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멤버들이 맏언니 소진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1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걸스데이는 소진 언니의 결혼을 축하해!’라는 제목으로 소진을 위해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한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최근 결혼한 소진을 위해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했다. 단톡방까지 따로 만들어 서프라이즈로 준비했지만, 소진에게 딱 걸리는
그룹 걸스데이가 여전히 뜨거운 우정을 자랑했다.
18일 걸스데이의 맏언니 소진은 3살 연상의 배우 이동하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걸스데이 멤버들도 총출동해 소진의 결혼을 축하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멤버 혜리가 직접 준비한 축사를 낭독해 소진은 물론이고 참석한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결혼식이 끝난 뒤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소진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눈길을 끈다.
18일 소진과 배우 이동하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번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을 비롯해 걸스데이 멤버들이 참석해 기쁜 날을 함께했다.
특히 멤버 혜리는 부부를 위해 축사를 준비해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가수 이랑이 SNS에 게재한
싸늘해진 날씨만큼 연예계도 뒤숭숭합니다. 이달 들어서만 여러 건의 결별, 이혼, 부고 소식이 들려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에 지난달부터 시작된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사기 연루 의혹까지 좋지 않은 소식이 연일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사고들을 일종의 ‘징크스’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바로 이달이 ‘11월’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배우 류준열과 혜리가 결별 소식을 알린 가운데 혜리가 전 연인의 사진을 SNS에 남겨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와 씨제스 스튜디오는 류준열과 혜리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결별한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혜리는 결별에도 불구하고 아직 류준열의
배우 류준열과 혜리가 공개 연애 7년 만에 결별했다.
13일 뉴스1은 “류준열과 혜리가 오랜 고민 끝에 최근 결별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와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류준열과 혜리는 2016년 인기리에 종영한
현대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해리의 꿈의 상점(La boutique d'Harry)’을 공개한 9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 H빌리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현대백화점이 공개한 혜리의 꿈의 상점은 11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현대백화점의 16개 전 점포를 상징하는 16개의 부티크(
현대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해리의 꿈의 상점(La boutique d'Harry)’을 공개한 9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 H빌리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현대백화점이 공개한 혜리의 꿈의 상점은 11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현대백화점의 16개 전 점포를 상징하는 16개의 부티크(상점)와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37)이 배우 이동하와 결혼식을 올린다.
6일 박소진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박소진은 다음 달 배우 이동하(40)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측은 “소중한 동반자가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오랜 만남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았다”며 “두 사람 앞날에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인사하겠다”고 전했다.
코요태 빽가가 외항사 갑질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현피의 소신 발언’ 코너에 이현이와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빽가가 최근 카자흐스탄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들었다”라고 언급하자, 빽가는 “맞다. 키르기스스탄이라는 곳으로 캠핑 휴가 다녀왔다”면서도 “여행은 좋았는데, 또 황당한 경험을 했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부당 대우를 폭로한 미국 델타항공이 해명에 나섰다.
1일 델타항공 측은 지난 30일 혜리가 탑승 예정이었던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뉴욕행 항공기가 기종변경 과정에서 일부 일등석 고객의 좌석이 이코노미석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은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를 작은 기종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좌석 변경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미국 항공사의 일등석을 예약하고 이코노미로 강등된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혜리가 올린 비행기표를 확인한 네티즌들이 해당 항공사가 델타항공임을 알아냈는데요. 워낙 델타항공의 ‘오버부킹’ 피해가 빈번했던 터라 곧바로 “혜리도 오버부킹에 당했다”라는 반응을 쏟아냈죠.
이후 델타항공이 혜리가 탑승하려던 항공기 기종이 변경되며 벌어진 일이라고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가 한 외항사의 서비스에 분통을 터트렸다.
혜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미리 지정했는데,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 없다고 이코노미로 다운 그레이드됐다”며 “환불도 못 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 타고 가라는 항공사”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심지어 두 자리
외딴 산골에 직업, 성격, 피부색까지 다른 여섯 명의 여자가 모였습니다. 이들의 시골 생활은 순탄할까요?
9일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들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혜미리예채파'는 '복작복작 살림살이'라는 부제 아래 시골집 꾸미기 프로젝트를 수
외딴 산골에서 안락한 정착을 위해 분투하는 여섯 자매의 살림 일대기 ‘혜미리예채파’가 시작된다.
9일 오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ENA 새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경·김종무 PD, 댄서 리정, 배우 혜리, 가수 미연, 최예나, 김채원, 방송인 파트리샤 등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
KBS ‘연기대상’으로 ‘살림남2’와 ‘베틀트립2’가 결방한다.
31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 ‘배틀트립2’가 결방된다.
이는 ‘KBS 연기대상’ 여파로, KBS2 채널에서는 오후 9시 20분부터 다음날 1시 20분께까지 약 4시간 편성이 예정됐다.
특히 ‘살림남2’와 ‘배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남자친구 류준열이 여전히 핑크빛이다.
최근 혜리가 류준열이 출연 중인 OTT 드라마 ‘머니게임’에 깜짝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혜리는 류준열에게 커피차를 보내기도 했다.
이는 한 스태프의 SNS에 공개되며 알려졌다. 그는 혜리가 보낸 커피차 앞에서 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혜리 씨 남친이 찍어 줌”이라는 글
도미노, 한국피자헛 등 주요 외식피자업체 실적이 감소하고 수익성도 나빠졌다. 뜀박질하는 외식물가, 줄잇는 쿠폰발행 등이 수익성 악화 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급성장하는 냉동피자 시장, 노브랜드·백종원 피자 등 저가 피자브랜드 등장으로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피자브랜드 매출이 일제히 감소했다.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위한 연예인들의 구호 지원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MC 전현무와 배우 송혜교, 이종석, 신민아, 박민영 등이 산불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7일 대한적십자에 따르면 송혜교는 전날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전현무는 같은날 사랑의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