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나와서 살 수 있는지 이젠 아니깐 참 좋네요.”
“약국마다 공지가 달라서 혼란스럽죠. 몸 불편한 홀몸노인은 또 어떻게 하라는 건지….”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9일. 기자의 질문에 약국 앞에서 줄은 선 시민들은 정책에 대한 만족감과 불만을 동시에 토로했다. 한쪽에서는 늦은 감이 있지만, 정부의 마스크 대책으로 헛걸음을 줄 일 수 있다고
서울시는 건강 및 사회적관계망 등 취약어르신 가정에 움직임과 온도ㆍ습도ㆍ조도 등을 감지하는 환경데이터 수집 센서 기기를 설치, 감지된 데이터를 각 수행기관의 상황판과 담당 생활지원사 휴대전화 앱을 이용해 실시간 모니터링한다고 5일 밝혔다.
일정 시간 동안 활동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온도ㆍ습도ㆍ조도 등에 이상 징후가 의심될 경우 담당 생활지원
29번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인 80대 남성(38년생, 한국 국적)이 서울 종로구 일대 약국과 의료기관을 오간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남성이 서울 종로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114명을 접촉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5일 2시 50분께 서울 종로구 소재 의료
☆ 찰스 린드버그 명언
“날개여, 저것이 파리의 등불이다.”
미국의 비행가. 어릴 때부터 하늘을 동경했던 그는 25세 때 ‘스미스 오브 센트루이스호’를 타고 뉴욕에서 프랑스 파리까지를 날았다. 33시간 32분 만에 대서양 횡단 단독 무착륙 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자신의 비행기에 대한 애착이 담긴 이 말은 그가 파리에 다다를 무렵 한 말이다.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경자년인 올해에도 임직원과 합심해 취약 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첫 단추로 공단은 ‘2020 새해 다짐 실천 1+1 기부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개인별 새해 다짐을 공개해 실천 일수에 따라 100원씩 적립하고, 동일한 금액만큼 공단 임직원의 급여 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10만여 가구를 신규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수요자 맞춤형 주거 지원을 통해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 정책을 충실한 이행한 결과라는 게 LH 측 설명이다.
유형별 공급 물량을 보면 국민·영구·행복주택 등 건설임대 3만8003가구, 매입임대 2만3685가구, 전세임대 4만1483가구 등이다.
KT는 22일 전라남도 다도해 신안군 최북단 섬 임자도에서 설 명절을 맞아 신안군 민ㆍ관, 기업 등과 함께 소외 계층 200여명이 참여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를 추진하며, 임자도 뿐 아니라 경상남도 지리산 청학동의 홀몸 노인들에게도 쌀 나눔을 진행한 바 있다.
KT는 전국 소외된 지역의
‘서울형 긴급복지’로 위기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된다.
서울시는 설을 앞두고 한파 위기 가구, 경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의 생활 위험을 막고자 서울형 긴급 복지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한파 및 설 명절을 앞두고 관리비 체납
SK텔레콤이 강원 춘천시,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손잡고 SK텔레콤의 최신 ICT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춘천시의 사회적 문제 해결 및 ICT 인프라 환경 조성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춘천시청에서 'ICT 기술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준호 SK텔레콤 SV추진그룹장, 이재수 춘천시장, 김흥성 강원정
태광그룹 인프라ㆍ레저 계열사 티시스는 연말ㆍ연초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 수기 공모전 부문에서 티시스 임직원 5명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활동하는 나눔천사 봉사단
#2018년 8월 경북 고령군에 홀로 사는 김모 할머니는 물 사용량이 ‘없음’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복지기관에 알려 골절상으로 거동할 수 없었던 할머니를 발견했다.
2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실시간 수돗물 원격검침을 통한 ‘위기 알림’ 서비스를 2022년까지 전국 161개 지자체 읍면으로 확대 보급한다.
위기 알림 서비스는 사물인터
SK에너지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인정받고 있다. 소외계층에 대한 단순 물질적 지원 등을 넘어서 사회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접근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천해왔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SK에너지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풀무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 따뜻한 밥 한 끼 대접으로 온정을 나눴다.
풀무원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밥퍼나눔운동’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밥퍼나눔운동은 사회복지단체 ‘다일공동체’가 1988년부터 무의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무
KTB자산운용은 20일 서울역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빨간 밥차’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TB자산운용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사단법인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서울역 인근의 홀몸 어르신, 쪽방촌 등 소외계층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준비한 겨울나기 용품 ‘패딩 점퍼’도 350벌 전달했
제이트러스트그룹은 17일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날 경기 군포에서 진행된 행사는 ‘제이트러스트 그룹과 함께하는 아주 따뜻한 마음상자, 미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진행됐다. 그룹 임직원 40여 명은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아동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임직원들은 이날 지역 이웃과 교감하고 연말 선
에쓰오일은 12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 카타니 CEO는 “에쓰오일은 기업시민으로서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도록 ‘나눔’을 핵심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며
롯데면세점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면세점은 6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 4만 장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2번째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이갑 대표이사를 비롯해 명동 본점, 인천공항점 등 임직원 120여 명이 참여했다.
백사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대표적인 연탄 사용 지역이다.
LG는 5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으로 120억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주거 및 교육환경 개선, 청소년 교육사업 등의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LG는 1999년부터 올해까지 21년간 모두 1800억 원이 넘는 이웃사랑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오고 있다.
군인공제회는 4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군인공제회는 1만 장 상당의 연탄 비용 700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하고, 상계동 지역의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군인공제회와 산하 사업체 임직원들은 물론 임직원 가족까지 총 40명이
구로구가 관내 저소득층 주민을 돕기 위한 모금을 시작한다.
구로구는 내년 2월 29일까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매년 겨울 실시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재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올해 총 모금액 9억 원을 목표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로희망복지재단과 모금 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