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 신입사원들이 겨울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오토닉스는 2019년 신입사원 41명 및 부산의 지역 봉사단체인 초록봉사단과 함께 지난 18일 부산 진구 가야 1동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800장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도 불구하고 차량
LG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회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7000억 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 약 1400억원, LG화학 1600억원 등 9개 계열사가 총 7000억 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앞당겨 설 전에 지급할 계획이다.
또 LG는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스공사 사천지사 직원들은 이달 6일 경남 사천시 사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이불을 기부하고 복지관의 가스 설비를 점검해줬다. 이들은 복지관 주변의 환경도 가꿨다.
가스공사 직원들은 13일엔 경남 진주시 이씨 고가를 찾아 주변 환경을 가꾸고 순
호텔신라가 제주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지속 가능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도 내 영세 식당의 재기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대상 식당으로 선정되면 호텔신라가 소속 요리사, 상권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기획단을 꾸려 영세식당이 새롭게 단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텔이 보유한 메뉴,
에쓰오일(S-OIL)은 14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 원을 기탁했다.
알 감디 에쓰오일 CEO는 “S-OIL은 기업시민으로서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도록 ‘나눔’을 핵심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며 “S-OIL이 전달한 기부금이 홀몸노
한국타이어 동그라미봉사단이 대전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임직원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들어 총 네 차례 걸쳐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한국타이어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국타이어 동그라미봉사단'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행사를 통해 대전시 대덕구 일원 저소득 가정에 20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동
롯데카드는 서울 용산구 일대 사는 홀몸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1만 장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일 롯데카드 회원 및 임직원 40여 명은 연탄사용 가구를 방문해 기부한 연탄 1만 장 중 1500장을 직접 배달했다. 나머지 8500장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카드 관
LS산전이 본사가 위치한 안양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여줄 방한의류를 전달했다.
LS산전은 13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내 저소득 홀몸노인들을 대상으로 2천600만 원 상당의 방한의류 100벌을 기부하는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농림축산식품부는 염광연 사비팜 영농조합법인 대표를 '11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염 대표는 2007년부터 무청과 배추겉잎 등 외면받던 농산부산물을 식품으로 가공하는 데 앞장서왔다. 이후 이들 농산부산물을 가공한 시래기 연잎밥, 무차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을 통해 사비팜이 지난해 거둔 매출은 15억 원이 넘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사업에 20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인 한국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SK하이닉스는 4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신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을 개최했다. M15 공장은 내년 1분기 안에 본격 가동된다.
이번 준공식은 문재인 대통령, 김동연 경제부
LG이노텍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국내 8개 사업장 지역 주민 대상의 ‘이웃사랑 송편나눔’ 릴레이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웃사랑 송편나눔’은 LG이노텍 임직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어 사업장 인근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지역 사회공헌활동이다. 송편 나눔 활동은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
가족을 위해 하는 무급 가사노동의 보이지 않는 값을 측정해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통계지표가 개발된다. 남편의 동생을 '도련님, 아가씨'로 부르는 반면 아내의 동생을 '처남, 처제'로 부르는 등 성차별적 가족 호칭도 개선한다.
여성가족부는 이같은 내용을 추가하고 보완한 제3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16~2020)을 31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해 발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덥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
또한 낮 동안에 오른 기온이 밤 사이에 충분히 식지 못해 열대야가 나
한국야쿠르트가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홀몸노인 돌봄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 1만3000명의 야쿠르트 아줌마 네트워크를 활용해 매일 발효유를 전달하며 홀로 지내는 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것. 홀몸노인의 건강이나 생활에 이상을 발견하는 즉시 복지센터와 119 긴급신고를 통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롯데하이마트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증정하고 효도 가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고양시 ‘일산노인종합복지관’과 부산시 ‘동래구노인복지관’을 찾아 홀몸노인 40여 가구를 방문했다.
봉사단은 2인 1조로 짝을 지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포스코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을 조기 집행하는 한편 지역 봉사활동에도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중소 협력사들에 800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조기 집행 대상은 설 연휴기간 중 지급기일이 도래하거나 지급기일이 이달 말인 외주비가 해당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협력사들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은 제품 출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일자리 창출부터 노년층 보호 사업까지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24는 노인 고용복지 증진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25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우리은행, CJ대한통운과 함께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3년간 노인 일자리 창출 기반을
홀몸노인의 고독사 문제를 막기 위해 주거약자용 주택에 안심센서가 설치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ㆍ고령자 등 주거약자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이하 주거약자법)’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에 따라 주거약자용 주택에 ‘홀몸어르신 안심센서’가 설치된다. 주거약자용 주택은 고령자(
에쓰오일(S-OIL)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오스만 알 감디 최고경영자(CEO),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알 감디 CEO는 “에쓰오일이 추구하는 핵심가치 중 하나
서울 인구가 6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6일 발표한 2016년 기준 '서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서울 총인구는 1020만4000 명으로 전년보다 9만3000 명 감소했다.
내국인은 993만1000 명, 외국인은 27만3000 명이 서울에 살고 있다. 내국인과 외국인을 합친 서울시 인구는 2010년(1천57만5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