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공공사업 TFT' 운영⋯공공사업 대응력 강화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달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첫 공공재건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이곳에는 총 587가구 규모의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제1차 도시재정비수권소위원회에서 신길재정비촉진지구 내 '신길13구역(영등포구 신길동 340-1번지 일대) 재정비촉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는 용도지역 상향(제3종 일반주거→준주거지역)을 통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3만5000여 가구가 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에서 총 3만5211가구(임대 포함)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2월 2만2924가구보다 54%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11월(4만7386가구)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되는 것이다.
수도
대림산업은 작년 12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선보인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홍은1구역을 재건축한 단지는 작년 12월에 청약을 진행했다. 일반분양 200가구 모집에 1만1985명이 청약해 최고 경쟁률 107.78대 1, 평균 경쟁률 59.93대 1을 각각 기록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대림산업이 분양한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가 평균 59.93대 1의 경쟁률로 해당 지역 1순위 마감했다.
2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조합원 물량과 특별공급(147세대)을 제외한 200세대를 일반에 분양한 결과 1만1985명이 청약을 넣었다.
최고경쟁률은 84.9940㎡형으로, 46세대 모집에 4958명이 청
대림산업은 지난 20일 개관한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 동안 1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재건축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28층 6개 동 전용 39~93㎡ 481가구로 조성된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홍제역이 도보권에 있고, 종로3가까지 11분, 여의도 30
대림산업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아파트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는 홍은1구역 재건축 단지로 지하 4층~지상 28층, 6개 동, 총 48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347가구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신사동에 마련돼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2년 12월이다.
올해 청약 1순위 마감 단지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이었다. 다만 지역별 분양 물량 차이를 고려한 1순위 마감률은 세종시와 대전, 광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1월부터 11월까지(청약접수일 기준)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절대적인 수치로 1순위 마감 단지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49개)이었다.
대림산업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재건축 단지인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를 다음 달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6개 동, 481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346가구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2년 12월이다.
단지명 '가든플라츠'는 공
올해도 분양시장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물량은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시평순위 10대 건설사들이 수주한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총 5조6812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연간 수주액인 18조3960억원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올해
홍제역 인근에 26층 높이 규모의 주거ㆍ업무ㆍ판매 기능을 갖춘 복합타운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내 홍은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이 인가ㆍ고시됐다고 1일 밝혔다.
홍은1구역은 총 면적이 1만1563㎡로 이 중 대지는 7379㎡, 기반시설은 4184㎡로 구성돼 있다. 이 주상복합타운에는 지하4~
서울 장위뉴타운에 최고 28층 아파트 38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9일 제5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장위동 290-9 일대 '장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조건부 동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지역은 건폐율 20.54%, 용적률 249.77%를 적용받아 지하3~지상2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연면적 7만3005㎡) 총
서울 은평구 녹번동 4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1171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21차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열고 '녹번 1-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을 조건부 동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곳은 5만8225㎡ 부지에는 건폐율 22.42%, 용적률 223.89%가 적용받아 지하3층, 지상20층 공동주택 20개동, 1171가구가 건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