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보레 정비기능 경진대회 개최

입력 2012-11-0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자동차 정비 서비스의 내실을 다지고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전국 쉐보레 정비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정비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쉐보레 정비기능 경진대회는 1일, 한국지엠 경기도 부천 정비연수원에서 열렸다. 직영정비, 협력정비, 바로 및 지정 정비 사업소 등 전국 475개 쉐보레 정비 네트워크에서 지역 예선을 최종 통과한 20개팀 30명이 참여했다. 심사는 말리부 가솔린 모델을 대상으로 필기 및 실기 경연이 펼쳐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비 기술력 향상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개선하고 우수 기능인력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나아가 현장 정비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전은 9월부터 시작했다. 평소 서비스 마인드는 물론, 중·경정비에 대한 이론과 실기 등 유·무형의 평가 요소를 모두 포함해 심사했다.

한국지엠 AS사업본부 박경일 본부장은 “한국지엠은 최근 유력 조사기관의‘서비스 고객 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며 “쉐보레 브랜드 도입 이후 새롭게 단장한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의 유형적 변화가 가져온 결과다”고 말했다.

이어 “쉐보레 정비기능 경진대회는 향상된 정비 서비스 수준을 보다 더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와 같은 정비 서비스에 대한 개선 노력들은 고객들을 위한 보다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로 연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7,000
    • +3.43%
    • 이더리움
    • 2,968,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53%
    • 리플
    • 2,015
    • +1%
    • 솔라나
    • 126,100
    • +3.36%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20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0.87%
    • 체인링크
    • 13,130
    • +3.5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