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32만 명 증가한 645만 명조기·일반환급 지급일 앞당기는 등 수출 중소기업 세정지원
2023년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645만 명은 25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간이과세자 대상으로 제공했던 ‘세금 비서’ 서비스를 부동산임대업자, 5종 서식 신고자 등 일반과세자까지 확대한다.
국세청은 6일 브리핑을 하고
카카오뱅크는 ‘세금ㆍ공과금 납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앱에서 관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의 국세와 경찰청범칙금, 특허 수수료 등의 국고금 고지서를 조회하고 납부까지 지원한다. 그동안 카카오뱅크 계좌로 인터넷지로와 국세청 홈택스, CDㆍATM 등을 통해 납부가 가능했다. 앞으로는 앱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
카카오뱅
국제조세국장회의 하반기 재개디지털세 등 국제 이슈 협의·이중과세 해소 협력
한·일 양국의 세정 정책 발전을 위해 5년 만에 다시 만났다. 특히 양국 진출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모의기로 했다.
국세청은 5일 일본 도쿄에서 제27차 한·일 국세청장 회의를 열고 고위급 정기 교류 재개 및 정보교환·상호합의 활성화 등 과세당국 간
개인사업자의 사업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한국평가정보(KCS)는 개인사업자의 사업 역량을 평가하는 서비스 ‘크레딧노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노트는 KCS의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모형을 바탕으로 한 사업 역량 평가 서비스다. KCS의 개인사업자 신용점수는 사업 실적을 기반으로 신용도를 평가한다. 사업장의 매입‧매출 등 실
더존비즈온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들을 위해 개인용 앱 '나하고(NAHAGO)'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능을 추가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NAHAGO는 임대사업자, 프리랜서 등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개인 고객이 세무전문가와의 접점에서 신고 업무를 손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인용 앱이다.
NAHAGO는 더존비즈온의 세무회계사무소
종합소득세 신고를 전화 한통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이 종합소득세 신고 편의를 위해 소규모 자영업자는 물론 다른 소득이 있는 직장인, 연금 생활자, 배달기사 등 640만 명에게 모두 채움 서비스를 제공다고 27일 밝혔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ARS 전화(1544-9944) 한 통으로 간편하게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칠 수 있다.
국세청은 홈택스
국세청이 2022년 12월 결산 공익법인은 5월 2일까지 결산서류 등을 홈택스에 공시하고, 출연재산 보고서, 의무이행 여부 보고서 등을 관할 세무서에 서면 또는 홈택스로 제출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국세청은 세무 전담 인력이 부족한 공익법인이 성실하게 신고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신고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
종전에 공익법인 신고메뉴들이 홈택스에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이 더 쉬워진다. 국세청이 자동신청을 도입해서다.
국세청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편의성 향상 등을 위해 자동신청 제도를 도입하고, 본인 인증수단을 추가하는 한편 장려금 전용 상담인력을 증원한다고 23일 밝혔다.
65세 이상 고령자와 중증장애인이 매년 장려금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지난달 13월의 월급을 더 받기 위한 세금 관련 앱 사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의 14일 자료에 따르면 1월 사용자 수 증가폭 2‧4위를 차지한 앱은 세금 관련 플랫폼이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국세청 홈택스는 사용자가 약 282만 명 증가했고, 4위인 스마트 위택스 앱은 사용자가 92만 명가량
김창기 국세청장이 8일 “중소기업에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자금 유동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로 국가생명과학단지로 지정된 오송생명과학단지 기업들이 세계 경제의 복합위기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술 혁신·수출 증진에 힘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정부가 올해 세무조사 건수를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추고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장려금 자동신청 제도를 도입한다.
국세청은 2일 2023년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하고 △디지털·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납세서비스 실현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한 지원 확대 △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신중하고 공정한 세무조사 운영 등을 골자로 하는 국세행정 운영방
주택임대업자나 병원 운영자 등 부가가치세를 면세받는 개인사업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작년 귀속분 수입 등 사업장 현황을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부가세가 면세되는 개인사업자 144만 명에게 ‘2022년 귀속 사업장 현황 신고’를 안내했다고 17일 밝혔다.
부가세 면세 수입금액이 있는 개인사업자는 안내에 따라 사업장 현황을 신고하면 되고 안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국세청에 따르면 15일부터 홈택스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확인해 내려받을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근로자가 PDF 파일을 출력해 회사에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근로자는 19일까지 홈택스에 접속해 제공 자료 범위 등을 확인하고 ‘동의’ 버튼을 누르면 된다. 만일 개인정보 보호를
간이과세자 부가가치 확정신고가 간편해졌다. 단계별 질문에 답변하면 간이과세 부가가치세 신고가 저절로 된다.
국세청은 올해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부터 납세자가 신고서 항목을 일일이 찾아 입력하지 않고 단계별 질문에 답변하면 신고서가 자동 완성되는 세금비서 서비스를 홈택스에 최초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한 개 업종을 영위하면서 세금계산서 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 시작됐다. 올해 연말정산에서는 신용카드와 대중교통 공제 혜택이 확대된다.
국세청에 따르면 근로자들은 이날부터 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를 확인해 내려받을 수 있다.
올해는 간소화 서비스 간편인증(민간인증서)이 작년보다 확대됐다. 카카오톡, 통신사PASS, 삼성패스, 국민은행, 페이코, 네이버, 신한은행 등 기존 인증 7종에
회사 총무팀이 직원의 연말정산 편의를 높이려면 이번 주까지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일괄제공 서비스를 신청해야 한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이용 희망 회사의 신청은 14일까지 받는다.
회사가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근로자는 제공자료 범위 등에 대한 동의를 19일까지 하면 된다. 이후 근로자가 연말정산 자료를 내지 않고 회사에서 21
올해부터 수출 중소기업은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납세담보 면제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스타트업, 혁신중소기업, 일자리창출기업은 정기 세무조사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 증진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서다.
국세청은 9일 기획재정부 외청장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3 국세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세청의 업무보고 주요 내용
지난해 하반기 확정된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기한이 27일까지 이틀 연장된다.
국세청은 설 연휴 등을 고려해 2022년 제2기(하반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납부를 25일에서 27일로 이틀 연장한다.
이번 납세 대상자는 법인사업자 121만 명, 개인사업자 745만 명(일반 505만 명, 간이 240만 명) 등 86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