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환경을 테마로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를 2021년부터 2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영화제에 출품되는 우수 콘텐츠를 B tv와 모바일 B tv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올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에서 주워온
서울 관악구가 올해부터 2027년도까지 총 3163억 원을 투입해 침수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 9월 외부전문가 및 주요 기능부서와 함께 ‘침수피해 종합대책 TF’를 구성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4개 분야 18개 대책을 담은 ‘침수피해 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우선
한국거래소는 지난 19일 부산 남구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50명에게 건강특식과 행복꾸러미를 후원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영양식 설렁탕과 밑반찬을 직접 대접하고, 행복꾸러미 키트(호박설기, 과일, 미숫가루, 마스크, 살균수)를 제작해 전달하
JW그룹의 건강생활용품 전문회사 JW생활건강은 18일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열린 ‘2022 적십자 바자행사’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JW생활건강 직원들은 바자회에서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 ‘링셀’ 제품을 비롯해 피톤치드 디퓨저 ‘피톤케어360’과 탈취방향제 ‘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 신발 냄새 제거제 ‘그랜즈레미디’ 등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대한적십자사가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한 바자 행사에 참석했다. 김 여사의 단독 일정은 지난 6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예방 후 4개월 만이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2 대한적십자사 바자’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서면
영부인 명예총재 맡는 적십자사 바자회 찾아 물품 구매국무위원 등 고위직 부인들에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 감사"대선 때 못간 정인이 묘소 참배하고 주변 정리 봉사대통령실, 8월 안나의 집 봉사활동도 알려…전국 비공개 봉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잇달아 단독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8일에는 대한적십자 바자행사에 참석했다.
용산 대통령실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분야 자회사인 민팃은 14일 서울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민팃은 지난해부터 여의도 샛강공원에 4000여 그루의 묘목을 심고 ‘민팃 숲’을 조성 중이다. 올봄에는 고객들에게 스위트 바질 씨앗을 제공해 ‘일상 속 새싹 심기’를 이끌었다. 민팃은 이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두 달 전 경기도 성남의 사회복지시설 ‘안나의 집’에서 봉사 활동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안나의 집’은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세례명 빈첸시오 보르도) 신부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매일 최대 800여 명의 홀몸 노인, 노숙인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김 여사가 비공개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중에 알려지는
명동밥집과 특별한 인연 맺은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5년간 매년 2억 원씩 기부한다
6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장세욱 부회장은 ‘명동밥집’에 매년 2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재단법인 천주교한마음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명동밥집은 노숙인과 홀몸 노인 등 연간 10만 명이 방문해온 무료 급식소다.
이날 동국제강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명동성당 카톨릭회관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에 따로 사시는 부모님 댁에 주택화재경보기를 무상 설치하는 작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65세 이상 시민이 거주하는 세대 중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주택을 대상으로 총 500세대에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 또는 가족이 서울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에서 1
서울 영등포구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구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구는 8∼9일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침수된 관내 주택·도로 등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취했다. 집중호우 당일 이재민들을 위해 주거지 인근에 14곳의 임시숙소를 마련해 생수·세면도구 등 구호 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구
강원 고성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에어컨을 훔쳤던 공무원이 열흘 뒤 서울에서 버스 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강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속초시청 공무원 A 씨는 11일 오전 11시쯤 서울에서 버스 기사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법상 운전자 폭행과 공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을 돌보는 ‘놀이보다 즐거운 얼음 땡! 캠페인’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얼음 땡 캠페인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이 중단되자 1인 가구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아이스 팩과 음료를 기부받아 폭염의 위험에 노출된 홀몸 어르신, 청년 1인 가구 대상으로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캠페인이다.
이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밀양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식품을 기부했다.
KIAT는 지난 17일 경남 밀양시 기초 푸드뱅크에 즉석식품과 쌀 등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밀양 인근 마을이 피해를 보고, 산림이 파괴됐다. 이에 KIAT는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식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와 한국지엠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하며 상생 협력·동반성장을 다짐했다.
한국지엠과 협신회는 16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지역 내 홀몸노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뭄샤드 아마드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 문승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 등 50여 명의 임직원 자원
IBK기업은행은 밀양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사회 복구를 돕기 위해 지원금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원금 후원에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산불 진화인력 및 자원봉사자를 위해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피해 현장에 파견해 매끼 300여 분의 식사를 제공해 왔다.
지난 3월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 발생 시에도 기업은행은 신속한 피해복
hy는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한 ‘홀몸노인 돌봄활동’으로 지역 내 고독사 문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6년 127만 5000명이던 홀몸노인은 2021년 156만 명으로 늘었다. 6년 만에 28만 5000명 증가했다.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65세 이상 무연고 사망자는 2006년 735명
서울 관악구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대책을 수립하고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구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보호·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
구로구 취약계층 주거 복지 향상 위해 봉사단체와 연결
몸이 불편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곰팡이 때문인지 기침이 계속 나왔다. 무료로 장판과 도배를 교체해주니 건강도 나아질 거 같다.
18일 집수리 봉사를 받은 이한희(93) 씨는 "구청에서 보내준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했지만 없어지지 않아 고생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씨가 살고 있는 서울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2일 오후 충주 수안보 연수원에서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도대상 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보험왕 타이틀은 중앙지역단 ㈜토탈보험대리점 이정우 대표(61)가 차지했다. 지난 1년간 장기보장성 보험 초회보험료 기준 5622만 원, 자동차보험 3억 6856만 원, 일반보험 1억 8243만 원의 실적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