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협력회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신규 ‘동반성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기존 과정과 별개로 올해 4~6월 3개월간 협력회사 교육 요구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입됐다. 구성 과정은 △발주ㆍ재고파악ㆍ상품등록 등 홈플러스 시스템 활용법 △2015년 마케팅 트렌드 분석 △지속가능 성장전
유통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 홈플러스의 이승한 회장이 15년 만에 모든 직위를 내려놨다. 험난했던 한국 대형할인점 시장에서 15년 간의 장기집권이 막을 내리는 순간이다.
지난 8일 이 회장은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을 통해 사내 게시판에 모든 회사 업무에서 손을 떼겠다는 글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 테스코·홈플
이승한(68) 홈플러스 회장이 사내 모든 직위에서 물러난다.
도성한 홈플러스 사장은 8일 사내 게시판에 "이승한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글을 올렸다.
도 사장은 "이승한 회장이 지난 14년간 홈플러스 CEO로서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임하기로 했다"면서 "이 회장의 의사를 존중해 회사측에서
“44년간의 경영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조경영의 지평을 열겠다”
유통업계 최장수 CEO인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이승한식 창조경영이론’ 정립에 나섰다.
홈플러스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창조경영 이론을 알린다. 이 회장은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각오와 앞으로 진행할 연구에 대해 설명
홈플러스는 최근 인천 무의도 테스코 홈플러스 아카데미에서 기업 비전 설명회 ‘2013 홈플러스 컴퍼니 컨퍼런스(Company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 명은 변화에 빠르게 반응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풍차 바람개비’를 돌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 회장은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창립 기념일인 5월15일부로 이승한 회장의 대표이사직을 도성환 테스코 말레이시아 대표에게 인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장은 최고경영자(CEO)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기존 홈플러스의 회장직 및 e파란재단 이사장직은 수행할 예정이다.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 회장 겸 석좌교수, 테스코
이승한 홈플러스 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경영 방침으로 ‘세상을 이끄는 반응 경영’을 내세웠다.
이 회장은 “지금처럼 우리가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의 끝이 언제일지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의 시대, 정상적인 것이 더 정상적이지 않은 시대에는 불확실한 미래 변화를 한발 앞서 예측하고 이에 빠르게 대응하는 반응의 속도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홈플러스는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의 개원 1주년을 맞이했으며 연간 방문객이 무려 2만6000여 명에 달한다고 9일 밝혔다.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는 우리나라의 홈플러스를 포함한 전 세계 14개국 테스코 그룹사가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인천 무의도에 620억 원 외자를 유치해 만든 글로벌 아카데미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테스코·홈플러
홈플러스는 작년보다 6.2% 성장한 12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총 2만9000명의 인력을 구축하는 등의 경영전략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지난 9일 인천 무의도 테스코 홈플러스 아카데미에서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컴퍼니 컨퍼런스(Company Conference)'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포
이승한 홈플러스 그룹 회장이 2일 역삼동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2년 새해 경영방침으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이날 “신자유주의는 우리에게 성장의 열매를 가져다 준 반면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를 초래하고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며 “이제는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새로운 기업 생태계’(New Eco Circle
홈플러스는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회사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총 6653명의 협력회사 임직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협력회사에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해온 홈플러스는 서비스 교육,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마케팅 업무능력 강화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한편 홈플러스는 12~14일까지 테스코 홈
홈플러스는 지난 4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의 프리미엄 어린이 축구클럽인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을 창단하고 스포츠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홈플러스는 이을용 선수를 총감독으로 영입하고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선진 축구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미래 축구 꿈나무 양성과 국가 축구 발전에 기여하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를 통해 한국이 교육의 질과 프로그램에 있어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인천 잠진항에서 약 5분간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나타나는 섬 무의도. 이곳의 동남쪽 해안선을 따라가다 보면 1만8000평의 넓은 대지 위해 거대한 크루즈 배를 연상케 하는 아카데미가 한눈에 들어온다. 건물 외관에서 풍기는 매우 독특하
“왜 경영이론은 해외에서 수입되어야 하는가. 로컬이론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수는 없는가.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를 통해 한국이 교육의 질과 프로그램에 있어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인천 잠진항에서 약 5분간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나타나는 섬 무의도. 이곳의 동남쪽 해안선을 따라가다 보면 1만8000평의 넓은 대지 위해 거
홈플러스(주)는 영국의 유통업체 테스코와 함께 인천 무의도에 글로벌 교육센터 기능을 할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를 7일 개원했다. 주요 글로벌 기업이 자국이 아닌 해외에 글로벌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은 테스코가 처음이다.
아카데미는 대지면적 5만9303㎡(1만7970평)에 전체면적 1만6020㎡(4860평) 규모이며 22개의 강의실과 하루에 174명을
홈플러스는 유통업의 특성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사회공헌활동 모델을 제시하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홈플러스는 2009년 10월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설립하고, 환경사랑, 이웃사랑, 지역사랑, 가족사랑이라는 4대 사회적 가치로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국내 기업
홈플러스의 최대 투자자인 글로벌 유통기업 테스코(TESCO)그룹은 한국 등 해외시장의 성장으로 지난 회계연도(2010년 3월~2011년 2월)의 전체 실적이 호조세를 나타냈다.
25일 테스코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8.1% 신장한 676억파운드(약 120조6000억원), 세전이익은 전년대비 12.3% 높은 38억파운드(약 6조8000억원)
홈플러스가 5일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동반성장본부’(본부장 이봉효 상무)를 출범시키고 동반성장 중장기 지원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홈플러스가 내놓은 동반성장 추진 기본방향은 2500여 개 협력회사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각 협력회사들이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원하는 ‘맞춤형’ 지원이다.
이를 위해 홈플러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