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관리,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쿨토시, 쿨링패치 등 혹서기 대응 용품을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업계 최초로 건강검진 도입, 여름철 휴가 독려, 작업중지권 보장 등에 이어 여름나기 용품 지급에도 나서며 혹서기 택배기사 건강관리 ‘풀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DL이앤씨가 이례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혹서기 건설현장 작업시간 관리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달 초부터 혹서기에 대비해 ‘사칙연산’ 폭염대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권장하는 혹서기 5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을 물/염분 ‘더하기’, 폭염시간 옥외작업 ‘빼기’, 그늘/휴식/보냉장구 ‘곱하기
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은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선 아이스크림과 음료, 아이스 스카프 등 총 800만 원 상당의 폭염 대응 물품이 750명의 직원에게 전달됐다. 오해근 대표이사 겸 CSO도 작업자들의 체온 관리 등을 강조했다.
BS한양은 7~8월을 '혹서기 안전보건 특별대응 기간'으로 지정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2일 밝혔다.
BS한양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올해 평년 대비 심한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집중 관리 대상은 △고령자(65세 이상) △기저질환자(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CJ대한통운은 혹서기를 맞아 택배기사에게 보장된 휴가를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공문을 전국 집배점에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최근 현장 종사자들의 휴식권과 작업중지권을 보장하기로 한 데 이어 혹서기 배송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KG스틸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회사와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15일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인천 서구에 위치한 KG스틸 인천사업장에서 박성희 KG스틸 대표이사를 비롯해 설비 정비를 담당하는 자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 곳곳에 폭우 등 극한 기상현상이 이어지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등 손해보험사의 적자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5월 6개 주요 손보사(삼성·메리츠·DB·KB·현대·한화)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1.6%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80.7%) 대비 0.9%포인트(p) 오른 수치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손해
한국동서발전이 초복을 맞아 지역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식 전달에 나섰다.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다.
동서발전은 15일 울산지역 홀몸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혜 대상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천받았으며, 전달된 식품은 여름철 면역력 증
제주항공은 항공기 정비사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휴게용 카라반(사진)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항공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인 김이배 대표이사는 전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안전보건담당자 및 현장관리감독자들과 함께 작업 현장을 찾아 시설물 등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만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
롯데웰푸드는 제17보병사단을 방문해 2억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혹서기에 임무를 수행 중인 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피로 해소를 위해 위문품을 지원했다. 더블비얀코, 짜빙수 등 아이스크림류와 칸쵸, 초단백질바,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등 건과 제품으로 기력 회복과 휴식에 도움이 될 제품으로 구성했다.
롯데웰푸드와
LG유플러스는 기록적인 폭염 속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폭염이 가장 심한 낮 시간대에 별도의 예산을 편성해 음료 구매비를 지원했다. 또한, 추가로 30분의 휴식 시간을 마련해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로 했다. 폭염 작업 시 부여되는 기본 휴게 시간과는 별도로 휴식과 수분 보충을 지원해 직원들
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실외 운동을 제한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혹서기로 인해 수용동의 온도 역시 매일 확인한다고 전했다.
13일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교정시설 내 처우와 관련해 "일반 수용자들과 동일한 처우를 받고 있다"라며 "다만 다른 수용자들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차단하기
택배기사 지연배송 책임 묻지 않기로휴식시간 의무화·냉방시설 등 현장 대응 강화
CJ대한통운은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택배기사 및 물류센터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휴식권과 작업중지권을 보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에게 자율적으로 작업중지권을 부여하고, 지연배송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기로 했다. 이미 C
고려아연이 혹서기 취약계층을 위한 필요 물품들을 후원하고, 보양식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노원구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진행한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2025 혹서기 에너지세이브 캠페인 및 여름보양식 나눔’ 행사에는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부사장)과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때 이른 폭염이 전국을 덮치면서, 철판과 밀폐된 구조물 사이에서 작업해야 하는 조선소 현장도 초 비상 상태에 들어갔다.
울산·거제·부산 등 주요 조선소들은 냉방 장비 확충, 작업시간 유연화, 건강관리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혹서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울산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체계적 매뉴얼로 폭염 차단
HD현대중공업은 조선소 내 선박 블록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10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하계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개발원 노사 공동으로 추진된 것으로, 혹서기 폭염과 장마철 습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마포구 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
역대급 폭염이 서울을 강타한 가운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총 21억 원 규모의 폭염 대응 지원에 나섰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시 13개 자치구 및 각 지역 협력기관과 함께 혹서기 대응을 위한 5억200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 키트' 총 7190개를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키트는
1~5월 82.7%⋯적자구간 진입정부, 보험료 인하 압박에 곤혹기습폭우ㆍ혹서 피해 비상대응 체계
손해보험업계가 악화일로인 자동차보험 손해율 방어에 힘쓰고 있다. 여름철 기습 폭우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손해율 상승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정부의 보험료 인하 압박이 더해지면서 곤혹스러운 모습이다.
9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주요 손보사는 여름 장마철 차량 침수
오 시장, 해외 출장 중 폭염 대비책 집중 가동 지시인명 피해 예방 최우선…폭염 취약계층 집중 점검
서울이 1907년 기상관측 이래 7월 초 기준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폭염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서울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는 9일 오전 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긴급 폭염대책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각 실국 간 폭염 피해
‘하나의 안전가치 추구’ 슬로건자회사 및 협력사와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서강현 사장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중요”
현대제철이 ‘안전한 100년 제철소‘를 목표로 자회사 및 협력사와 손을 맞잡고 혹서기 작업장 안전 강화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9일 충남 소재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자회사 및 협력사 14곳과 함께 ‘하나의 안전가치 추구(Hyunda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