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홈플러스 제휴카드 신규·추가·교체 발급 중단삼성·신한카드는 정상 발급 유지⋯“추이 지속 모니터링”
KB국민카드가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홈플러스 제휴카드의 신규 발급을 전면 중단한다. 홈플러스 영업 환경 변화에 따라 제휴카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들었다는 판단에서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
홈플러스 반발에 삼성카드가 대금 지급 보류를 철회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폐지 결정 오프라인 가맹점 대금 지급 보류 공문을 보낸 것을 두고 부당한 처사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홈플러스는 전일 입장문을 통해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현대카드와 삼성카드로부터 '홈플러스 온라인몰 포인트 제휴 계약 종료, 온오프라인 미수금 및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현대카드와 삼성카드가 오프라인 가맹점 대금 지급 보류 공문을 보낸 데 대해 부당한 처사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홈플러스는 6일 입장문을 통해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현대카드와 삼성카드로부터 ‘홈플러스 온라인몰 포인트 제휴 계약 종료, 온오프라인 미수금 및 매출 취소분 처리를 위한 오프라인 가맹점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쿠팡이츠를 통해 대형마트 퀵커머스 서비스 매장을 지속 확대하며 온·오프라인 시너지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쿠팡이츠와 협업을 시작한 이후 참여 점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달 31일 강서점, 서부산점, 창원점, 간석점 등 총 8개 점포 신규 입점에 이어, 이달 7일 김포점,
이번 주 국내 대형마트 3사가 역대급 할인행사를 표방하며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선다.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특가할인을 통해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겠다는 계획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2025 쓱데이'에
홈플러스는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가을 첫 대규모 슈퍼세일 ‘블랙(BLACK) 홈플런’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마트·온라인·익스프레스·몰 전 채널이 총출동하며, 한우, 삼겹살, 사과, 밀감, 생굴 등 가을 신선 먹거리부터 빼빼로데이·수능 시즌 행사 상품과 주방·생활용품 등 각종 생필품까지 다양
기업회생 돌입 후 현금흐름 약화 지속법원 인가 전 인수자 확보 총력내년 5월까지 15개 점포 폐점매장 리뉴얼ㆍ온라인 강화도 지속
홈플러스는 작년 매출액 기준 대형마트업계 2위지만, 계속되는 경영난에 경쟁력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월 갑작스럽게 기업회생에 돌입,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점포 수를 줄이고 있는 탓이 크다. 때문에 조주연 홈플러스 대
서해안 꽃게 금어기가 풀리면서 대형마트 3사에 뒤질세라 쿠팡이 '햇꽃게' 판매 경쟁에 나섰다.
쿠팡은 로켓프레시를 통해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가을 꽃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쿠팡은 이날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활꽃게 판매가를 카드할인 적용 시 100g당 760원에 판매한다. 대형마트 중 최저가에 선보인 이마트와 동일하게 책정했
쿠팡로지스틱스, 13일 송파캠프서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급SPC그룹, 각 계열사 냉풍조끼 등 장비 지급 및 쿨링룸 운영홈플러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유통업체들이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위한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와 위탁배송업체는 배송업체 소속 배송기사(퀵플렉
홈플러스 온라인몰은 리뷰 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고도화한 이후, 상품 정보를 확인한 고객의 장바구니 전환율이 평균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AI가 사용자 리뷰를 요약·분석해 제공하는 기능을 도입하면서, 정보 탐색 효율성과 구매 편의성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리뷰 요약
봄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대형마트 이커머스 '캠핑용품' 상품 판매량이 최대 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홈플러스가 올해 3월 2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자사 온라인 앱을 통한 캠핑용품 검색량과 판매 추이를 조사한 결과 캠핑 관련 제품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 별로는 50대 검색량이 1년 새 68
이마트 산지직송 ‘오더투홈’ 서비스 시작롯데마트 ‘제타’ 앱 출시ㆍ홈플러스 ‘배민’ 협업
신선식품을 둘러싼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점유율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대형마트들은 신선식품이 오프라인 쇼핑만의 강점이라고 여기는 만큼 자체 앱을 통한 배송 서비스 강화를 통해 점유율 지키기에 나선 모습이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유통 채널의 신
2일 홈플러스는 "3월 20일부로 일시 중단됐던 서울우유 납품이 5월 2일부터 재개됐다"고 밝혔다. 서울우유 상품은 이날부터 점포별로 순차 입고될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오랜 거래를 통해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홈플러스와 서울우유가 원만하게 합의함에 따라 다시 납품이 이뤄지게 된 것"이라며 "이로써 회생절차 개시 이후 발생한 상품 공급 이슈는 대부
홈플러스는 배달의민족(배민)과 협업해 강동점, 신도림점, 상봉점, 동래점 4개 점포에서 퀵커머스 서비스를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퀵커머스를 통해 구매 가능한 상품은 기존 익스프레스 기반 즉시배송 대비 카테고리별 최대 4배까지 늘어난다. 특히 즉시배송에서 취급하지 않았던 분유·이유식·육아용품·화장품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 홈플러
홈플러스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단골 고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3월 온라인 장보기 애플리케이션(앱)을 방문한 단골 고객이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 단골 고객은 자체 통합 멤버십 ‘마이홈플러스’ 회원 중 가장 높은 VIP+등급 고객을 말한다.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등 여러 대외적 이슈
5일부터 대상웰라이프 납품 중단…판매 중지건기식, 판매채널 더 다양해...정산 이슈로 중단
대상그룹의 건강기능식품(건기식) 계열사 대상웰라이프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서 철수했다. 일시적인 납품 중단이 아니라 브랜드 철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건기식의 경우, 판매 채널이 일반 식품보다 다양해 법정관리로 정산 리스크가 큰
홈플러스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창립 28주년 ‘홈플런 is BACK’ 행사 시작 직후 열흘간(2월 28일~3월 9일) 홈플러스 온라인 ‘마트직송’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즉시배송’ 매출도 두자릿 수가량 늘었다.
이 기간 온라인 마트직송을 통한 구매 고객 수(14%), 주문건수(11%), 객단가(5%)도 모두 증
단기 유동성 악화, 선제적 대응 차원채무 전액변제ㆍ직원 급여 정상 지급홈플러스 “빨리 회생절차 끝낼 것”
대형마트업계 2위 홈플러스가 단기 유동성 악화로 인해 기업회생절차를 밟게 됐다.
서울회생법원은 4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에 대해 개시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채권자 목록 제출기간은 18일까지, 채권신고기간은 내달 1일까지며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
홈플러스 온라인 사업 매출이 신선식품 판매 호조 영향으로 1조5000억 원을 넘어섰다.
홈플러스는 이번 회계연도(2024년 3월~2025년 2월) 기준 홈플러스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 홈플러스 전체 매출에서 20%를 차지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 온라인의 성장에는 식품이 있었다. 식품 매출 비중은 86%로 온라인 장
홈플러스가 온라인 매출 확대를 위해 배달 전문 플랫폼 배달의민족에 입점했다.
홈플러스는 2일 대형마트 ‘마트직송’ 서비스를 배달의민족(배민) 장보기∙쇼핑에 처음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마트직송은 전국 홈플러스 매장의 신선한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로, 당일배송은 물론 고객이 원하는 날짜나 시간에 맞춤 예약배송이 가능하다.
현재 홈플러스 온라인 배송은
홈플러스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해 ‘시니어마켓’을 열었다. 보건복지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노인이 생산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3일 홈플러스는 온라인몰에 시니어마켓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에서 생산한 노인 생산품의 구매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식품이나 일상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