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신개념 온오프라인 통합 인테리어 사업에 진출한다.
KCC는 24일 자사의 인테리어전문 사이트(HOMECC.CO.KR)를 리뉴얼 오픈하고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HOMECC)’와 함께 주요 인테리어 자재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한 통합유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홈씨씨 사이트는 KCC가 인테리어 전문매장인 홈씨씨 매장운영을 통해 검증된 자재들만
기업간 거래를 주로 하던 전통적인‘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들이 최근 기업·소비자간 거래를 위한‘B2C’(Business to Consumer)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어 주목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얄&컴퍼니는 2009년 말 기업 공식 블로그 ‘미세스R의 욕실이야기’를 개설해 B2C 마케팅에 뛰어들었다. 최근에는 기업
국내 건축자재업계가 올해 각기 다른 전략으로 새 도약을 꿈꾸고 있다. LG하우시스와 KCC는 고효율 유리 사업과 B2C 유통시장 확대를, 한화L&C와 금호석유화학은 자동차소재 사업, 친환경 ABS창호 사업에 각각 주력할 계획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하우시스는 올해 고효율 유리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단열효과가 뛰어난 기능성 유리를 생
KCC는 지역 및 중소 협력사들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 및 교육으로 지속적인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
KCC는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세미나와 교육 등을 통해 대리점들의 자체 경쟁력을 높여주고 확고한 파트너십도 구축하고 있다. 지난 13일엔 KCC 중앙연구소가 실리콘 관련 회원사 및 가공대리점들을 대상으로 ‘실리콘 사출세미나’를 열어 도움을 주기도
국내 건자재업계가 소비자들과의 접점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한 B2B 시장에만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최종 소비자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모습이다.
LG하우시스는 지난해 말부터 매장형 창호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 B2B사업 위주로 운영됐던 창호 사업에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 것. 지난 4월엔 잠실에 ‘지인 윈도우
KCC는 토털 인테리어 서비스 ‘홈플랜(Homeplan)’의 브랜드명을 ‘홈씨씨(HomeCC) 인테리어’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KCC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축•인테리어 자재 전문점 ‘홈씨씨(HomeCC)’와 브랜드명이 통일되면서 KCC는 앞으로 홈씨씨에서 제공하는 자재들은 물론, 시공 서비스와 공사 품질 책임 서비
KCC는 오는 25일 인천시 서구 원창동에 지상 3층, 연면적 1만5000㎡ 규모의 건축·인테리어 자재 전문점 ‘홈씨씨(HomeCC)’ 2호점을 정식 오픈 한다고 밝혔다.
홈씨씨는 ‘Home Creation Center’의 약칭으로 Home-Depot 등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의 있는 건축, 인테리어 자재의 초대형 매장을 기본 모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