시크하고 도도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장희진은 4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촬영 대기 중에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거나 세트장 현장 소품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