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이 배기량은 낮아도 고출력을 내는 엔진을 선보인다.
22일 한국지엠은 인천 부평 엔진공장에 대규모 신규 투자를 집행, 최첨단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형 가솔린 터보 엔진은 내년 상반기부터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Trax)를 비롯해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에 쓰인다.
부평 엔진공장은 올 연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8일, 태국 푸켓에서 270여 국내 부품협력사를 초청한 가운데 제 1회 품질 최우수협력업체 시상식을 열고, 89개 국내 부품사를 품질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했다.
올해 사업성과를 축하하고 회사의 장기 사업목표를 공유하는 설명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서는 GM의 엄격한 부품품질 기준을 만족한 전 세계 600여 협력업체 중 89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자동차 정비 서비스의 내실을 다지고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전국 쉐보레 정비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정비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쉐보레 정비기능 경진대회는 1일, 한국지엠 경기도 부천 정비연수원에서 열렸다. 직영정비, 협력정비, 바로 및 지정 정비 사업소 등 전국 475개 쉐보레 정비 네트워크에서 지역
한국지엠은 디자인 연구센터 및 차량개발시설 확대를 위해 매년 1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2002년 출범 이후 매년 1조원 가량을 투자해온 한국지엠이 지속적인 투자계획을 발표한 것은 사실상 토종기업으로 정착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25일 출범 10주년을 맞아 부평공장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지엠은 출범 이후 GM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가 회사 출범 이후 10년여 만에 누적 차량 생산 1500만대(CKD 포함)를 돌파했다.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 이 후 판매 실적 증진과 기업 이미지 호전 등 긍정적 효과를 이어가는 동시에 국내 자동차산업과 회사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한국지엠의 누적 차량 생산은 전체 판매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해외 수출 증가에
축구광인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최근에는 축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3월 한국에 부임한 뒤 가진 직원 가족들과의 축구 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다. 등번호 11번이 새겨진 유니폼은 한 동안 입지 못하게 됐다. 한국에서의 호된 신고식인 셈이다.
호샤 사장은 한국에 부임하기 전 여러 나라를 거쳤다. 1979년 제너럴모터스(GM) 브라질에 제품 개발 분야로 입사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살림이 넉넉치 못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브라질이다. 그런 그는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등굣길에 통학버스에 올라탈 때면 축구공을 들고 형과 자리 다툼을 벌였다. 최근 파리모터쇼에서 만난 호샤 사장은 당시를 차와 인연을 맺은 첫 계기로 회상했다.
“자리에 앉으려고 형과 경쟁을 벌이면 버스 운전수가 커서 버
한국지엠은 9월 내수 1만1181대, 수출 5만4338대 등 모두 6만5519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6만5541대와 비교해 거의 동일한 수치다.
9월 판매는 국내 부문보다 수출 부문이 호조를 보였다.
9월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4.9% 감소했고 전월 대비로는 14.0% 증가했다.
완성차 수출실적은 전년 동월 대
한국GM이 제너럴모터스(GM)그룹 내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GM그룹이 파리모터쇼에 출품하는 신차의 개발을 주도한 것.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GM그룹의 주역은 한국지엠이었다.
수잔 도처티 쉐보레 유럽 사장은 27일(현지시간) “한국지엠은 GM의 유럽시장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지엠의 뛰어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27일(현지시간) “한국 시장에서 매년 신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호샤 사장은 이날 프랑스 파리모터쇼에 참석해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 19개월 동안 한국에 10개 이상의 모델을 출시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많은 신차 계획이 있지만 아직 공유하긴 힘들다”며 “한국지엠은 과거·현재에도 그랬듯
한국GM 임원들이 민족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등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한국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은 20일, 인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부평여성문화회관에서 한국GM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GM이 개발을 주도한 쉐보레의 첫 글로벌 소형 SUV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14일 한국GM은 오는 9월27일 파리모터쇼를 통해 소형 SUV ‘트랙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쉐보레 트랙스는 GM의 글로벌 소형차 아베오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글로벌 소형차 플랫폼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확보한 것은 물론 세련되면서도 볼륨감이 넘치는
한국GM이 국내 최대규모 충돌시험장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
9일 한국GM과 인천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한국GM은 인천 경제자유구역 서부산업단지 청라지구에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차 실내 충돌시험장 건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충돌시험장은 한국GM 청라주행시험장(사진) 인근에 자리잡는다. 오는 2016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부지설정과 관련해 관계부처
한국GM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쉐보레 말리부(Malibu)가 국내 신차안전도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25일 한국GM은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신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 중형세단 말리부가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말리부는 2009년 국토부의 신차 안전도 평가는 실시된 이후 승용 및 RV를 통틀어 역대 최고 점수인 55.3점(총점
한국GM이 자동차 꿈나무를 위한 인재 육성을 후원한다.
한국GM은 24일 공식 후원중인 ‘2012 대한민국 오토 사이언스 캠프’가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상록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첫 날인 24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성황리에 입소식이 열렸다.
이날 입소식에는 한국GM 세르지오 호샤(Sergi
한국GM이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차량을 대상으로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
이를 위해 한국GM은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팀'을 편성, 비상연락 체제를 구축하고 수해때 해당지역으로 급파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9월말(차량 입고일 기준)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서비스팀을 구성해 △침수차량 무상 점
한국GM이 상반기 판매기준 9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GM은 2일 실적발표를 통해 6월 한 달 동안 총 7만8023대(완성차 기준- 내수1만3540대, 수출 6만448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한국GM은 6월 내수판매에서 경차 스파크, 준중형차 크루즈, ALV(Active Life Vehicle) 올란도 등 경쟁력을 갖춘 쉐보레 제품들에 대한 꾸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의 소통경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샤 사장은 최근 인천 부평 본사와 창원, 군산, 보령 등 전 사업장을 돌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경영현황 설명회를 열어 직원들과 경영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7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열린 경영현황 설명회에서 호샤 사장은 유연하고 열린 커뮤니케이션, 임직원 신뢰, 문화의 다양성 존중 등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이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강화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호샤 사장은 지난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12 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 컨퍼런스 이후 기자들과 만나 “회사의 목표인 내수 점유율 10% 돌파와 수익성 강화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며, 이 두 가지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GM은 2013년형 쉐보레 크루즈를 비롯 총 스파크, 아베오, 알페온 e어시스트 등 19대의 차를 부산모터쇼에 선보였다.
‘2013 더 퍼펙트 크루즈’로 명명된 크루즈 새 모델은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안개등 디자인으로 세련미와 정제감을 강조됐다. 가장 큰 특징은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쉐보레 마이링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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